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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을 국빈 방문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국제 정세와 관련해, 한반도와 아시아를 넘어 국제사회 전반이 평화의 소중함을 절감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각으로 어제(22일) 하노이 시내에서 진행된 국빈 만찬에서, 한국과 베트남이 서로 손을 맞잡고,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전쟁의 아픔을 딛고 발전을 이뤄낸 양국은 평화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대화와 타협의 중요성에도 깊이 공감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한국의 된장처럼, 베트남의 '드엉 번'이라는 된장의 풍미는 오랜 시간 숙성될수록 더욱 깊어진다며, 이는 우리 양국의 우정과 같다고 화답했습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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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베트남을 국빈 방문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국제정세와 관련해
00:04한반도와 아시아를 넘어 국제사회 전반이 평화의 소중함을 절감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0:11이 대통령은 현재 시각으로 어제 하노이 시내에서 진행된 국빈 만찬에서
00:16한국과 베트남이 서로 손을 맞잡고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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