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평화협상을 하루 앞두고 기두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블라를 양국 공통의 적으로 규정하고 공동 대응을 제안했습니다.
00:12사르 장관은 예루살람에서 열린 외교단 대상 독립기념일 리셉션 연설에서 불행위도 레바논은 실패한 국가이며 사실상 헤즈블라를 통한 이란의 점령하에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00:24이어 이는 헤즈블라가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공통된 적이라는 결론으로 이어진다며 헤즈블라가 이스라엘의 안보를 위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레바논의 주권을 해치고 그들의 미래를
00:36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