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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 전
미국프로골프 PGA투어에서 뛰는 임성재가 1년 만에 국내 대회 출전을 앞두고 우승을 향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내일(23일)부터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골프장에서 열리는 우리금융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임성재는 기자회견에 참석해 지난 2023년과 24년 우승 이후 지난해에 아쉬운 성적을 냈는데, 다시 우승컵을 가져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LIV골프에서 뛰고 있는 이태훈과 DP월드투어에서 활약하는 이정환도 오랜만에 국내 팬들 앞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플레이를 펼쳐 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임성재 선수 얘기 들어보시죠.

[임성재 / PGA투어 프로 : 이번 한 주를 PGA투어에서도 약간 못 느껴봤던 그런 감정들도 있어서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많이 와주시고 하면 선수 입장에선 힘이 나잖아요. 그런 걸 좀 더 즐기고 싶어요. 그렇게 하면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면 좋은 찬스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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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 프로브골프 PGA투어에서 뛰는 임성재가 1년 만에 국내 대회 출전을 앞두고 우승을 향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00:08내일부터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골프장에서 열리는 우리금융챔피언시대에 출전하는 임성재는
00:14기자회견에 참석해 2년 만에 다시 우승컵을 가져오겠다고 다짐했는데요.
00:20직접 들어보시죠.
00:23이번 한 주를 그냥 PGA투어에서 못 느껴봤던 감정도 있어서 응원해주신 분들도 많이 와주시고 하면
00:35선수 입장에서는 힘이 나잖아요.
00:38그런 걸 좀 더 즐기고 싶어요.
00:40그렇게 하면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면 좋은 찬스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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