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동 상황 짚어보겠습니다.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두 분 나오셨습니다. 불안한 휴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관련 영상부터 보겠습니다. 나는 시간이 많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오늘도 이 부분을 강조하고 있는데 그냥 시간이 많다도 아니고 무한한 시간이 많다,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김열수]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까지 보인 행동들을 보면 굉장히 조급하고 급박하고 한 그런 모습들을 보였잖아요. 그래서 금방 한 2~3일 내에 협상이 될 거다, 일주일 내로 될 거다. 좋은 소식이 있을 거다. 계속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렇게 얘기한 결과가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잖아요. 오히려 미국의 조급함만 들킨 결과가 돼서 오히려 이란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시간은 우리 편이다. 누가 얘기를 하냐면 이란이 그 얘기를 하거든요.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을 잘못했다 이렇게 보는 거고요.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하는 것은 시간은 우리 편이다, 나는 합리적인 그런 결정을 할 거다. 합의도 그렇게 할 거다라고 얘기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오랜만에 한나라의 최고지도자로서의 품위 있는 말을 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백승훈]
트럼프 대통령은 보통 쓰는 협상의 수사죠. 나는 여유가 있고 끝까지 봉쇄할 테니 버티려면 버텨봐라, 이런 얘기를 한 건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지금 유가도 아마 더 올라갈 거고 그리고 보험료, 호르무즈 항행 관련한 이런 게 막혀 있으면 이제 앞으로 계속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더 받을 압박이 크거든요. 특히 지금 전쟁법 때문에, 이게 5월 1일이면 트럼프 대통령이 다양한 방법으로 자기는 이게 전쟁이 아니고 군사작전이었다고 얘기하겠지만 계속해서 민주당은 전쟁법 투표를 올리면서 계속해서 압박을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은 언론이나 여론이나 본인이 나가서 자기가 이 전쟁에 대해서 해명하고 군사작전에 대해서 왜 전쟁이 아니고 군사작전인지 계속 놓이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지...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24114226124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중동 상황 전문가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00:03오늘은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그리고 백승훈 한국에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두 분을 모셨습니다.
00:11어서오세요.
00:12안녕하세요.
00:14불안한 휴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관련 영상부터 보겠습니다.
00:21온건파로 평가되는 폐지시키한 대통령은 SNS를 통해 이란의 강경파나 온건파는 없다고 직설적으로 표현했습니다.
00:29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무기를 보충했을 수도 있지만 하루 만에 제거할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00:35이란의 핵무기를 사용할 거냐는 질문에
00:44트럼프가 극찬한 문의르 총사령관이 이번에도 중재를 위해 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17나는 시간이 많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오늘도 이 부분을 강조하고 있는데
01:23그냥 시간이 많다도 아니고 무한한 시간이 많다.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01:29트럼프 대통령이 지금까지 보인 행동들을 보면 굉장히 조급하고 겁박하고 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였잖아요.
01:37그래서 금방 이제 한 2, 3일 내에 협상이 될 거다. 일주일 내로 될 거다.
01:44좋은 소식이 있을 거다. 계속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렇게 얘기한 그 결과가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잖아요.
01:51오히려 미국의 조급함만 들킨 결과가 돼서 오히려 이란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01:57시간은 우리 편이다. 누가 얘기를 하냐면 이란이 그 얘기를 하거든요.
02:00이것은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을 잘못했다. 이렇게 보는 거고요.
02:07오히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하는 것은 시간은 우리 편이다.
02:11나는 합리적인 그런 결정을 할 거다. 합의도 그렇게 할 거다라고 얘기한 것은
02:16정말 트럼프 대통령이 오래간만에 한 나라의 최고 지도자로서 품이 있는 말을 했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2:24트럼프 대통령이 본인은 늘 보통 쓰는 협상의 수사죠.
02:29나는 여유가 있고 끝까지 이렇게 봉쇄하고 압박을 할 테니 한번 버티려면 버텨봐라 이런 얘기를 한 건데
02:36저는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02:39지금 유가도 아마 이제 지금 더 올라갈 거고 그리고 보험료, 호르무즈 항행 관련한 이런 게 막혀 있으면
02:46이제 앞으로 계속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더 받을 압박이 크거든요.
02:50특히 지금 전쟁법 때문에 5월 1일이면 트럼프 대통령이 물론 다양한 방법으로
02:57자기는 이게 전쟁이 아니고 군사 작전이었다고 얘기하겠지만
03:00계속해서 민주당은 전쟁법 투표를 올리면서 계속해서 압박을 할 것입니다.
03:07그렇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해서 언론이나 여론이나 본인이 나가서
03:11자기가 전쟁에 대해서 해명하고 군사 작전에 대해서
03:16이게 왜 전쟁이 아니고 군사 작전인지에 대해서 얘기해야 되는 상황이 계속 놓이게 되면
03:20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지금은 나는 언제 시간이 많고 기다릴 수 있다고 하지만
03:25아마 5월 1일부터는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03:28트럼프 대통령이 받을 압박이 점점 커질 것이기 때문에
03:31시간이 그렇게 많이 남아있지는 않다.
03:33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3:34네 미국과 이란의 질의한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고
03:41조금 전에 두 전문가분께서 짚어주신 대로
03:44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간이 많다라면서 여유를 부리고는 있는데
03:49합법적인 전쟁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
03:53네 그래서 미국의 행정부에서 의회에다가 이렇게 전쟁에 대해서
04:00이렇게 요청한 것이 3월 2일이거든요.
04:05그러니까 이게 60일간에 하도록 되어 있는데
04:09이 전쟁 근암법은 1973년도에 만들어졌습니다.
04:13총 90일간인데 60일간은 군사 작전을 수행할 수 있고요.
04:17나머지 30일간은 철수하는 시간입니다.
04:20그렇군요.
04:20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지금은 5월 1일이 어떻게 보면 법적으로는 데드라인이죠.
04:26며칠 안 남았네요?
04:28그렇죠. 며칠 안 남았죠.
04:29그런데 다른 문제들이 있긴 해요.
04:31뭐냐면 지금 민주당에서 몇 번에 걸쳐서 전쟁 중지에 관한
04:40그런 계리안을 상원과 하원에서 냈거든요.
04:43그런데 상원에서는 이것이 4번에 걸쳐서 부결이 됐고요.
04:47하원에서는 한 번에 걸쳐서 부결이 돼서
04:49총 5번에 걸쳐서 부결이 됐다는 사실이 중요하다고 보고요.
04:54세 번째는 오바마 대통령 때도 리비아에 대해서 공격을 할 때
04:58나투군의 일원으로서 이것도 60일 넘어서 공격을 했거든요.
05:02그러면서 다른 명분을 내세웠다는 거고요.
05:05바이든 대통령도 후투방군에 대해서 이렇게 미사일로 공격을 했을 때
05:10그때도 이것은 전쟁이 아니고 이런 테러 지원 단체를 이렇게 타격하기 위한 거였다면서
05:19이 전쟁법을 회피를 해나갔어요.
05:22그렇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요.
05:25지금은 현재의 상원과 하원은 전부 다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지 않습니까?
05:30그래서 5월 1일이 데드라인이긴 하지만
05:35전임자들의 어떤 사례나 또는 하원에서 상원에서 5번에 의해서 부결된 것을 보면
05:40적어도 이것이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을 더 지속할 것이냐에 대해서
05:45이렇게 발목을 잡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05:48트럼프 자체도 크게 의식하지는 않을 것 같다.
05:50네, 트럼프 대통령도 크게 의식은 안 하는 거죠.
05:53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처음서부터 전쟁이라고 표현을 안 하고
05:56군사 작전이라고 표현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논란이 있을 수 있거든요.
06:00그 논란은 충분히 피해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06:04예를 들어서 오바마 대통령도 이걸 논란을 피해갔던 거고
06:07바이든 대통령도 피해갔던 거거든요.
06:10미국은 비교적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또 관대한 그런 측면이 있어요.
06:145월 1일은 의미 있는 데드라인은 되지 않을 것이다.
06:17이렇게 설명을 해주셨는데 조금 전에도 보여드렸지만
06:20기자 질문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06:23대끈하면서 핵무기를 왜 쓰냐.
06:25왜 그런 바보 같은 질문을 하냐라고 했습니다.
06:28이렇게까지 발끈한 이유는 뭘까요?
06:30지금 제가 김 교수님 말씀을 이어서 조금 더 하자면
06:34김 교수님이 말씀 주신 게
06:36이게 아마 트럼프 대통령의 생각이고 이렇게 계속 갈 겁니다.
06:39그런데 기자들과 언론들은 그렇게 보지는 않을 겁니다.
06:42그래서 지금 말씀 주신 전쟁법 오바마 대통령이
06:46리비아 가라피 전쟁 어겼을 때 이야기를
06:49해주셨는데 그게 아마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도 했으니까
06:53나도 할 수 있을 거라고 했지만
06:54그게 아마 기자들은 그렇게 준비하고 있지는 않을 겁니다.
06:57왜냐하면 오바마 대통령이 가라피
07:01축출하기 위해서 60일 전쟁을 좀 넘어갔던 거는
07:04나토군이 원래 주도권을 했고
07:06미군은 진짜 군사 작전, 공군 군사 작전만 참여를 했었습니다.
07:11그리고 그거가 이제 가다피가 자국민들에게
07:14생화학 무기와 그런 미사일 공격을 하겠다고 해서
07:18미군이 그걸 노플라이 존으로 엮고
07:21거기서 이제 공군 작전을 하면서 했던 거거든요.
07:24그래서 지금 오바마 대통령은 변명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07:28왜냐하면 지상군을 파견한 것도 아니고
07:30공군만 이렇게 했으니까
07:32이건 진짜 군사 작전이었다라고 더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거든요.
07:35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조금 다른 게
07:37지금 핵 항모 3개를 보냈고
07:39그다음에 공수사단도 준비시켰고
07:4130일 원정대대도 보내지 않았습니까?
07:44그러니까 그 규모자, 지금 해군 전력의 41%를 직결한 상황이라서
07:48트럼프 대통령은 당연히 이건 군사 작전이었다라고
07:51얘기를 하면서 넘어가려고 하겠지만
07:53소위 말해서 언론들이나 민주당은 그렇게 넘어질 것지는 않아서
07:58아마 이건 계속해서 점증적으로
08:00트럼프 대통령을 계속 올가맬 겁니다.
08:02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그걸 알기 때문에
08:04지금 언론에서 핵무기 이야기도 껐다 꺼낸 것은
08:08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오락가락하고
08:10지금 어떻게 보면 온전하지 못한다라는 얘기를 계속하니까
08:14이걸 물고 핵무기도 사용할 수도 있겠느냐고 물었을 때
08:17트럼프 대통령이 그런 가능성이 있다라고 얘기를 하면
08:20분명히 그거에 대해서 여러 기사를 낼 거거든요.
08:23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백악관 내에서도
08:26지금 제대로 된 작전이 수행되느냐 안 되느냐 잘 모르겠는데
08:30핵 카드도 보고 있다라고 하면
08:32계속해서 언론에서 쓸 거고 그렇게 공격할 거를
08:35트럼프 대통령이 나름 그런 걸 파악했기 때문에
08:38왜 그런 쓸데없는 질문을 하느냐
08:40나를 뭘로 보냐
08:40뭘로 보냐 또 어떻게 올가맬려고 하느냐
08:43그래서 저런 분노를 하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8:46멍청한 질문을 했다라고 표현했는데요.
08:49저도 이제 천상 백 교수가 얘기했으니까 한마디 안 하고 갈 수가 없잖아요.
08:53그냥 앞말 안 했으면 저도 앞말 안 할 텐데
08:56지금 미국이 하는 거 보면 미국도 지상전은 안 했잖아요.
09:03공군형만 사용했잖아요. 미사일만 쏘고.
09:05그러니까 지금 오바마 대통령 얘기를 하셨는데
09:10오바마 대통령 지상군 당연히 안 보냈죠.
09:12공군 전력만 썼죠.
09:14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디펜드할 수 있는 것들이
09:17굉장히 많다는 걸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09:20그리고 의회에서 어떻게 하든지 간에
09:22의회에 공화당 요원들이 현재는 다수예요.
09:25나중에 이제 중간선거를 거쳐서
09:28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더 많으면 그때는 문제가 되겠지만
09:31전쟁이 그때까지 가면 세계 경제 끝나는 거예요.
09:35그러니까 그거 그냥 한 말씀 더 보탰습니다.
09:39지금 뭐 보시는 분이 오해하실 수도 있어서
09:42친 트럼프 반 트럼프 싸우신 건 아니죠?
09:45전혀 그런 건 아니고.
09:46전혀 전혀.
09:47어쨌든 전쟁은 빨리 끝나야 되고
09:49제가 지금 질문을 드린 건 핵무기 관련인데
09:51핵무기는 절대 사용을 안 하는 카드다.
09:55이건 분명히 오늘 선을 그은 거잖아요.
09:57그렇죠.
09:58그러니까 이제 이거는
09:59푸틴 대통령이 이제 우크라이나하고 전쟁하면서
10:02핵무기 카드를
10:03제가 기억하기에는 하여간 대여섯 번은 썼던 것 같아요.
10:06그때마다 이제 또 트럼프 대통령이 한마디씩 하긴 했고요.
10:09사실상 핵무기는 쓰면 안 되는데
10:11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하고 싶었던 건 이런 거죠.
10:14바보 같은 질문을 하지 말아라.
10:15그래서 사실상 핵무기로 전 세계를 이렇게 위협에 빠뜨리려고 하는
10:21그 장본인을 그러니까 그 국가를 나는 지금 이렇게 벌주려고 하는 거다.
10:28그런 취지를 얘기를 했거든요.
10:30그러니까 절대로 나는 핵무기 사용하지 않을 것이고
10:33이란이 이 핵무기를 개발하려고 했기 때문에
10:36이 핵무기를 개발하지 못하도록 나는 하겠다.
10:39그래서 이 말을 통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하고 싶은 얘기는 뭐냐면
10:44내 전쟁의 목적이 이란의 핵무기를 포기하게 만드는 거고
10:48협상의 미국의 목표가 바로 핵무기를 포기하는 데 있다.
10:52그것을 강조했다고 봅니다.
10:55어쨌든 시간은 많고 우리는 여유는 있지만
10:58트럼프 미국 대통령 확고한 의지는 있습니다.
11:02호르무즈 해업 주도권은 절대 안 뺏기겠다는 건데
11:05길에 설치하는 선박은 아무리 소형 선박이라도
11:09주저하지 말고 격침을 시켜라.
11:11이렇게 지시를 했어요.
11:13이게 어떻게 보면 호르무즈 통제권을
11:16미국이 쥐고 있다는 걸 계속 확실히 확고화하려고
11:20지금 이런 것들을 하고 있는데
11:21지금 저는 이게 너무 소모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1:26그러니까 길에는 이미 설치가 돼 있는 부분도 있고
11:29지금 미 국방부에서도 이게 한 6개월 정도 걸린다고
11:33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11:34물론 트럼프 대통령은 아니다.
11:36더 빨리 없앨 수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지만
11:38실무진에서는 그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11:40그리고 지금 호르무즈 해업을 이렇게 기례를
11:43이란군이 설치하려고 하는 것은
11:45자기네들의 통제권을 높이려고 하고 있는 수단이거든요.
11:49그런데 기례를 더 설치하지 않더라도
11:52지금 이란은 충분히 모기함대 전략으로
11:56자신들이 호르무즈 해업 안에 봉쇄 효과를 낼 수 있는 역량을 충분히 보여줬거든요.
12:01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어떻게 이 문제를 진짜 풀기 위해서라면
12:05그냥 이 호르무즈 해업에 대한 통제권에 너무 이렇게 합몰하지 말고
12:10거기에 천착하지 말고
12:11지금 협상 국면에서 이 문제를 푸는 것이 가장 빠르게 풀 수 있는 방법입니다.
12:15왜냐하면 이렇게 그냥 강대강으로 대치를 하면
12:18이란은 계속해서 기례에 대해서 부설하려고 하는 것들을 계속 하고
12:22아니면 그거 아니더라도 모기함대 전략으로 계속해서 호르무즈 봉쇄 효과를 낼 거고
12:27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은
12:30외부에서 봉쇄를 하면서 이렇게 몇 개 몇 개 이렇게 벌어지면
12:35그걸 공격하는 수단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거든요.
12:38지금 상황에서.
12:39그래서 그러면 어떻게든 호르무즈 해업은 계속 막혀있는 상태가 되는 겁니다.
12:42그러면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그게 좋은 상황은 아니거든요.
12:45그래서 이 문제를 진짜로 풀어내기 위해서라면
12:48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너무 부차적인 얘기로 이렇게 부딪히는 것보다는
12:54조금 더 큰 틀에서 문제를 해결하면 이걸 풀 수 있는 문제가 있을 텐데
12:57너무 그냥 하나하나 기례를 설치하면 나는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13:01이런 식으로 싸우게 되면
13:03트럼프 대통령이 말씀드렸지만 시간이 그렇게 많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13:07그러면 그 시간도 지금 짧은데
13:10이런 문제까지 해서 계속 하나하나 이란군과 대치를 한다 그러면
13:14이 문제를 더 풀 수 없기 때문에
13:16트럼프 대통령이 조금 이 부분에 있어서는 좀 다르게 생각해요.
13:21큰 틀에서 문제를 풀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야지 문제가 풀릴 것이다.
13:24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13:26지금 이란도 봉쇄하고 있고 미국은 역봉쇄하고 있고
13:30서로 지금 다투고 있는 상황인데
13:32호르무즈 전체적인 상황을 보면
13:34주도권을 실질적으로 지금 누가 갖고 있는 거예요?
13:37지금 누구도 갖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13:41왜냐하면 원양 차단과 그런 군사적 우위는
13:44당연히 미국이 압도적으로 갖고 있죠.
13:46그렇지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자체는
13:49그렇다고 해서 이란이 그런 봉쇄를 못하고
13:51아무것도 못하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13:52최근 보여준 그런 세선의 나포라든지
13:56그런 것들을 보면 충분히 모기암대 전략으로
13:59호르무즈 해협을 막을 수 있는
14:01봉쇄하는 효과를 낼 수 있는 능력도 갖고 있거든요.
14:03그래서 지금 저는 어떻게 보면 양측이 서로 머리끄댕이를 붙잡고 꼭 잡고 있는 형국인데
14:10이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14:12이렇게 대치하는 국면에서 서로 오케이
14:14그러면 나도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를 풀 테니 너도 풀어라 하고
14:17협상 국면으로 들어가는 것이
14:19그래도 그나마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14:22그런 유일한 대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14:24그럴 때는 어느 한쪽에 먼저 놔야 됩니까? 동시에 놔야 됩니까?
14:27동시에 놔야 되는데 그 역할을 아마
14:29중재국인 파키스탄이 좀 해내면
14:32이게 어느 정도 풀릴 수 있을 텐데
14:34양측이 너무 신뢰가 없는 상태에서는
14:36그 어느덧 먼저 놓으려고 하지는 않겠죠.
14:38거의 치킨게임이고 지금
14:40호르무즈 해협 상황만 보면 답이 없는 그런 상황인데
14:44본질적으로 들어가서 지금 미국과 이란 사이에
14:47대화가 전혀 안 되는 게
14:48핵 때문입니까? 호르무즈 때문입니까?
14:51뭐가 본질입니까?
14:52두 개가 다 있죠.
14:53두 개 다입니까?
14:54네. 그러니까 하나를 더 붙이면
14:55핵하고 호르무즈하고 그리고 이제 배상 문제
14:58배상 문제
14:59보상 문제
14:59이거가 이제 핵심이라고 봐야 될 텐데요.
15:03지금 이제 이 길에 설치하는 문제는 이래요.
15:07미국의 액시오서 신문에서 이제 여기 발표를 했죠.
15:11뭐라고 그랬냐면은 이란에서 추가적으로
15:14지금 길에를 더 설치하는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하니까
15:18트럼프 대통령이 이게 무슨 소리야.
15:20그렇다라고 하면은 그 길에 설치하는 소형 고속정
15:24다 이제 파괴해라 그랬거든요.
15:26지금은 이제 전쟁이 시작돼서 오늘까지 따져보니까
15:30날짜가 한 56일 정도 되더라고요.
15:32그런데 휴전 된 것은 전쟁 개최에서 39일부터 휴전이 돼서
15:36지금까지 17일 동안 휴전이 유지되고 있거든요.
15:39이 말의 의미는 봉쇄와 역봉쇄는 하고 있지만
15:43이란군하고 미군하고 직접적으로 무력이 오고 간 건 없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겁니다.
15:49그런데 이제 만일에 길에 설치를 이란이 하고
15:53거기에 대해서 길에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 소형 고속정에 대해서
15:57미군이 여기를 객침을 하면 이거는 이제 진짜 무력이 사용되는 거잖아요.
16:01그러면은 이란이 가만히 있겠는가.
16:05그럼 이란도 다시 이제 미군 함정이나 또 다른 데 대해서 공격을 하게 되면
16:09이게 이제 전쟁으로 넘어가는 거거든요.
16:12그래서 이 부분까지 고려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를 한 것인지
16:15이 부분은 좀 더 분석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16:21미국과 이란 간의 불안한 휴전 관련해서 얘기를 나눠보고 있는데요.
16:27지금 이란 내부도 상당히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16:31관련 영상 보시죠.
16:56반경파와 운건파의 갈등이 미친 수준이라고까지 언급했습니다.
17:00이스라엘에선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협상대표에서 사임했다는 언론 보도가 잇따랐습니다.
17:23갈리바프가 어떻게 된 걸까요?
17:24진짜 물러난 걸까요?
17:26저는 아직까지 조금 유보하면서 봐야 된다고 봅니다.
17:29왜냐하면 저거를 보도한 매체가 이제 이스라엘의 매체에서 처음 보도가 되는데
17:34그거의 소스가 또 좀 신뢰성이 그렇게 높지 않은 매체에서 받은 걸 하고 있거든요.
17:39그래서 저도 오늘 우리나라에서만 제일 많이 이렇게 빨리 받아서 이렇게 여러 가지 얘기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17:46미국은 아직 좀 우리가 보는 주요 언론들에서는 저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는 않아서
17:51우리도 오늘 좀 조심스럽게 다뤄야 되거든요.
17:54네, 조금 조심스럽게 다뤄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17:56그리고 갈리바프가 온건파가 절대 아닙니다.
18:00갈리바프는 혁명수비대에서 잔뼈가 굵은 장군 출신이고
18:05그래서 그 강경파, 온건파라기보다는 강경파 내에서 협상의 기술을 잘 활용해야 된다고 보는 실용파, 강경파 중에서 실용주의파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서
18:17어쨌든 이란 협상단에 리더 있잖아요.
18:19당연히 들어갔죠.
18:20그래서 그거는 맞는데 우리가 너무 이 협상단에 들어왔던 사람이라고 해서 이 사람을 온건파라고 얘기하는 것은 좀 그런 게
18:28왜냐하면 협상단에 보시면 갈리바프와 그 다음에 아락지 그게 약간 새처럼
18:35그러니까 양날개로 하기 위해서 좀 중심을 잡아주기 위해서 보수, 그 다음에 협상파를 놓고
18:39그 다음에 그게 못 믿어서 그때 안보회의 사람들을 같이 넣어서 이렇게 그 그룹이 가지 않았습니까?
18:46그래서 그냥 협상에 나선 사람들을 다 그냥 협상파, 그래서 온건파로 보는 것은 조금 너무 단선화된 분석이고
18:53그럼 협상파 이렇게 불러야 되니까?
18:55그러니까 협상대표단이라고 부르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18:58네, 대표단이라고 부르는 게 나을 것 같고
19:00그 협상대표단 안에서는 당연히 강경파의 역할을 했던 게 갈리바프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9:08지금까지 계속 온건파라고 저희가 해왔는데 점점해야 됩니까?
19:11너무 죄송한데 그게 온건파라고 하기에는 아마 저뿐만 아니라 모든 이란 전문가들에게 갈리바프라고 하는 인물을 두고
19:20이 사람을 온건이나 강경이라 그러면 당연히 강경이라고 넣을 겁니다.
19:23왜냐하면 갈리바프는 태생이 혁명수비대에서부터 컸은 사람입니다.
19:28그러니까 혁명수비대에 그냥 처음 장교로 인관을 해서 쭉 거기서 장성까지, 항공우주국이죠.
19:35지금 이란의 항명수비대의 핵심부대인 드론과 탄도미사일을 관리하는 거기에 장군으로 퇴역을 했던 사람이라서
19:45이분을 온건파라고 한다고 하면 아마 대다수가 온건파일 겁니다.
19:53이란 전문가시니까 앞으로 저도 온건파라고 안 하겠습니다.
19:57아닙니다. 아닙니다.
19:58지금 상황에서는...
19:59협상에 참여하는 갈리바프 이렇게 표현을 하겠습니다.
20:02어쨌든 갈리바프가 사임을 한 것 같다라는 내용에 힘이 조금 실리는 이유는 이런 분석 기사들 때문입니다.
20:10내용을 좀 보실까요?
20:12이란이 강경파가 장악하고 있다는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6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에서 분석한 바로는
20:19미국과 협상을 지지하는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과 이에 반대하는 바히디가 충돌하고 있다.
20:27최근 이란 내 권력이 이슬람 혁명 수비대로 기울고 있다.
20:31이런 분석 기사를 냈고요.
20:33뉴욕타임스에서는 이런 기사를 냈습니다.
20:36이란의 강경파 군부 장성들이 이란 정부 주요 의사 결정을 담당하고 있다.
20:42숨진 알리하메네이전 최고 지도자는 절대적 권력을 휘돌렀는데
20:47지금 차남 모스타바는 그렇지 못하다, 거의 허수압이다 이런 얘기거든요.
20:52그러니까 권력 다툼에서 갈리바프가 좀 밀린 거 아니냐 이런 분석이에요.
20:57사실상 갈리바프하고 아라그치하고 협상단에 갔다 왔잖아요.
21:03그리고 나서 이스라엘하고 레바논하고 휴전 회담이 있었잖아요.
21:08그래서 휴전을 10일간 하도록 했지 않습니까?
21:12그리고 나서 아라그치가 뭐라고 그랬어요?
21:14그러면 우리 봉쇄 풀겠다고 그랬습니다.
21:16그런데 이 사람 혁명수비대에서 뭐라고 그러냐면 멍청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21:21멍청이, 얼간이.
21:22얼간이. 그렇게 얘기를 했단 말이죠.
21:24그래서 그것이 그때 당시에는 저게 역할 분담한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까지 생각을 했는데
21:31결국 그게 아니고 권력투쟁이 표매되는 그런 순간이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21:36그 뒤에 나온 말들이 뭐냐면 바로 갈리바프하고 아라그치를 탄핵시켜야 된다고 얘기하고
21:42걷기야 지금 이스라엘에서 나온 신문 저거를 우리가 얼마나 믿어야 될지 모르지만
21:48이제 갈리바프가 사임했다 소리까지 나오는 거란 말이죠.
21:52트럼프 대통령이 엊그제 얘기한 것도 의미 있어요.
21:55야, 이거 저기 아라그치가 사임하면 안 되는데 아라그치가 사임하는 거 아니냐.
22:00영리한 사람이라고 그러죠.
22:01그렇죠.
22:01이제 이 말의 의미는 결국은 이제 여기에 권력투쟁이 일어나서 아라그치도 결국은 사임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
22:08그런 정보를 받았기 때문에 이 얘기를 한 거거든요.
22:11물론 그거 자체가 오히려 이란 혁명수비대로부터
22:14갈리바프도 굉장히 현명한 사람이라고 그러고
22:19그리고 이제 아라그치도 그런 사람이라고 그러니까
22:21올바른 사람이라고.
22:22이 사람들을 다 덜쳐내야 되겠구나라고 하는 생각을 주게 만드는 거잖아요.
22:26오히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 됐든 지금 보면
22:29이런 권력투쟁이 누구나가 생각하고 있었던 것은
22:35이렇게 이제 정전협정이 끝나고 나면 권력투쟁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22:40그것이 빨리 나타났다 이렇게 볼 수가 있죠.
22:43만약에 갈리바프가 사임인 것이든 쫓겨난 것이든
22:48직을 잃게 되고 협상단에서 빠지게 되면
22:52지금 뭐 아라그치도 좀 위험해지는 거 아니에요?
22:55누가 협상단 대표로 만들어질지가 지켜봐야 되겠죠.
22:59만약에 갈리바프가 나가고 지금 바이디가 원하는
23:02혁명수비대 측에서 원하는 인물이
23:04우리가 아마 다 아는 인물이 될 겁니다.
23:06그렇게 되면 알 수가 있겠죠.
23:09지금 강력하게 투쟁파들이 이 주도권을 잡았구나.
23:15그래서 협상을 여기서 이어가겠구나.
23:17그렇게 될 것이 분명한데 갈리바프가 지금 진짜로 협상단에
23:22지금 못 들어오는지 아니면 사임이 됐는지는
23:24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23:26그리고 만약에 진짜 그렇게 된다면
23:28아라그치도 위험할 수도 있는데
23:30그런데 분명히 이런 거 있습니다.
23:31왜냐하면 아라그치도 외교부 장관이거든요.
23:35그래서 외교부 장관 직을 수행을 놓고 이런 거는
23:39대통령인 페드스키안이 이렇게 결정하는 문제라서
23:42그래서 외무상 직은 놓지는 못하겠지만
23:45아마 협상단의 멤버 구성이 진짜로 갈리바프와 아라그치가 빠지고
23:51혁명수비대의 라인업으로 이렇게 딱 깔린다면
23:53굉장히 협상이 세지겠구나.
23:57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3:59예를 들어서 강경파 3인방이 있습니다.
24:01바히디, 졸가드르, 레자이
24:05이런 사람들이 딱 벤스 만나러 가면
24:09대화가 될 수 있는 겁니까?
24:11그런데 아마 그 사람들이 전적으로 들어올지 어떨지는 더 지켜봐야 되는데
24:15왜냐하면 그들이 맡은 보직이 역대적으로도 이란에서 보면
24:19가장 강경보수파들이 맡았던 보직입니다.
24:22이란 바이디는 혁명수비대 사령관
24:25그다음에 모사인은 모스타바의 안보보좌관
24:28그리고 졸가르드는 안보수장이거든요.
24:31안보회의의 사무총장이거든요.
24:33거기는 항상 강경파들이 있습니다.
24:37갈리바프도 안보수장 거기에 있다가
24:40지금 국회의장도 이렇게 가고 했던 사람이라서
24:44어떻게 보면 지금 이 세 사람이 부각되는 것은
24:50그냥 지금 이 협상자에서 협상파가 아니라
24:54협상 국면에서 지금 서로 싸우는 국면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24:58목소리가 커진 부분도 있어서
25:00이제 협상 국면으로 다시 돌아가고
25:02만약에 그 협상 대표단이 어떻게 꾸려지는가를 봐야지
25:05진짜로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를 저희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5:09협상단이 진짜 바뀌면 아쉬운 문의료가 굉장히 힘 빠지겠는데요.
25:13지금까지 협상단하고 공을 엄청 들였는데요.
25:16그렇죠.
25:16이란에 이제 죄송합니다.
25:18파키스탄의 총사령관이 그동안 고생을 많이 했는데
25:21만일 바뀌게 되면 고생은 하겠죠.
25:24그런데 우리가 이제 정전협정하고 정전협정은 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어요.
25:29휴전협정이라고 하는 정전협정은 군사령관들끼리 합니다.
25:32그런데 정전협정을 이제 최종 서명하는 것은 각국의 최고 지도자가 해요.
25:38그러니까 그 나라 수반이 하는 거예요.
25:40그래서 주로 여기에는 군인들이 참석을 안 합니다.
25:44그래서 여기에 이제 3명이 간다고 하더라도
25:47바히디 같은 사람은 이란의 혁명수비대 사령관이기 때문에
25:51이 사람이 가는 것은 곤란하죠.
25:53그래서 오히려 레자이나 졸가드는 갈 수가 있습니다.
25:56그렇다고 하면은 그전에 갔던 사람들 중에서 누군가는 같이 가야 돼요.
26:01그래야 전반적인 분위기를 알고서 같이 얘기를 할 수 있는 거지
26:05그게 전달해 준다고 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26:08그래서 굳이 간다고 하면은 레자이나 졸가드
26:11그리고 이제 갈리바프나 아라거치 중에서 한 명
26:14뭐 이렇게 해서 갈 수도 있고
26:15네 명이 같이 갈 수도 있다 이렇게 봅니다.
26:18모주타반은 지금 의식은 있다.
26:21뭐 이런 얘기가 보도가 되고 있는데
26:22어쨌든 이란 혁명수비대가 워낙에 지금 힘을 강경하게 쓰고 있기 때문에
26:27결정권자는 아니다.
26:29이런 추측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26:31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26:32그거는 이제 혁명수비대가 최고 지도자를 보위하는 것은 맞는데
26:39아버지 카멘에이만큼 오랫동안 혁명수비대와 함께하고
26:44거기는 인사권들을 잘 활용해서 높은 고위직들을 다 뽑았던
26:48그런 모주타반은 그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26:50지금 상황에서는 모주타반이 뭐라고 그럴까요
26:53통제력이 강가한 상황은 아니다.
26:56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6:58오늘 북한 동향도 끝으로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7:02김현수 실장님.
27:04김정은 북한 위원장.
27:06원래 좀 러시아하고 친해지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
27:10러시아에 직접 갈 수 있다.
27:12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27:13가능하다고 보십니까?
27:14불가능한 건 아니죠.
27:17언젠가는 한 분은 갈 거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27:20그러니까 왜 그러냐면 푸틴 대통령이 한 분 왔잖아요.
27:23그러면 이제 성격상으로는 이거 답방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27:26그래서 그 답방 일자가 언제 일자가 문제겠죠.
27:29하나는 이제 그 날짜가 6월 19일이 될 수도 있고
27:32하나는 4월 27일이 될 수 있을 텐데
27:344월 27일은 쿠르스군.
27:37그러니까 이제 쿠르스크에서 해방한 날이니까
27:40그게 이제 굉장히 큰 기념일이 될 수 있으니까
27:42그 날이 될 수 있고
27:436월 19일은 2024년도에 조소 동맹을 새로 이제 만든 거잖아요.
27:48그래서 그 날짜가 될 수 있는데
27:49제가 볼 때는 굳이 간다면 6월 19일 좀 되지 않겠는가라고 봅니다.
27:53네.
27:55모스코바 가면 처음 가는 거잖아요.
27:57모스코바는 처음 가는 거죠.
27:59그래서 이것이 무슨 뭐 교량이 이번에 새로 생긴다고 해서
28:02그 자동차 다리거든요.
28:04그 자동차 다리가 왕궁되는 것도 6월 19일입니다.
28:07그렇기 때문에 자동차로 모스코바까지는 당연히 못 가는 거죠.
28:11그래서 간다고 하면 철도로 가게 될 겁니다.
28:15아무래도 모스코바 방문 앞두고 군부를 떼는 건지
28:18얼마 전에 북한이 태양절을 계기로 열린 국제예술축전에서
28:22러시아가 직접 제작한 노래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28:26어떤 노래인지 잠시 좀 들어보시죠.
28:48낯선 가수죠.
28:50러시아 가수 제니스 윌로진인데요.
28:53쿠로코스 지역 작전 중의 전사 북한 군인들을 찬양하기 위해서 창작한 추모곡입니다.
28:59지금 들으시는 노래가 우리는 그대들을 기억하네 이런 노래라고 합니다.
29:04이 방송에서는 자막을 통해서요.
29:07정의로운 러시아의 위협에 지지 성원을 보내준 조선인민들에게 경의를 드린다.
29:12이런 내용을 설명했다고 합니다.
29:15좀 생소한 러시아 가수이긴 한데 어쨌든 노래로 파견한 것에 대해서 감사를 표한다는 의미겠죠.
29:24왜냐하면 러시아에 대해서 지지하는 나라가 하나도 없었는데
29:27북한이 그렇게 해서는 안 됐었지만 훈련하러 간다고 전쟁에 참전을 시켰지 않습니까.
29:35러시아 입장에서는 참전을 같이 해줬으니까 저 정도도 너무 약한 거죠.
29:40그렇죠. 약하긴 약한데 이런 모습은 좀 이례적인 것 같긴 해요.
29:45러시아 가수 노래를 좀 트는 거면.
29:48네. 이례적이죠. 이례적이고 지금 4월 27일이 쿠로스쿠 해방일이니까요.
29:53아마 거기에 맞춰가지고도 또 아마 러시아에서도 많이 올 겁니다.
29:57왜 그러냐면 4월 27일 날 쿠로스쿠 타란 그걸 기념해가지고 기념탑을 만드는 거거든요. 기념관을.
30:05그러니까 러시아에서도 안 나올 수가 없는 거죠.
30:07그러니까 거기에 맞춰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한테도 생소한 또 듣기에도 잘 모르는 그런 어찌됐든 군과 비슷한 저런 러시아 노래를 좀
30:18털어준 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30:19이건 뭐 아직 시나리오지만 북한에서 이란에 파병할 일은 없겠죠.
30:24그 부분은 이제 이란하고 북한하고의 사이는 그러니까 핵하고 그리고 미사일하고 커넥션이 있지 군사적으로 이렇게 파병하거나 그러지는 않을 겁니다.
30:35만일 KN-23 같은 경우에는 이게 이란에서도 사용하는 그런 무기거든요.
30:43그런 것들에 대한 지원 같은 것은 가능한데 그 부분은 이제 계속해서 아마 좀 국제사회에서 엄격하게 들려다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30:52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30:53지금까지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그리고 백승훈 한국에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두 분이었습니다.
31:01고맙습니다.
31:02감사합니다.
31:02감사합니다.
31:02감사합니다.
31:02감사합니다.
31:02감사합니다.
31:03감사합니다.
31:03감사합니다.
31:03감사합니다.
31:03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