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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조응천 전 의원이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조 전 의원은 오늘(28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에 필요한 건 간판이 아니라 실력이라며 나쁜 후보, 이상한 후보의 어긋난 답안지 내려놓고 좋은 후보를 선택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 공천은 막대기라도 꽂아놓으면 당선된다는 오만의 극치이고, 경쟁력 있는 후보도 찾지 못한 국민의힘은 대안이 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전 의원은 국민의힘 일각에서 제기된 '연대론'을 두고 단일화를 할 이유도 없고 국민의힘이 할래, 말래 말할 처지도 아니라며, 완주할 각오 없이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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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개혁신당 조응천 전 의원이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00:04조 전 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에 필요한 건 간판이 아니라 실력이라며
00:10나쁜 후보, 이상은 후보의 어긋난 답안지를 내려놓고 좋은 후보를 선택해달라고 말했습니다.
00:16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 공천은 막대기라도 꽂아놓으면 당선된다는 오만의 극치이고
00:22경쟁력 있는 후보도 찾지 못한 국민의힘은 대안이 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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