00:00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장 인근에서 총격 사건을 일으킨 용의자가 몇 주 전부터 범행을 계획하고 범행 직전 호텔방에서 셀카를
00:11촬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0:13미 검찰은 법원에 제출한 서류를 통해 총격 용의자 콜 앨런의 범행 전후 동선과 범행 직전 용의자가 촬영한 사진 등을 공개했다고
00:22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00:24앨런이 범행 직전 호텔방 거울 앞에서 반쯤 미소를 띄고 촬영한 사진인데 검은색 셔츠와 바지를 입은 채 탄약을 담은 가죽가방과 칼이
00:34꽂혀있는 칼집 등을 착용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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