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울산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울산옹기축제'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축제는 옹기 만들기와 물레 체험, 작품 전시와 판매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강화됐고 '드론쇼'와 '옹기 가마 불멍' 등 야간 콘텐츠가 확대됐습니다.

울산옹기축제는 울산에서 유일하게 2020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국가 인증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관람객 안전과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확대 등 교통·안전 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422153644042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울산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울산 옹기축제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개최됩니다.
00:09올해는 옹기 만들기와 물레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강화됐고, 드론쇼와 옹기감아 불멍 등 야간 콘텐츠가 확대됐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