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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이재명 대통령은 살지 않고 투자용으로 주택을 사서 오래 투자했다는 이유만으로, 더구나 고가주택에 양도소득세를 깎아주는 건 주거 보호 정책이 아니라 주택 투기 권장 정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4일) SNS에, 비거주 1주택자의 장기보유특별공제가 폐지되면 실거주 강화로 거래가 위축되고 전·월세 매물도 줄 거란 취지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살지도 않을 집에 오래 투기했다고 세금 깎아주는 비정상을 정상화하는 게 세금 폭탄이냐며 1주택자를 보호하려면 실거주 기간에 대한 양도세 감면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비정상의 정상화, 부동산투기 탈출은 이 나라의 최후 생존전략이라며 집값이 안정돼야 보금자리 만들어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아 기를 거 아니냐고 반문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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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은 살지 않고 투자용으로 주택을 사서 오래 투자했다는 이유만으로
00:06더구나 고가 주택에 양도소득세를 깎아주는 건 주거보호정책이 아니라 주택투기 권장정책이라고 비판을 했습니다.
00:16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비거주 1주택자의 장기 보유 특별공제가 폐지되면
00:22실거주 강화로 거래가 위축되고 전월세 매물도 줄 거란 취지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8이어 살지도 않을 집에 오래 투기했다고 세금을 깎아주는 비정상을 정상화하는 게 세금폭탄이냐며
00:361주택자를 보호하려면 실거주 기간에 대한 양도세 감면이 필요하다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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