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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휴전 기한을 이틀 남기고 종전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대표단을 보낸 트럼프 대통령. 더 이상 착한 사람처럼 굴지 않겠다며 합의 안 하면 이란 나라 전체를 날려버릴 거라고 또 최후통첩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란 언론은 협상단 파견 여부조차 결정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호르무즈 역봉쇄를 문제 삼으며 이란이 해협을 재봉쇄한 상황. 급기야 오늘, 미국은 이란 화물선을 사격한 뒤 나포했고 이란은 드론 보복을 감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휴전 기한이 이틀밖에 남지 않았지만 호르무즈엔 다시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관련 영상 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오늘은 전용기 민주당 의원,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과 두 분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결국 주말을 넘겼습니다. 원래는 '주말'쯤 종전 협상 열린다고 해서 분위기가 좋아지는 거 같았는데 아직 날짜조차 정해지지 않았어요. 미국 대표단은 곧 도착을 하는 거죠?

[전용기]
일단 미국 대표단은 도착하는 것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까지의 이 전투가 결국에는 고지전이 아니냐라고 하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원래 전쟁이 막바지에 다다르게 되면 조금이라도 이득을 얻기 위해서 마지막 전투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이번에 재봉쇄와 역봉쇄의 역할이 결국에는 마지막까지 조금의 이익이라도 더 얻고자 하는 양국의 고지전이라고 하는 평가가 충분히 유효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이란은 아직 날짜를 주고 있지 않습니다. 조금 전 CNN 보도에 의하면 화요일쯤에 이란 대표단이 파키스탄에 도착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는 하는데 지금 이란의 속내는 어떻다고 보십니까?

[유용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란에서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2차 협상에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란 입장에서는 협상에 적극적으로 응하는 모습을 보이기 힘든 게 아까 잠깐 리포트도 있었습니다마는 미 구축함이 이란 선박에 대해서 함포 사격을 한 다음에 나포하는 초유의 무력행사 상황도 있지 않았습니까? 그런 점에서 이란 입장에서는 최대...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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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휴전 기한을 이틀 남기고 종전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대표단을 보낸 트럼프 대통령.
00:06더 이상 착한 사람처럼 굴지 않겠다며 합의 안 하면 이란의 나라 전체를 날려버릴 거라고 또 최후 통첩을 했습니다.
00:15하지만 이란 언론은 협상단 파견 여부조차 결정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00:21미국의 호르모즈 역 봉쇄를 문제 삼으며 이란이 해업을 재봉쇄한 상황.
00:26급기야 오늘 미국은 이란 화물선을 사격한 뒤 나포했고 이란은 드론 보복을 감행했다고 밝혔습니다.
00:34휴전 기한이 이틀밖에 남지 않았지만 호르모즈엔 다시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00:39관련 영상 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01:13트럼프 대통령이 미군의 해상 봉쇄를 돌파하려던 이란 화물선을 나포했다고 밝혔습니다.
01:18이란 선박을 나포한 미국에 대응해 무남의 무인 항공기 공격을 감행했다고 밝혔습니다.
01:32오늘은 전용기 민주당 의원, 유영원 국민의힘 의원 두 분과 함께합니다.
01:37어서 오십시오.
01:37안녕하세요.
01:37결국 주말을 넘겼습니다.
01:40원래는 주말쯤에 종전협상이 열린다고 해서 분위기 좋아지는 것 같았는데 아직 날짜조차 정해지지 않았어요.
01:47그런데 미국 대표단은 곧 도착을 하는 거죠?
01:49일단 미국 대표단은 도착하는 것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01:52그렇기 때문에 마지막까지의 이 전투가 결국에는 고지전이 아니냐라고 하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1:58원래 전쟁이 막바지에 다다르게 되면 조금이라도 이득을 얻기 위해서 마지막 전투를 하지 않습니까?
02:06그런 차원에서 이번에 재봉쇄와 역봉쇄의 역할이 결국에는 마지막까지 조금의 이익이라도 더 얻고자 하는 양국의 고지전이다라고 하는 평가가 충분히 저는 유효하다라고
02:18보고 있습니다.
02:19공식적으로 이란은 아직 날짜를 주고 있지 않습니다.
02:22조금 전 CNN 보도에 의하면 화요일쯤에 이란 대표단이 파키스탄에 도착할 것이다 이런 보도가 나오기는 하는데요.
02:28지금 이란의 속내는 어떻다고 보십니까?
02:31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란에서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2차 협상이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02:39그리고 이란 입장에서는 사실 협상에 적극적 응하는 모습을 보이기 힘든 게
02:46아까 잠깐 리포트도 있었습니다만 미 구축함이 이란 선박에 대해서 한포 사격을 해서 한 다음에 납부하는 초의 무력 행사 상황도 있지
02:57않았습니까?
02:58그런 점에서 이란 입장에서는 최대한 미국하고 대결하는 듯한 모습을 보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03:06그래서 앞으로 하루 이틀이 중요한 구비가 되지 않을까.
03:10물론 양쪽 다 지금 판을 깨기에는 큰 부담은 있습니다.
03:14그런 점에서 빨리 끝내고 싶은 이런 부분은 분명히 있는데
03:18그럼에도 불구하고 막판 신경전이 생각보다 고세기 때문에
03:23그런 점에서 하루 이틀을 동안 주목을 해서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3:28트럼프 대통령이 판타스틱하다고 칭찬한 문이르 파키스탄 총참모총장이 갔다 왔잖아요.
03:34이란 테헤란에. 중재가 잘 안 됐나 봐요.
03:37네. 그러니까 파키스탄 총참모장 영향력이 상당히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03:42최근에 이란 혁명수비대가 이란에서 실제로 실권을 많이 행사하고 있고
03:48강경파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03:51그리고 실제로 이 사람들이 미사일이라든지 이런 드론 전력을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03:57이 사람들의 이란 혁명수비대의 입장이 어떤 것이냐.
04:02그게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04:03그동안 호르무즈 해협두고 미국과 이란이 서로 으르렁거리긴 했어도
04:07무력 충돌은 없었거든요.
04:09그런데 오늘은 미국이 이란 선박을 나포를 했거든요.
04:12이건 휴전협정 위반은 아닌가요?
04:14아직까지 휴전협정 위반이라고 보기보다는 협상의 단계이기 때문에
04:18마지막 무력 행사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04:22기본적으로 결국 이익을 누가 얻느냐의 싸움 아니겠습니까?
04:27결국 이란과 미국도 결국 국내에서는 내가 더 이익이다.
04:31그러니까 승전 누가 갈 것이냐에 모든 주안점이 두고 있을 텐데
04:36그럴 때일수록 이렇게 나포라든지 이렇게 한포를 쏘는 이런 구도들이
04:42좀 더 심화될 것이라고 많은 분들이 예상하는 것을 봤습니다.
04:47그렇게 봤을 때에는 지금은 협상은 임박했지만
04:50마지막에 승전보를 누가 올리냐에 따라서
04:53그러니까 자국 내의 정치 상황에도 영향을 미치는
04:56마지막 전투를 하고 있다고 저는 읽고 있습니다.
04:59그러니까 오늘 미국이 이란 선박을 기관지에 구멍을 뚫고
05:03나포를 했다는 거예요.
05:04그런데 이 배가 중국에서 물건을 싣고 이란으로 오는 중이었거든요.
05:09그럼 중국도 좀 예민한 상황 아닐까요?
05:11그러니까 미국이 아마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05:16강경 대응을 한 것이 아닌가 싶은데
05:18미국 입장에서는 지금 가장 또 견제를 해야 될 대상 중에 하나가
05:24중국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중국은 지금 상황을 어떻게 보면 즐기고 있죠.
05:30그러니까 중국 속담에 적이 실수할 때는 방해하지 말라
05:33이런 속담이 있다고 하는데 거기에 따라서 방관하거나
05:37또는 안목적으로 이란을 지원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5:41이번에 미국이 이례적으로 발포까지 한 것은
05:45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05:49그 물자 어떤 게 실려 있길래 중국에서 이란으로 오는 선박을 나포를 했을까요?
05:53지금 아마도 조사가 이뤄지고 있겠죠?
05:56지금 한창 조사가 이뤄지고 있을 것입니다.
05:59그렇기 때문에 지금 배에는 어떠한 물자가 실려있다고 추측하기가 조금 어려운 게
06:03마지막에는 전략물자를 실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상황일 것이고
06:08양국이 모두 지금 마지막 고지전이라고 하는 부분들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06:13굉장히 고가의 물품이라든지 전략물자를 실지 않았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06:19그런 측면에서 조금 전에 유원원 의원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06:23하루 이틀 상간이 가장 중요한 순간이고
06:26여기에서 선을 넘느냐 안 넘느냐가
06:29양국 전쟁의 기간이 실제로 더 늘어나느냐에 마느냐에 싸움이 되지 않을까 하고 있는 것입니다.
06:35최근에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서한을 주고받으면서
06:39이란에 무기 보내지 말아라 이런 내용의 편지를 주고받았다고 하는데요.
06:43관련 어떤 물자가 실어 있을지 두 분의 의견도 들어봤습니다.
06:46그런가 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더는 착한 사람 행세를 하지 않겠다며
06:51이란이 합의를 거부하며 발전소와 교량 같은 기반 시설을 공격할 거라고 압박을 했습니다.
06:57오늘은 나라 전체를 날릴 거란 말까지 했는데요.
07:00직접 들어보시죠.
07:3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7:45그동안 다리와 발전소를 날려버리겠다.
07:49이란을 석기 시대로 돌려버리겠다.
07:51이런 얘기는 했는데 오늘은 나라 전체를 날려버리겠다고 했어요.
07:55이거 또 다른 최후 통첩으로 읽어야 할까요?
07:57그렇습니다.
07:58아까 우리 전 의원님 잘 말씀하셨지만
08:00막판 최고의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고
08:04그런 면에서 압박을 강화하는 그런 성격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08:10실제로 그러면 지금 미국이 중동 근처에 배치한 전력으로 이란 전체를 속된 발로 날릴 수 있느냐는 사실은 회의적입니다.
08:21지금 이란 근처에 세 척의 항모 전단이 배치가 돼 있는데
08:25여기 항모가 갖고 있는 함재기, 전투기 등이 한 240, 250대 됩니다.
08:30그러면 상당수의 목표를 타격할 수는 있으나
08:34이란 전역을 초토할 수 있는 이런 역량은 안 됩니다.
08:37물론 본토에서 스텔스 폭격기 등이 와서 파격할 수 있겠으나 그런 점에는 한계가 있고요.
08:44또 하나는 이걸 좀 더 확대해서 전면전 성격으로 확전을 시킬 수 있을 것이냐
08:52그 부분도 지금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08:55왜냐하면 미국이 그런 의지가 있다면 이미 이 정도 전력이 아니고
08:59최소 5만 명, 6만 명 이상의 지상군을 중동 근처에 배치를 해놨어야 되는데
09:05지금은 전혀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09:08그래서 상징적으로 지금 교량, 발전소 얘기를 하는데
09:12이것도 전면적으로 타격을 한다면 국제사회의 큰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09:19아마 미국 내에서 우선 강력한 반발에 직면할 것이기 때문에
09:24상징적으로 어떤 교량이나 발전소를 타격을 할 가능성은 있겠으나
09:30전반적으로 강력한 타격을 가하기에는
09:32트럼프 대통령이나 미국 입장에서도 부담스럽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09:37더 이상 나이스 가이, 착한 사람 행세 안 하겠다라고 했는데
09:41그동안 착했는지 안 착했는지는 여러 사람의 이견이 있을 것 같은데요.
09:46나라 전체를 날려버리겠다.
09:47그러면 트럼프가 생각하는 다음 스텝은 뭘까요?
09:50다음 스텝이 결국에는 협상의 입장을 가지고 오는 정도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09:55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도 미국 내에서 자국의 정치 상황이
09:59굉장히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10:03반대하는 여론들이 올라오고 있지 않습니까?
10:06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 그러한 상황들 때문에
10:09하루빨리 이 전쟁을 끝내는 게 필요할 것이라고 봅니다.
10:13그리고 만약에 지금 이 상황 속에서 전쟁을 끝낸다 하더라도
10:16마치 미국이 패배한 것처럼 끝내게 된다면
10:19본인의 정치 상황은 최악으로 치닫을 수 있기 때문에
10:22마지막까지 신경전에 이렇게 모든 힘을 다 쏟고 있다고 보고도 있는 것입니다.
10:28실제로 교량이라든지 이런 발전소를 타격하기에도
10:31어려운 부분이 있는 게 무엇이냐면
10:33지금 호르무즈 회원만 봉쇄하는 정도
10:36이것만 가지고도 전 세계적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10:41그러나 장기적으로 아주 복구가 어려워지는 상황까지
10:45발전소를 파괴한다거나 교량을 파괴해서
10:47그러한 상황까지 만든다면
10:49정말 국제사회에서는 오히려 고립될 수 있는 선택이 될 수 있기 때문에
10:53마지막까지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 강력한 얘기를 한다지만
10:57발전소나 교량을 파괴하기에는
11:00국제적 눈치를 조금은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11:04지금 미국 측에서는 전쟁 범죄가 아니라는 점을 상당히 강조하고 있는데
11:09지금 지난주만 해도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 거의 끝났고
11:12협상 마무리하여 내가 파키스탄 갈 수 있다 이렇게 강조를 했는데
11:15오늘 또 나라 전체를 날려버릴 수도 있다 이런 경고를 하고 있으니까
11:20이란 측에서는 지금 협상하겠다는 것도 연막 작전 아니냐
11:23우리는 믿을 수가 없다 이런 입장인 거예요.
11:26그러니까 이란 입장에서는 그런 트라우마가 있을 수 있다고 봐요.
11:30핵 협상을 하는 도중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전면적인 공습을 가한 거 아니겠습니까?
11:36그런 점에서 또 과거에 베네수엘라 사례도 있고
11:41그래서 일종의 기만 작전이 아닌가 그런 우려를 좀 하는 것 같고요.
11:47그리고 또 하나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란 데에도 강경파와 온공파가 있는 것 같습니다.
11:53강경파의 경우는 지금 사실상 실제 무력과 어떤 권력을 갖고 있는 혁명수비대 쪽에 대해서
12:01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또 이러한 입장도 반영이 됐기 때문에
12:06미국의 요구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그널이 아직까지 안 나오는 그런 상황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2:14말씀하신 부분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2:17첨언 있으신가요?
12:18미국 측에서도 많이 걱정하는 것 같습니다.
12:20왜냐하면 미국 측에서 직접적으로 이것은 전쟁 범죄가 아니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12:25이란 내에도 강경파와 비강경파가 있는 와중에
12:30미국 내에서도 혹시나 한 발 더 나갔다가는 이것이 전쟁 범죄화되고
12:34그러면 국제사회에서 미국이 오히려 더 굉장히 안 좋은 조건에서
12:39앞으로의 협상을 이끌어 나가야 되기 때문에
12:41본인들도 이 책임을 해피기 위한 그런 대책을 세울 것이고
12:46그것이 결국 미국에서 나오는 전쟁 범죄가 아니다라고 하는 발언으로 유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2:52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끝내는 것이 미국 내부에서도 유리하다라고 하는 지점들을
12:58저는 암시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13:00두 분께서 말씀하신 강경파와 온건파 사이의 갈등을 좀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3:05이런 분위기 속에 호르무즈의 위험 수위 지금 현재 최고조에 이르는 모습인데
13:092월 28일 전쟁에 발발한 이후 봉쇄가 봉쇄를 낳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3:16화면 함께 보시죠.
13:18봉쇄를 시작한 건 이란입니다.
13:20휴전 합의 이후에도 이란의 통제가 계속되자
13:23미국은 이란 선박이 지나지 못하도록 역 봉쇄에 들어갔습니다.
13:2717일 이란 외무장관이 해업 개방을 발표했지만
13:30미국이 압박을 이어가자 이란군은 재봉쇄를 시작했습니다.
13:35이란이 해업 개방 하루 만에 입장을 뒤바꾼 건
13:38지도분의 균열이 원인이 됐다는 분석입니다.
13:4117일 항로를 완전 개방한다고 한 아라그치 외무장관을 향해
13:46강경파인 혁명수비대는 이디언, 멍청이의 말은 듣지 않겠다고 반발했습니다.
13:59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을 시작했습니다.
14:11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을 시작했습니다.
14:32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을 시작했습니다.
14:42타국 선박의 무력 행사를 이어가는 이란, 미국의 자국 상선 공격에 대해서는 테러이자 해적 행위라며
14:50지하에 미사일과 드론 발사돼 교체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고
14:54재장전 속도가 전쟁 이전 수준을 넘어섰다고 강조했습니다.
15:02잠시 해업을 개방했다가 다시 막은 거예요, 이란 쪽에서.
15:07그런데 이 부분에서 이란 외무장관이 먼저 개방하겠다고 한 걸 혁명수비대가 막은 건데
15:12이 과정에서 자국의 장관을 멍청이라고 표현을 했더라고요.
15:15실제로 하멘에이를 따르는 이런 이란의 혁명수비대 같은 경우에는 명예회복이 먼저라고 생각이 될 겁니다.
15:23아무래도 본인들은 침략을 당했고 본인의 지도자가, 최고 지도자가 실제로 암살을 당하는
15:29그러한 상황을 겪었기 때문에 미국에서, 그러니까 경제적 이익만을 보고
15:34이렇게 유화 제스처를 취하는 것보다 본인에게 더 구체적인 사과라든지
15:40명예회복의 요건을 제시한 이후에 정상화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보는 세력들이
15:45결국에는 강경파의 노선을 따르고 있는 것이거든요.
15:48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이란과 미국이 협상으로만 이 상황을 끝낸다고는 볼 수 없을 것이고
15:54실질적인 군사를 물리는 행위까지 동반된 이후에나
15:59이 호르몬주 해업의 봉쇄가 어느 정도 정리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16:03오늘 미국이 이란 선박을 납포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16:07이란이 드론 공격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잖아요.
16:10그러면서 이번에 지하기지를 또 공개를 했어요.
16:13우리 전쟁 전 수준의 40%를 채워나가고 있다는 거죠?
16:17네.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
16:20전쟁 발발 한 일주일쯤 지나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서
16:26미군 수뇌부가 이란 미사일이 90%, 드론이 70%, 80% 이상 파기했다고 발표를 했었습니다.
16:33그런데 최근에 미 정부 당국의 분석이 미국 언론 통해서 나오고 있는데
16:38보면 오히려 절반 이상이 살아있다.
16:42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드론도 40% 이상 살아있다.
16:45이런 얘기가 뉴욕타임스에서 보도를 했는데
16:47그 배경이 뭐냐면 이란의 드론이나 미사일 상당수가 지하에 있습니다.
16:53몇십 미터부터 깊이는 500미터 지하까지 있는데
16:56그러면 이걸 파기한 게 완전히 터널 밑까지 관통을 해서 폭파시킨 게 아니고
17:03터널 중에 제일 취약한 게 어디겠습니까?
17:07입구를 무너뜨리면 못 나오겠죠?
17:10그러니까 보통 입구를 무너뜨리는 형태로 공격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17:15그러면 일단은 적어도 며칠 동안은 꼼짝을 못하게 하니까 무력화했다고 판단한 건데
17:21지금 전쟁 기간이 길어지면서 불도자라든지 포크레인 동원에서
17:27입구를 다시 열어서 안에 갇혀있던 미사일 이런 것들을 다시 꺼내고 있다는 거죠.
17:33그래서 이 부분은 사실 우리한테도 의미가 있는 게
17:37우리 북한에도 지하시설이 많잖아요.
17:39그러면 유사시 한미 양국군이 북한 터널 입구를 공격을 해서 이렇게 무력화하는 걸로 개념을 잡고 있는데
17:46이란 전쟁을 보면 그게 꼭 좋은 방법이 아니다.
17:51이런 것들을 보여주는 의미가 있고요.
17:53또 드론 공격 부분은 좀 더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17:58실제로 미국 함정을 공격할 수 있는 수단은 있습니다.
18:03여러 가지 드론, 지금 주력으로 활동하고 있는 샤이드라든지
18:09그거보다 작은 드론 같은 것들이 있는데
18:12실제로 공격을 해서 어느 정도 타결가 있는지
18:16이 부분은 좀 더 확인을 해봐야 한다고 봅니다.
18:20유원호님은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 실제로 정보 보고의 양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18:24전쟁 초반만 하더라도 이란은 이제 미사일이 몇 개 없다, 몇 발 안 남았다까지
18:29구체적인 수치까지 정보 보고가 돼 왔었거든요.
18:33그러나 지금 현재 나오고 있는 이러한 상황들을 보면
18:36미사일이 다시 생겨나고 있고 실제 드론까지 나오고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18:41좀 전에 유원님 말씀해주신 것처럼
18:43입구만 봉쇄해서 며칠 묶었던 것에서 비롯된 정보 보고는 실제로 몇 개 안 된다.
18:49미사일 몇 발 안 남았다라고 귀결이 되는데
18:52지금 이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많은 부분이 복원이 됐고
18:56그로 인해서 실제로 많은 미사일인들이나 드론을 운영할 수 있는 상황이 직면했다는 겁니다.
19:02그렇기 때문에 이 전쟁의 양상의, 그러니까 정보의 양의 변화도
19:08지속적으로 실시간으로 바뀌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19:11네, 전쟁 전에 40%까지 드론 공격 능력을 복귀했다라는 이란 주장과
19:16함께 공개한 영상까지 보여드렸습니다.
19:20그런가 하면 전쟁 종식을 호언장담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19:23SNS에 마이웨이 노래 영상을 올리면서 자신감을 또 드러냈는데요.
19:27하지만 전쟁이 생각보다 길어지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불안감을 노출하기 시작했다는
19:32분석 기사가 나와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9:36들어보시죠.
19:40이 전쟁의 불안감에 따라서 전쟁을 끌고 있습니다.
20:07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에 대한
20:11이렇게 공개적인 허세 뒤에 두려움과 씨름하고 있다는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입니다
20:16에너지 가격이 치솟고 호르무즈 봉쇄에 대한 입장이 오락가락했다는 거고요
20:21최측근 참모들은 언론과의 즉흥 인터뷰를 자제하는 게 좋겠다고 조언했다고 합니다
20:26통제력을 잃은 듯한 모습은 SNS에도 잘 드러나죠
20:30특히 부활절에 비속어를 섞어가며 호르무즈를 폐업 열라고 위협하면서
20:35알라에게 찬양을 이라는 문구를 올려 각계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20:40미군 전투기가 격추돼 조종사가 실종됐을 때는 몇 시간 동안 참모진에게 고함을 쳤다는데요
20:47계속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자 참모들은 결국 트럼프를 회의장 밖으로 데리고 나간 걸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0:55전쟁 중에 골프도 치고 협상 중에 격투기 보러 가서 상당히 여유 있나 보다 했는데
21:01뒤로는 굉장히 불안했던 거예요?
21:03실제로 불안한 모습들이 전쟁 중간중간에도 표출이 됐었습니다
21:07우리가 볼 때에는 골프도 치고 굉장히 노래도 이렇게 올리면서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지만
21:13이면에 여러 인터뷰 내용들을 보면 전쟁을 시작한 건 내가 아니고 국무부 장관이다 라고 하면서
21:19타인에게 이 책임을 미루는 듯한 발언들이 종종 포착되지 않았습니까?
21:24그런 내용들을 봤을 때 실제로 이 전쟁이 길어지거나 그리고 민간인 시설을 타격해서 전쟁 범죄화 됐을 때
21:31이 책임을 누구에게 돌릴 것이다 라고 하는 준비까지 이미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고 있고
21:36추가적으로 많은 국제적인 비판 속에 놓여지다 보니
21:42본인의 불안감들이 좀 더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저희는 추측이 됩니다
21:46그런 상황 속에서 이 전쟁의 여파도 결국에는 감정선을 결국 건드는 수준에서 끝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가지게 되는 겁니다
21:56그러니까 경제도 고려해야 되는데 전쟁은 계속해야 하고
21:59또 조종사가 실종됐을 때는 굉장히 격분을 해서 그 흥분을 가라앉히느라고 참모들이 고생을 했다는 내용이에요
22:06저는 능이 짐작이 가는 상황입니다
22:09왜냐하면 F15가 격추돼서 추락해서 조종사가 한때 실종이 됐잖아요
22:16그 상황이 벌어지기 전까지 트럼프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22:19우리가 거의 다 이겼다 이렇게 막 큰소리 쳤는데
22:22조종사가 만약에 이란의 포로가 되는 상황이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22:28트럼프 입장에서는 정말 상상하기 싫은 최악의 악몽이었을 거고
22:34속단 말로 식겁했을 겁니다
22:36그런데 하여튼 다행히 그래도 구출이 됐죠
22:38그런데 이게 공짜가 아니에요
22:40무려 155대의 항공기를 동원했고 수천억 이상을 썼죠
22:44그러니까 그 직후에 나왔던 트럼프의 표현이 지금까지 썼던
22:50트럼프가 원래 격한 표현을 감정적인 표현을 많이 쓰지만
22:53가장 원색적인 속단 말은 쌍욕을 포함해서 하지 않았습니까
22:57그게 이제 결국은 그 포로 구출 작전 과정에서의 그런 것들이 쌓여서
23:03그렇게 표출이 됐던 거 아닌가 싶고요
23:06전 의원님 말씀하시다시피 결국은 그런 초조함, 불안감 이런 것들이 사실은 자신감이 아니고요
23:12투영된 결과가 아닌 것이었습니다
23:14전쟁도 수행해야 하고 트럼프의 흥분도 가라앉혀야 하는 참모들
23:17저는 극한 직업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23:19그런가 하면 트럼프 대통령과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의 관계를 조롱하는 밈이 등장했습니다
23:25화면 함께 보시죠
23:26트럼프 대통령은 사람들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23:29이스라엘은 미국의 위대한 동맹이다 라고 했는데
23:32트럼프의 네타냐후에 대한 이 신뢰를 조롱하는 밈이 등장했습니다
23:38화면 함께 보시죠
23:39타이타닉이 아닌 제목이 호르무즈입니다
23:42이 땜목에 올라있는 케이트 위슬런 역할이 아마 네타냐후인 것 같고요
23:47너는 꼭 살아남아야 해 라고 말하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역은
23:51트럼프 대통령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3:53AI 제작 영상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23:55화면 어떻게 보셨습니까?
23:57실제로 두 분이 지금 최악의 상황을 막다뜨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24:02빨리 끝난다고 했던 전쟁은 굉장히 장기화되고 있고
24:05보도가 내 편이다
24:07그리고 내가 전쟁을 일으키더라도 세계가 도와줄 것이다라고
24:10자신감을 내비쳤던 트럼프 대통령의 초기 모습과는 달리
24:14많은 국가들이 이 전쟁에서 손을 떼겠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24:19결국에는 믿을 것은 네타냐후 총리밖에 없는
24:22그런 상황으로 비춰지고 있는데
24:25그런 상황 속에서 저런 밈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라는 겁니다
24:30그렇기 때문에 하루빨리 이 결정을 통해서
24:33본인의 결정을 통해서 포르무즈 봉쇄를 끝내고
24:37정상화시키는 데 힘써야 될 것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4:41트럼프의 압박 속에 이스라엘도 레바논과 지금 휴전 상태인 거잖아요
24:45그런데 이번 주말에 레바논의 옐로우 지역을
24:49네타냐후 마음대로 설정하고 또 공격을 감행했다는 거예요
24:52이에 대해서 또 트럼프 대통령은
24:54그래도 이스라엘은 우리의 굳건한 동맹이다 이런 강조를 했어요
24:57그러니까 지금 많은 전문가들께서
25:00미국하고 이란하고 종전 협상을 할 때
25:03가장 큰 리스크는 이스라엘이다
25:06그리고 레바논의 헤즈볼라에 대한 이스라엘이 공격 여부
25:12어떤 스탠스를 취할 것이냐가 될 것이라고 예상을 하셨는데
25:16어쨌든 트럼프가 아마 강하게 네타냐후를 압박을 해서
25:19일단 휴전은 된 것 같은데
25:21여기도 정말 살얼는 판을 걷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25:25그런가 하면 2주 종전 시한이 막바지에 다가온 가운데
25:30미국 병사들에게 부실한 식사가 제공되고 있다는 논란이 확산했는데요
25:35영상으로 함께 보겠습니다
25:36미국 언론 USA Today가 중동에 배치된
25:40미 강습 상륙함 승선 군인이 찍은 사진이라고 보도를 했습니다
25:44보시는 것처럼 잘게 찢은 고기와 접힌 토르티아 한 장이 식판에 올라가 있죠
25:49미 항공모함 에이브럼 링커노의 식판도 얇은 가공육에 고기 패티 한 장 그리고 당근이 전부입니다
25:58미군 장병들이 부실한 식사와 위몸품 배송 중단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는 논란이 제기되면서
26:04군인 가족들의 우려가 커졌지만 미 해군 측은 가짜 뉴스라고 반박하면서
26:10오늘 이 배식 사진 4장을 따로 올렸습니다
26:13주방에서는 연기 가득 맛있는 음식을 한가득 준비 중이고요
26:18배식을 받는 해군 장병들의 식판 보시는 것처럼 가득 찼습니다
26:22미 해군은 이 사진을 공개하면서 링커노와 트리폴리호는 어떤 부족함도 없이
26:27정기적으로 음식을 공급받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6:31어떤 식판이 실제 미군이 공급받고 있는 진짜 식판인지는 아직 정확하지 않습니다
26:39처음 화면 속에 보인 그 회색 고기 참 생소한데요
26:43어떤 사진이 진짜일까요?
26:45아무래도 후자가 진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26:48미국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저렇게 음식만큼은
26:53미군이 굉장히 잘 나온다고 유명을 하기 때문에
26:56저것까지 부실하게 줬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26:59그래서 후자가 사실 것 같은데 이 전체적인 맥락들을 보면
27:04국내 여론이 굉장히 흔들리고 있다고 하는 것에 반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7:08왜냐하면 군대에서 음식이 잘 못 나온다고 하는 것은
27:13이것도 마치 패전을 암시하는 듯한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고
27:18장병들이 사기가 굉장히 꺾였다고 하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27:22그러한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27:25이미 미국 내에서는 우리 장병들의 사기도 꺾고
27:28지금 이 전쟁이 우리에게 굉장히 불리한 조건으로 들어가고 있다고 하는 것들을
27:35비춘다고 봤을 때 굉장히 불안한 심리들
27:38국내 정치에서 악양을 미치고 있는 심리들을
27:41저러한 상황들로 저는 연결시켜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7:46그렇기 때문에 지금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입장에서는
27:49식판에 음식이 가득 담긴 사진을 더욱더 공세적으로 국민들께 보여주는데
27:54여론전을 하는 데에 힘을 쓰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27:58유 의원님 군 관련 취재 많이 해보셨는데요
28:01저런 식단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28:03우리가 이제 그 오랜 격언 중에 작전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가 돼도
28:09보급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가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28:12보급이 그만큼 중요하고
28:14미군이 우리 전 의원님 말씀하셨지만 보급에 있어서는 수많은 실전 겸 통해서
28:19가장 최우선시하고 실제로 잘한 이런 군대인데
28:23아까 그 식판 사진 보니까 죄송하지만 우리 군 입장에 아픈 옛날 몇 년 전에 상처가 떠오릅니다
28:31우리 한국군에서도 식판에 부실 급식으로 해서 저 비슷한 식판 사진이 논란이 된 적이 있습니다
28:38그래가지고 군의 급식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개선이 된 적이 있었는데
28:43저도 저게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지만
28:47만약에 사실일 경우는 정말 미군이 이번 전쟁 작전에 있어서 여러 문제가 있는데
28:55가장 상당히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지 않을까
29:00저 얇은 패티가 뭔가요? 저게 고기인가요?
29:03패티의 일종으로 보이는데요
29:05그리고 저렇게 우리 한국군의 전에 문제가 됐던 경우도 있지만
29:12저 정도는 아니었어요 우리 우리 경우도
29:14그래서 저는 저게 정말 저런 일이
29:17미국 내에서 벌어질 수 있다는 게 잘 믿기지가 않습니다
29:20두 분 모두 부실 식단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29:25지금까지 전용계 민주당 의원 유영원 국민의힘 의원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29:29고맙습니다
29:31고맙습니다
29:32고맙습니다
29:32고맙습니다
29:32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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