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농촌진흥청이 올해 아까시나무 개화 시기를 분석한 결과, 경남 창녕과 전남 화순을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5월 초, 중부지방은 5월 중순 전후에 꽃이 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특히 꿀 생산 적합도를 나타내는 지수가 함안과 창녕 등 남부 지역에서 매우 높게 나타나 올해 아까시꿀 생산의 최적지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꿀의 수분 함량 지수는 평년보다 낮아 품질이 떨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농가에서는 꿀을 딴 뒤에 수분 제거와 건조 등 품질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농진청은 이번 예측이 기상 요인만을 바탕으로 한 만큼, 양봉 농가는 기상청의 단기 예보를 수시로 확인하며 이동 양봉 일정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02012609793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농촌진흥청이 올해 아까시나무 개화 시기를 분석한 결과, 경남 창령과 전남 화순을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5월 초, 중부지방은 5월 중순 전후에 꽃이
00:11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00:13특히 꿀 생산 접학도를 나타내는 지수가 함안과 창령 등 남부지역에서 매우 높게 나타나 올해 아까시 꿀 생산의 최적지가 될 것으로
00:22전망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