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의 정적으로 꼽히는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 FBI 국장이
00:05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폭력 선동 논란을 빚은 온라인 게시물과 관련해
00:09두 번째 형사기소를 당했습니다.
00:12AP통신은 코미 전 국장이 지난해 5월 소셜미디어에
00:16조개껍데기들이 8647이라는 모양으로 배열된 사진을 올린 것과 관련해
00:21기소됐다고 보도했습니다.
00:23미국 법무부는 해당 사진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된다고
00:27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는데 코미 전 국장이 구체적으로 어떤
00:30혐의로 기소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00:3386은 누군가를 금지하거나 제거한다는 의미며 사람을 죽인다는 의미의
00:38속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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