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을 해제한 멤버 다니엘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소유 부동산을 각각 가압류해달라고 법원의 요청에 받아들여진
00:10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00:12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 58-1 단독 한숙희 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다니엘 모친 A씨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부동산
00:23가압류 신청을 지난 2월 2일 인용했습니다.
00:26가압류는 채무자가 재산을 은폐하거나 매각하지 못하도록 임시로 압류하는 법원 처분입니다.
00:32강제 집행에 대비해 재산을 보존하기 위해 채권자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00:38어도어는 지난 1월 23일 두 사람을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습니다.
00:44청구금액은 총 70억 원 상당으로 다니엘 모친 A씨는 20억 원, 민 전 대표는 50억 원 범위 안에서 부동산이 가압류된 것으로
00:52알려졌습니다.
00:53한편 어도어 측 변호인단은 다음 달 15일 첫 변론을 3주가량 앞둔 지난 24일 사임신고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01:02뉴진스 멤버들과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 온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430억 원대 손해배상
01:12소송을 제기했습니다.
01:14어도어는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가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원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며 이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입니다.
01:21해당 사건은 민 전 대표와 하이브 간 푸드옵션 1심 소송에서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31부에서 심리 중입니다.
01:30해당 사건은 민 전 대표가 주신의 이탈 및 불만의 소민 체육관에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줍니다.
01:31해당 사건은 민 전 대표와 하이브 간 푸드옵션 1심 소송에서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줍니다.
01:3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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