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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 전
■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6. 3 지방선거, 이번엔 어느 때보다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열기가 뜨거운데요. 그 한복판에 이 분이 있습니다. 부산 북구갑 재보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부산 북구 만덕동 주민 한동훈 전 대표님을 모시게 됐는데 동네 적응은 하셨습니까?

[한동훈]
잘해 주시고 제가 계속 밤낮으로 다니다 보니까 벌써 저는 북구 사람이 됐습니다.


지리도 익숙해지시고?

[한동훈]
제가 원래 길눈이 좀 어두워서 그러는데 열심히 다니려고 하고 있어요.


요즘에 쇼츠 올라오는 거 보니까 동네 곳곳을 거의 누비다시피 하면서 주민들을 만나고 계시던데요. 재미있는 쇼츠가 있어서 모아봤습니다. 보여주시죠. 주민들을 만나는 모습 보여드렸는데 아저씨 떨어지셨어요? 이런 질문은 생전 처음 받아보셨죠?

[한동훈]
제가 누구인지는 아는데 어린 학생들은 뭐하는 사람인지 잘 모르고 그냥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 이렇게 생각하시는 어린 시민들도 많이 계시더라고요.


의원들하고 기싸움만 하다가 저렇게 주민들 만나서 소통하고 이런 게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한동훈]
저는 사실 평소에 저런 사람이거든요. 평소에 친절하고 친절하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정치를 하다 보면 국민을 위해서 대신 싸우고 해야 될 영역에서는 제가 할 일을 해야 하니까. 주로 그런 모습만 많이 보여드리게 되니까 오히려 평소 모습을 보시고는 의외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많으실 텐데 그런데 저를 평소에 아시는 분들은 원래 쟤는 저런 애야, 생각하실 것 같은데요?


저도 정치인 분들을 많이 만나뵀지만 한동훈 전 대표 뵈면 다가가기가 어렵다, 이런 이미지도 있었는데 이런 쇼츠 보고 많은 분들이 생각이 바뀔 것 같은데 동네 지나다가 한동훈 전 대표 뵈면 말 걸고 그래도 되는 거죠?

[한동훈]
물론입니다. 저도 뒤에서 어린아이들이 제 이름 소리 지르고 도망가고 그럽니다.


주민들한테 인사할 때 끝까지 가겠습니다. 이렇게 인사하는 거 제가 많이 봤는데요. 부산행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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