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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KB가 팀의 기둥인 박지수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잡았습니다.

KB는 청주 홈에서 열린 챔프전 첫 경기에서 허예은이 18득점에 리바운드 6개를 잡아내고, 강이슬이 3점 슛 6개를 포함해 23득점을 올리며 삼성생명을 69대 56으로 손쉽게 물리쳤습니다.

챔프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다 발목을 다친 박지수는 회복 상태에 따라 2차전 출전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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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여자 프로농구 KB가 팀의 기둥인 박지수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챔피언 결정전 1차전을 잡았습니다.
00:08KB는 청주 홈에서 열린 챔프전 첫 경기에서 허예은이 18득점에 리바운드 6개를 잡아내고
00:14강희슬이 3점슛 6개를 포함해 23득점을 올리며 삼성생명을 69대 56으로 손쉽게 물리쳤습니다.
00:22챔피언을 앞두고 훈련을 하다 발목을 다친 박지수는 회복 상태에 따라 2차전 출전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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