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트럼프보다 먼저 대피한 밴스?
아수라장 속에서 샐러드 즐긴 남성
총격범, 총 들고 보안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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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하루가 지나면서 총격 사건, 총격 시도 당시의 전모가 하나 둘 드러나고 있습니다.
00:08실제 투숙객으로 방키 하나로 모든 걸 뚫은 셈이 됐다라는 평가가 미국에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00:14제 옆에 국제부 성애란 기자 그리고 VIP 경호 전문가 최영재 대표 두 분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00:21먼저 저희가 준비한 의문점을 하나하나 풀어봐야 될 것 같아요.
00:26첫 번째 논점은 이겁니다.
00:29바로 대통령보다 부통령을 먼저 대피시켰냐, 먼저 성애란 기자.
00:35이게 만찬장에 총성이 울려퍼지자마자 가장 먼저 대피한 사람이 트럼프 대통령이 아니라 벤스 부통령이었어요.
00:42네, 맞습니다. 당시 자세한 상황들이 나오면서 그 모습이 상당히 눈에 띄었다, 이런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요.
00:48저희가 현장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영상으로 보겠습니다.
00:52노란색 원안에 있는 인물이 트럼프 대통령이고요.
00:55빨간색 원안에 있는 벤스 부통령, 바로 빠져나가는 모습이죠.
00:58총성이 앞서 울렸는데요.
01:00보안요원들이 바로 벤스 부통령 쪽으로 달려온 겁니다.
01:03아직까지도 트럼프 대통령은 앉아있는데 보안요원이 앞을 막고 있다가
01:08뒤에서 천천히 무대 뒤로 옮기는 모습이 포착됐죠.
01:12트럼프 대통령이 살짝 휘청이는 듯한 모습도 카메라에 포착이 됐는데요.
01:18저희가 세어보니까 이렇게 벤스 부통령이 현장을 빠져나간 거는 총 13초가 걸렸는데
01:24트럼프 대통령이 빠져나간 시간을 계산해보니까 33초였습니다.
01:29그러니까 20초의 차이가 난 거죠.
01:32그러니까 두 배 더 긴 시간, 두 배 넘는 긴 시간을 트럼프 대통령이 뒤늦게 빠져나간 거다.
01:37경호 전문가인 최영재 대표입니다.
01:39미국 내에서도 대피 순서에 대한 의문이 있던데 경호 전문가로서 저 장면을 어떻게 보셨어요?
01:46우선 경호 대피를 하는 1순위는 대통령이 맞습니다.
01:49그렇지만 순서가 바뀌었다기보다는 아무래도 펜스 부통령을 빠르게 경호원들이 외부로 데리고 나간 거고요.
01:57아마 트럼프 대통령 쪽으로 접근하는 경호원들이 훨씬 더 숫자가 많은 걸 보실 수 있을 거예요.
02:02방어적인 측면에서는 대통령에게 먼저 다가간 게 맞고요.
02:06아마 대통령이 어떤 말이나 명령이 있어서 잠깐 홀딩을 한 상태일 겁니다.
02:11방어를 한 상태에서.
02:12그러고 나서 이제 충분히 어떤 메시지가 전달됐거나 대통령이 피신을 원하겠다고 아마 의사를 전달했기 때문에 이후에 조금 늦어지지 않았나.
02:21그러니까 경호의 ABC를 보면 저 같은 비전문가들은 아니 왜 부통령을 먼저 20초 먼저 대피시켜가 아니라
02:28지금 자세히 영상들을 보면 어쨌든 저 인간 방패 이른바 트럼프 대통령 앞에 있는 스크럼을 먼저 쭉 짜고
02:36그게 1번이고 그다음에 후순위로 대피시켰기 때문에 ABC에는 문제가 없다 이 말씀이신가요?
02:43문제가 없습니다.
02:44네. 그렇죠.
02:45경호의 원칙이나 대통령을 먼저 방어하는 그런 비밀 경호국의 원칙에는 사실 틀린 게 아니죠.
02:51정확히 같은 그림에서 보면 방어 속도가 훨씬 트럼프 대통령 쪽이 빨랐고
02:56그리고 이제 안전이 확보된 상황에서 어떤 그 다음에 어떤 이동이나
03:00그리고 이제 대통령의 어떤 언행 말을 아마 지시를 순간적으로 들었던 것 같습니다.
03:05현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이요?
03:07그렇죠.
03:07네.
03:07그러니까 이제 저 부분은 결국은 ABC는 지켰고
03:12경호원들이 판단해도 일단 인간 방패 스크럼을 짜는 게 먼저인 데다가
03:16그리고 실제로 그만큼의 일촉즉발의 상황을 일단 지나갔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03:20먼저 저런 행동을 합니다.
03:22그리고 그 외에 카메라 밖에 있는 그런 경호 인력들도
03:25경계 구역에서 충분히 경비를 하고 있고 대응을 하고 있기 때문에
03:29앞쪽에서 근접하는 경호원들은 충분히 안전을 확보했다고 판단을 했을 겁니다.
03:33알겠습니다.
03:34무슨 뜻인지 이해가 됐어요.
03:35또 하나 이것도 짚어보겠습니다.
03:38당시 아비규환이 됐던 그 연회장을
03:40그 연회장을 빠져나가는 헥세스 장관의 모습이 포착도 됐습니다.
03:48Mr. Secretary, do you know what's happening?
03:50Mr. Secretary, please.
03:54What's happening, Mr. Secretary?
03:58What's happening?
04:00Do you have any information about what's happening?
04:02Not yet, not yet.
04:03Everybody stay where you are.
04:06What's happening?
04:07Please tell us what's happening.
04:11지금 화면을 보셨다시피 전쟁부 장관 그리고 재무부 장관도 한 150초 정도
04:17한 2분 넘게 있다가 대피를 했는데 최영재 대표님
04:22분명히 총격 용의자가 미 행정부 고위직들을 타겟으로 하겠다고 했는데
04:27저 대피 속도도 느렸다라는 평가에 대해서는 어떻게 판단하세요?
04:30어쨌든 외부에서 일단은 범인이 총성이 멈췄고
04:34그리고 많은 수십 명의 경호 인력들 그리고 경찰 그리고 무장 경호원들까지 현장을 장악한 상태이기 때문에
04:42아무래도 담당 국방 장관은 현재 상황을 조금 살피려고
04:47그리고 컨트롤해야 될 부분도 충분히 있다고 판단을 했던 것 같습니다.
04:51주요 지휘자들과 그리고 많은 만천장의 VIP로 판단되는 인사들이 있기 때문에
04:56현장에 남아서 어떤 본인의 명령이나 지시가 충분히 필요하다고 현장 파악을 위해서
05:02누군가는 일단 저런 상황이면 현장에 컨트롤을 해줘야 되거든요.
05:06컨트롤 타워가 있어야지만 그 경우 인력들이 또 움직이는 또 그런 상황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05:13이게 그래서 결국은 좀 더 공범이나 추가 총격 테러가 없을 걸 감안한 정도의 대피 프로토콜 순서였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05:23그렇게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05:25성혜란 기자.
05:26그런데 사실은 지금 VIP 위주의 대피만 봤지만
05:30저기 한 2,600명 정도가 참석했다고 하는데
05:33무슨 일인지도 모른지 혼비백산했다면서요.
05:36맞습니다. 당시 상황이 오늘까지도 새로운 영상들로 좀 전해지고 있는데요.
05:40정말 말 그대로 혼비백산이었습니다.
05:43가장 많은 유형의 참석자들은 일단 총탄을 피하기 위해서 테이블 아래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05:50저렇게 바닥에 아예 기대 있는 그런 참석자들도 있었고요.
05:54바닥을 기어서 걸어나가는 연회장을 빠져나가기 위해서 거의 바닥을 기다시피 해서
05:59밖으로 나가는 그런 참석자들도 있었습니다.
06:02이게 바로 연회장 바깥 모습인데요.
06:05당시 참석자들 보면 스마트폰으로 서로를 촬영해 주면서 기자들이기 때문에
06:10생중계를 위해서 저렇게 전화를 하거나 계속해서 드레스자, 사실 턱시도를 차려입고 있는 그런 상태였거든요.
06:17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 상황을 전하기 위해서 휴대전화로 계속해서 중계에 임하고 있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06:24그리고 오늘 온라인에서 내내 화제가 된 모습도 있는데요.
06:28자리에서 이런 꿋꿋하게 저렇게 자리에 앉아서 꿋꿋하게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도
06:34앉아서 샐러드를 먹는 모습이 화제가 된 남성도 있습니다.
06:39네, 맞습니다.
06:40뒤에 옆에 있는 참석자들이 나가는데도 자신은 계속해서 샐러드를 먹고 있거든요.
06:44이른바 샐러드맨으로 불렸는데 이 남성이 알고 보니까 연희의 스포츠 에이전트 마이클 글랜트라는 인물이었습니다.
06:51뉴욕타임즈와 인터뷰도 했는데요.
06:52나는 뉴욕커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 익숙하고
06:56나는 단지 경호국 요원들이 테이블과 의자를 뛰어넘는 모습을 보고 싶었을 뿐이다.
07:02이렇게 이야기를 했다고 하고요.
07:04또 기지 못했던 이유가 있습니다.
07:06허리가 좋지 않고 자신의 턱시도를 힐튼 호텔 바닥에 더럽히고 싶지 않았다.
07:12이렇게까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07:13또 한 명이 있는데요. 바로 와인을 챙겨나가는 한 여성의 모습이었습니다.
07:18저 여성 오늘 많이 회자가 됐어요.
07:20맞습니다. 두꺼운 쇼를 걸치고 있는데 저렇게 와인 한 병을 챙기는가 싶었는데
07:26또 한 병을 챙겨서 연회장 바깥으로 나가는 모습입니다.
07:30일부 참석자들은요. 사실 이게 처음에 총성이 아니라 그릇이 깨지는 소리가 아니었냐
07:36이렇게 착각을 할 정도로 당시에는 심각성을 즉시 인지하지는 못했다.
07:41이렇게 외신에 전했습니다.
07:42오늘 뒤늦게 공개된 사진과 함께 방금 영상 봤고
07:46이 사진은 백악관 부비설장의 SNS인데
07:49이 총격 시도 이후에 아예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집무실에서
07:54루비오 혹은 해그세스 여러 트럼프 대통령 참모 장관들이
08:00실제 CCTV를 지켜보는 모습까지 아예 백악관의 SNS를 공개했습니다.
08:06그만큼 상황을 되짚어보니까
08:09경우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는 여러 홍보 느낌도 있는데
08:14최영재 대표님 제가 문득 든 생각이 아까 한 2,600명이 혼빈 박사를 할 수밖에 없었는데
08:19만약에 저희 같은 민간인들이 저런 사고가 현장에서 발생을 하면
08:23엎드려! 라는 소리가 들리는데 엎드리는 게 가장 1번인 겁니까?
08:26그렇죠. 경고가 엎드리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08:29거기에서는 내가 어디에서 일단 총격이 진행된지 방향도 알 수 없고요.
08:32그리고 현장에서 아마 경고원들이 경고를 했을 겁니다.
08:36그 경고에 따라서 움직이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08:39일단 몸을 낮춰, 신체를 낮춰서 총격의 위험으로부터 최소화하고요.
08:43그리고 내가 혹시 테이블이나 아니면 막을, 내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어떤 물체가 있다면
08:48그 뒤에 숨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08:50그러니까 1번은 엎드리고 2번은 예를 들어 은폐, 은폐처럼
08:53뭔가 어떤 물체 뒤에 숨는 게 2번이다.
08:55그렇죠.
08:56그게 제일 중요하다.
08:57네. 가장 중요하고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행동요령입니다.
09:00알겠습니다. 갑자기 좀 궁금해서 기본 상식도 좀 알아야 될 것 같아서요.
09:05그러면 지금까지 봤던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VIP 경험 말고도
09:09좀 더 근본적인 문제도 짚어봐야 되겠습니다.
09:12두 번째 논점은 바로 이겁니다.
09:16총을 들고 보안을 뚫었다.
09:19행사의 전반적인 보안이 지나치게 허술했다는 미국 내 비판도 크죠.
09:24성인환 기자.
09:25아니, 2중, 3중으로 다 완전 무장한 것 같은데
09:28어떻게 이렇게 쉽게 보안을 뚫었던 겁니까?
09:30네, 맞습니다.
09:31다시 봐도 정말 믿기 어려운 장면인데요.
09:34바로 영상으로 함께 보시겠습니다.
09:36용의자가 멀리서부터 사실 걸어오는 장면이 CCTV에 담겼거든요.
09:40굉장히 빠른 속도로 쏜살같이 달려오는 모습입니다.
09:44너무 빨리 달려서 형체조차 흐릿하게 보일 정도인데요.
09:47이 보안검색대를 지나고 나서야
09:50그 다음에 보안요원들이 급하게 저렇게 사격태세를 갖추고
09:53그 다음 범인을 제압하는 모습이 CCTV에 담겼습니다.
09:57저희가 당시 구조가 어땠는지 저희가 재현을 해봤거든요.
10:01그러니까 힐트롤텐 내부를 한번 재현해본 거죠?
10:03네, 맞습니다.
10:04저 층이 저희가 테라스 층이라고 불리는데
10:07이 금속탐지기가 저쪽에 있었고
10:09그리고 용의자가 그쪽을 지나치고 난 다음에
10:12제압을 했던 거죠.
10:13바로 저기 계단이 보이는데
10:15저 몇 계단만 넘어가면 연회장으로 바로 들어갈 수가 있었습니다.
10:19그러니까 불과 몇 계단을 앞둔 그 시점에서야
10:23보안요원들이 막아섰던 겁니다.
10:28총격범, 총격범도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10:33본인이 아마 미국 시민이 아닌 이란 요원이었으면
10:37기관총 들고 들어왔어도 눈치치지 못했을 것이다.
10:40아마 약간 미국 당국의 경호까지 조롱하는
10:45총격범조차 저렇게 비파르는 목소리까지 있는데
10:48최영재 대표님.
10:49그런데 지금 저 장면이요.
10:52상의탈의해서 그러니까 또 다른 추가 무장이 있을까 봐
10:55상의탈의한 건 알겠는데
10:56은색천 덮어쓰고 있고 저렇게 딱 뒤하고
11:00저게 어떤 경호 절차를 밟은 거예요?
11:02이렇게 체포 절차를.
11:03일단 총격을, 무기를 소지하고 격발을 한 상황에서
11:07일단 검거가 된 상황이잖아요.
11:09그렇게 되면 추가적으로 은닉하는 무기나
11:11아니면 어떤 휴대하고 있는 흉기들이 있는지
11:16온몸을 전신을 수색을 해야 됩니다.
11:18흉기와 폭발물 같은 거요?
11:19그렇죠.
11:20흉기하고 있는지를 신체의 내부까지도 확인을 심지어는 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11:25지금 옷을 다 벗긴 상태로 알몸으로 수색을 한 겁니다.
11:29그리고 이제 뭐 저렇게 이제 일부의 이제 덮어...
11:32저기 은색천 같은 건 뭐예요 그러면?
11:34저건 이제 보온, 이제 보온천이라고 해서
11:37보온 비닐이라고 해서 사실 생존 킷에 있는 그런 이제 물건인데요.
11:42그냥 신체의 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 덮어놓는 일종의 그냥 커버하기 위해서...
11:46신변 확보, 신변 확보 측면에서?
11:48네, 맞습니다.
11:49알겠습니다.
11:50근데 지금 이것도 짚어봐야 될 것 같은데요.
11:52마지막 논점, 그러니까 저 용의자의 체포 과정까지 봤다면
11:57그런데 이 총격 사건 직후에 이제 만 하루가 지나서 오늘처럼
12:02여러 전모가 드러남에도 불구하고 여러 이상한 얘기들이 돌기 시작했어요.
12:08백악관 대변인의 모습도 아는데 조작됐다, 조작됐다.
12:13성혜란 기자, 뭔가 이란 미국 전쟁 이후에 돌파하고 펴렸던 트럼프 대통령 측의 조작 아니냐
12:19이런 얘기가 미국 내에서도 있긴 있나봐요.
12:21맞습니다.
12:21미국인들도 그만큼 이번 사건이 믿기 어렵고 상당히 어떻게 보면 계획된 그런 정황도 있었지만요.
12:28이 사건 발생 직후에 이거 혹시 조작이 된 그런 상황이 아니냐.
12:32이런 의구심도 강하게 제기가 됐습니다.
12:34트위터에서만 조작된 이 영어 단어만 30만 건 이상이 언급이 됐고요.
12:40그리고 이게 더욱더 볼시를 키웠던 게 행사 전에 백악관 레빗 대변인이 한 말이 있습니다.
12:45아까 저 말이잖아요.
12:45맞습니다.
12:46오늘 밤 연회장에서 총성이 울릴 거다.
12:48자신은 농담쪼로 이야기를 했다.
12:50이거는 굉장히 공격적인 발언이 나올 것이다.
12:53이것을 비유한 말이었다고 했지만
12:54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렇게 총성이 울릴 것이라는 정확한 표현이 나왔는지 의구심을 키웠고요.
13:00또 무엇보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상황이 의구심을 나오게 하고 있습니다.
13:04먼저 정치적 위기에 처한 상황이죠.
13:07하락하는 지지율도 현재 진행 중인 이란 사태들에 대한 비판적 여론을 돌리기 위한 거 아니냐.
13:13이런 이야기가 나왔고요.
13:14또 하나는 백악관의 새 연회장 건설을 계속해서 주장을 하고 있거든요.
13:19이 연회장 건설을 목표로 해서 이에 대한 지지를 얻기 위해서 사건을 조작했다.
13:24이런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13:25알겠습니다.
13:27이게 점노가 조금씩 드러났고 아마 총격 용의자에 대한 신상도 앞으로 더 공개가 되겠죠.
13:33VIP 경호 전문가 최영재 대표 그리고 국제부 성애란 기자와 함께
13:36어제 총격 시도 사건 입체적으로 분석해봤습니다.
13:39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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