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본 유조선 한 척이 이란 당국의 허가를 받아 호르무지 해업을 통과했다고 이란 국영 프레스티비가 보도했습니다.
00:08보도에 따르면 현재 시간 28일, 일본 회사가 소유한 파나마 선적 초대형 원유 음반선 이대미치 마루호가 200만 배럴의 원유를 싣고 걸프해역에서
00:18출발해 호르무지 해업을 빠져나왔습니다.
00:21프레스티비는 이 유조선이 이란 당국의 허가를 받았다면서도 이른바 통행료를 냈는지는 전하지 않았습니다.
00:30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