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는 늘 선을 넘지라는 슬로건을 내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막을 울리고
00:06열흘간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00:09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첫 행사인 레드카펫 행사는 한국소리 문화의 전당에서 열렸습니다.
00:15개막식 사회는 배우 신현준과 고원희가 맡았는데
00:19국민 배우 고 안성기에게 특별 공무상을 시상하며 한국 영화사에 남긴 업적을 기렸습니다.
00:25이어 작가 겸 가수 오진의 개막 구면으로 열기를 더한 뒤
00:30개막자 켄트 존스 감독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가 상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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