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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을 국빈 방문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귀국 전 마지막 일정으로,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부부와 탕롱황성에서 친교 시간을 가졌습니다.

탕롱황성은 베트남과 중국, 프랑스 등의 건축 양식이 혼합된 베트남의 대표적 명소로, 지난 2010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청와대는 지난해 또럼 서기장이 방한했을 때 우리가 보여준 환대에, 베트남 측이 답례 차원에서 성의를 담아 준비한 행사라고 설명했습니다.

탕롱황성 친교 행사를 끝으로 5박 6일간의 인도·베트남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친 이 대통령은 오늘(24일) 귀국길에 오릅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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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베트남을 국빈 방문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귀국 전 마지막 일정으로 또렴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부부와 탁농 황성에서 친교 시간을
00:11가졌습니다.
00:12탁농 황성은 베트남과 중국, 프랑스 등의 건축 양식이 혼합된 베트남의 대표적 명소로 지난 2010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00:22청와대는 지난해 또렴 서기장이 방한했을 때 우리가 보여준 환대의 베트남 측이 담내 차원에서 성의를 담아 준비한 행사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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