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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경기도 평택 KTX 경기남부역사 예정부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와 동시 진행되는 평택을 재보궐선거 준비를 본격화했습니다.

조 대표는 평택이 주한미군기지를 받아들이면서 KTX 경기남부역을 세우기로 국가로부터 약속받았지만, 공공기관과 평택시가 서로 탓을 하며 18년이 흘렀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과 혁신당이 KTX 경기남부역 문제를 반드시 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조 대표는 아침 MBC 라디오에선 진보당 등 범여권 선거연대에 대해 지금 이야기할 상황이 전혀 아니라면서도, 다자구도로 가도 자신이 이길 거로 본다고 전망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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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조국 혁신당 조국 대표가 경기도 평택 KTX 경기남부역사 예정부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00:0763지방선거와 동시 진행되는 평택을 재보궐선거 준비를 본격화했습니다.
00:13조 대표는 평택이 주한미군기지를 받아들이면서 KTX 경기남부역을 세우기로 국가로부터 약속받았지만
00:20공공기관과 평택시가 서로 탓을 하며 18년이 흘렀다고 지적했습니다.
00:25그러면서 자신과 혁신당이 KTX 경기남부역 문제를 반드시 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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