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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어젯밤(25일) 9시쯤 강원도 영월군 법흥리에 산불이 발생해 3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산불이 나자 진화 차량 30대와 진화 인력 110여 명이 긴급 투입됐고, 한밤중이라 소방헬기는 뜨지 못했습니다.

또, 인근 마을에 대피령이 내려져 주민 14명이 마을회관으로 몸을 피했습니다.

산림청은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불전문조사반을 통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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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어젯밤 9시쯤 강원도 영월군 법흥리에 산불이 발생해 3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00:10산불이 나자 진화차량 30대와 진화인력 110여 명이 긴급 투입됐고 한밤중이라 소방 헬기는 뜨지 못했습니다.
00:18또 인근 마을의 대피령이 내려져 주민 14명이 마을회관으로 몸을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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