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체포된 용의자의 단독 범행일 것으로 본다면서 현재 미국이 전쟁을
00:11하고 있는 이란과는 무관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00:14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시 상황에 대해 한 남자가 여러 무기를 들고 보안검색대를 향해 돌진했고 매우 용감한 비밀경호국
00:25요원들에 의해 제압됐다고 말했습니다.
00:27이어 한 요원이 총에 맞았지만 매우 좋은 방탄조끼를 입고 있었던 덕분에 살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00:35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저녁 워싱턴 DC의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 행사에 참석했다가 행사장에서 총성이 들리자 급히 피신했습니다.
00:47이 사건으로 총상을 입은 참석자는 없었으며 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00:53트럼프 대통령은 용의자인 캘리포니아주 토렌스 출신의 콜 토마스 앨런에 대해 그들은 그의 단독 범행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01:02나도 그렇게 여긴다고 말했습니다.
01:05또 수사당국이 그의 아파트를 수색했다고 밝히며 그는 정신적으로 아주 심각한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01:13범행 동기가 이란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하지만 알 수 없다.
01:20우리는 수사를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1:24트럼프 대통령은 이 같은 총격 사건이 처음 발생한 일이 아니라는 점을 설명하면서
01:29오늘 저녁 사건을 계기로 모든 미국인이 마음을 다해 갈등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하기를 요청한다고 말했습니다.
01:38오늘 저녁 사건www.acrm.auьin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