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동 전쟁 장기화 속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 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는 글과 함께 또다시 AI 생성 이미지를 올렸습니다.
00:10종전 협상 관련해가지고 이제 트럼프식 SNS 행보로 지금 보이고 있는데요.
00:16화면을 보면 이제 마치 영화 남보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자세가 유사하죠.
00:22트럼프는 이 사진과 함께 이란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며 비핵협정 체결을 압박했습니다.
00:28전날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함께 걷는 사진을 투킹스 두 명의 왕이라는 글과 함께 SNS에 올렸죠.
00:39강경한 이민 단속에 반대하는 노킹스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 표현이 부적절했다는 논란이 나왔습니다.
00:46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영국 왕실과 먼 친척일 수도 있다는 기사도 공유를 했는데 다시 보면 마치 영화 두 교황을 패러디한 것처럼
00:55보이기도 합니다.
00:56트럼프의 이런 방식은 처음이 아닙니다.
00:59지난 2018년 대이란 제재를 앞두고는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연상시키는 사진을 SNS에 올렸는데요.
01:07첫 시즌 1화 제목이 겨울이 오고 있다 였는데 트럼프 사진에는 이란 제재가 오고 있다는 글과 또 비슷한 배경의 색감도 눈에
01:16띕니다.
01:17당시에 제작사 HBO가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며 공개적으로 반발하기로 했는데요.
01:22트럼프의 거침없는 SNS 행보를 두고 논란과 잡음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01:28네.
01:28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