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8한국국토정보공사
00:30돌직구 발언이 나온 겁니다.
00:31사실 그간 서병수, 김도욱, 돌직구 멤버 곽규택 의원 등이
00:36비슷한 취재 발언을 했을 때
00:37장 대표와 가까운 당 지도부에서 해당 행위다라고 선을 그었는데
00:41장 대표의 특보에 이 발언, 단일화 발언
00:44잠시 후에 이야기 나가보겠습니다.
00:46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49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51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0:53바로 이겁니다.
00:5522대 3, 22대 3
00:58동아일보가 오늘 일면에 썼습니다.
01:00어떤 기사인지 함께 보시죠.
01:0422곳 대 3곳
01:06극명의 차이 납니다.
01:07지도 보시죠.
01:09정청래 대표의 동선을 오늘 동아일보가 지도로 그려봤습니다.
01:14굉장히 복잡하고 정신없죠.
01:1622곳을 누비고 있다는 겁니다.
01:18반면 장동혁 대표는 같은 기간에
01:213곳의 방문에 그쳤습니다.
01:24그것도 미국 방문 때문에 한산한 일정이 대조적입니다.
01:32당 안팎에서는 장동혁 대표에 대한 거취 결단 얘기가 또 나왔습니다.
01:38잠시 후에 이야기 나가보죠.
01:39이어서 두 번째 키워드입니다.
01:42두 번째 키워드는 87.8%
01:52검사 10명 중 9명 공소청에 남겠다.
01:57조선일보가 검사 123명에게 온라인 설문조사를 했는데
02:01수사하는 중수청을 선택하는 비율은 2%에 그쳤고
02:06공소청에 남겠다고 밝혔습니다.
02:09하지만 82%가 보완수사권 필요하다고 답변을 했습니다.
02:17검사의 기계 이런 건 사라진 지 오랜 것 같아요.
02:20다음 키워드입니다.
02:23세 번째 키워드는 20%
02:25한국일보실 5명 기사입니다.
02:30서울 집값 착시 현상
02:32강남권 아파트가 다소 꺾였지만
02:37중저가 아파트는 한 달 새 20% 뛰기도 했다.
02:40착시 현상 집값 안 잡혔다.
02:42한국일보가 이렇게 썼습니다.
02:46사실 그 비싼 강남 아파트가 떨어져 봤자
02:52그림의 떡 아닙니까?
02:55실제 서민들에게 필요한 아파트들은
02:57집값이 오르고 있다면
02:59서울 집값을 잡았다고 해도 되는 건가요?
03:03아닐 것 같은데
03:04다음 키워드입니다.
03:06네 번째 키워드는 3명
03:08한겨레신문 8명 기사입니다.
03:13AI로
03:14카톡 대화 분석한 검찰
03:18경찰이 놓친 증거 찾아냈다.
03:21경쟁사에 코드를 넘긴 개발자 3명을 기소했는데
03:24경찰이 경찰이 놓친 증거를 찾아냈습니다.
03:31우리 국민들은 불안해할 수밖에 없습니다.
03:33경찰이 열심히 하는 건 맞는데
03:35사람인지라
03:36이렇게 놓치고 빈틈 나게 수사했을 때
03:41검찰이 없다면
03:42피해를 보는 건 결국 국민들이 아닐까요?
03:45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03:47책임 있는 분들은 내놔야 할 것 같은데요.
03:49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
03:51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