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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재보선 경기 평택을 대진표가 확정된 가운데, 후보로 나선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범여권 단일화에 대해 인위적 단일화는 국민이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28일) 평택 소상공인연합회를 찾은 뒤 기자들과 만나, 단일화에 개의치 않고 각 후보가 자신의 경륜과 자질, 정책을 알리고 국민에게 심판받는 게 먼저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선거는 검찰 독재를 청산하고 내란을 극복한 대한민국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와 평택에 누적된 과제를 어떻게 풀 것인가를 두고 대결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더불어민주당의 김용남 후보,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 모두 공천받은 것을 축하한다며, 흑색선전을 하거나 허위 비방하는 것은 옳지 않으니, 자신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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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회의원 재보선 경기 평택을 대진표가 확정된 가운데 후보로 나선 조국혁신당 조국대표가 법려권 단일화에 대해 인위적 단일화는 국민이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00:11조 대표는 오늘 평택 소상공인연합회를 찾은 뒤 기자들과 만나 이번 선거는 검찰 독재 청산과 평택의 누적된 과제 해결을 놓고 대결하는
00:20자리가 돼야 한다며
00:21단일화에 개의치 않고 각 후보가 자신의 경륜과 자질, 정책을 알리고 국민에게 심판받는 게 먼저라고 말했습니다.
00:30오늘의 7시 이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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