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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시간 전


종합 전자부품 기업 '나'사는 임직원 2만 6천 명이 동참하는
자율 참여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미래를 후원
화장품 제조 기업 'A'사는 사내 자율봉사단을 운영하며
청년 멘토링, 유기견 보호소 봉사 등 폭넓은 활동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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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최신 기업 소식을 전해드리는 더 핫한 경제 시간입니다.
00:04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종합전자부품기업 엘사의 소식입니다.
00:11엘사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온라인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요.
00:17사업장 인근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의 사연을 사내 포털에 올리면 임직원들이 후원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누적 참여자가 2만 9천여 명을 넘어섰습니다.
00:26사내 자율봉사단을 구성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는 화장품 제조기업 A사의 소식입니다.
00:34A사의 사내 자율봉사단은 다양한 국적의 미혼모를 본사로 초청해 전문 메이크업 서비스, 미술관 관람 등을 제공했는데요.
00:44이외에도 청년 멘토링, 보육원 아동지원, 유기동물 보호소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길을 전하고 있습니다.
00:51우리 사회의 숨은 사각지대를 찾아 도움을 전하는 대기업 D사의 소식입니다.
00:58D사는 최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비영리단체 성금 10억 원을 전달했는데요.
01:03성금은 가족을 돌보면서 가장 역할을 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집중적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01:09마지막으로 미래세대의 자립지원에 힘쓰는 대기업 G사의 소식입니다.
01:15G사는 저소득층 아동의 공부방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운영 중인데요.
01:20도배와 장판 교체, 책상과 PC 지원 등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01:272011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누적 332호점을 기록하며 계속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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