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매년 이맘때면 보리가 가장 푸르고 싱그러운 청보리 시기를 맞는데요.
00:04전북 곡창에서는 청보리와 유채꽃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본풍경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00:10현장에 YTN 이슈리포터 나가 있습니다. 문상아 리포터.
00:16네, 고창 청보리밭축제에 나와 있습니다.
00:18네, 화사한 꽃으로 가득한데요. 현장 분위기를 전해주시죠.
00:23네, 지금 제 뒤로 들판이 가득 메운 노란 꽃물결이 보이시나요?
00:28이곳에 오시면 사방으로 둘러싸인 노란 유채꽃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00:33이곳에 서 있으니 봄내음이 물씬 느껴집니다.
00:36지금 앞으로는 싱그러운 청보리밭이 드넓게 펼쳐져 있는데요.
00:41노란과 초록의 조화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장관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00:46전국 최초로 보리를 주제로 한 고창 청보리밭축제는 지난 18일 개막해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되는데요.
00:5330만 평의 광활한 들판에 초록빛 장관이 펼쳐져 봄바람에 따라 일렁이고 있습니다.
01:00드라마 초룡제로 유명한 노란 유채꽃밭도 화사한 자태를 뽐내며 봄의 색을 더하고 있는데요.
01:06축제를 찾은 시민들은 청보리밭을 찬찬히 걸으며 성정 자연의 숨결을 느끼고 있습니다.
01:12이곳에서는 다채로운 체험행사부터 고창에 농특산물이 가득한 먹거리장터, 흥겨운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데요.
01:21청보리밭을 직접 건넬 사잇길 걷기와 유네스코 보물찾기 등 이색체험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01:28그럼 방문객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죠.
01:50그림같이 아름다운 이곳에서 자연이 주는 휴식과 편안함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01:56지금까지 고창 청보리밭 축제에서 YTN 문상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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