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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6일 끝날 예정이었던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휴전이 3주간 연장될 거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에서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함께 백악관에서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고위 대표들과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회의는 매우 잘 진행됐고 미국은 레바논이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레바논과 협력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휴전은 3주간 연장될 것이며 가까운 시일 안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을 초청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지난 14일 첫 고위급 회담을 하고 16일부터 열흘간 휴전에 돌입한 상태입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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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6일 끝날 예정이었던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휴전이 3주간 연장될 거라고 밝혔습니다.
00:07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서 제이디 벤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함께 백악관에서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고위 대표들과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00:17그러면서 회의는 매우 잘 진행됐고 미국은 레바논이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레바논과 협력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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