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 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 외국인 노동자에게 산업용 에어건을 분사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금속업체 대표 60대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00:10조사했습니다.
00:11조사를 마치고 나온 A씨는 재차 사과하면서도 여전히 실수로 에어건을 쐈다는 입장이냐는 질문에 그렇다는 취지로 답했습니다.
00:20A씨 변호인은 수사기관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며 혐의 사실 여부를 떠나 피해자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고 관련 법률 위반과 근로조건 전반을 점검해
00:31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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