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5분 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최선을 다해 지방선거를 마무리하고 당당하게 평가받겠다며 자신을 둘러싼 사퇴 요구에 선을 그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당 대표가 된 이후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달려왔는데 상황이 좋지 않다고 물러나는 건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라며, 그런 정치는 장동혁의 정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8박 10일 방미에 대해서도 성과로 평가받겠다며, 야당 대표로서 할 수 있는 것과 해야 할 것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시간이 지나면 성과도 보일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4135345568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선을 다해 지방선거를 마무리하고 당당하게 평가를 받겠다며 자신을 둘러싼 사퇴 요구에 선을 그었습니다.
00:08장 대표는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당대표가 된 이후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달려왔는데 상황이 좋지 않다고 물러나는 건 책임지는 정치인의
00:18모습이 아니라며 그런 정치는 장동혁의 정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00:22이어 8박 10일 박미에 대해서도 성과로 평가받겠다며 야당 대표로서 할 수 있는 것과 해야 할 것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시간이
00:31지나면 성과도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