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이 호르무즈 해업에서 통행료를 받겠다고 나선 여파가 다른 해상 요충지로도 번지는 걸까요?
00:06전세계 물동량의 4분의 1이 지나는 말라카 해업과 관련해서도 비슷한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됐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00:31저희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가 많은데요.
00:36우리는 우리는 마찬가지로는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가 많은데요.
00:38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가 많은데요.
00:41우리는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가 많은데요.
00:46최근 자카르타의 한 행사에 참석한 인도네시아 제모부 장관의 발언입니다.
00:51이 발언 직후 통행료 부과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물러서긴 했지만 파장이 적지 않았습니다.
00:58말라카 해업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사이를 가로지르는 핵심 해상 운송로입니다.
01:04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와 인도, 중동, 유럽을 잇는 최단거리 항로로 세계 교역 물동량의 25%가 지납니다.
01:13지금 문제가 된 호르무즈 해업 물동량의 2배인데요.
01:16폭이 좁고 수심이 얕아 대형 선박이 운항할 수 있는 구간도 한정적인데
01:20가장 좁은 곳은 호르무즈 해업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합니다.
01:25그만큼 호르무즈보다 더 쉽게 막을 수 있지만 그 피해는 더 치명적일 수 있는 셈입니다.
01:32인도네시아 재무장관의 돌발 발언에 말라카 해업을 공유하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등 다른 나라들은 서른 그었습니다.
01:40이런 가운데 이란 구경방송은 호르무즈 통행료가 이란 중앙은행 계좌에 처음 입금됐다고 주장했습니다.
01:48다만 어느 나라 선박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통행료를 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01:5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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