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말씀해주신 것처럼 핵 관련해서도 이견이 아주 첨예하게 부딪히고 있고 또 자산 해제해달라고 하는 것도 트럼프 대통령은 돈거래는 있지 않을
00:11것이다 라고 완강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어떻게 좀 의견을 좀 줄여나가야 될까요?
00:17지금 문의료가 가서 이렇게 트레이드업 하려고 했던 것이 바로 재건자금 이렇게 지원해주는 거하고 핵문제하고 이걸 이제 서로 교환하는 거였거든요.
00:30지금 이란에서 요구한 것은 자기네들은 배상금이라고 얘기하죠. 배상금을 2,700억 달러를 내놔라. 그게 이제 400조입니다. 우리 한국 돈으로 하면요.
00:40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재건 기금으로 모으겠다라고 하는 것이 2,500억 달러거든요.
00:49그럼 2,500억 달러를 어떻게 할 거냐 하면 1,000억 달러는 지금 현재 동결되어 있는 자산을 풀어주겠다라고 얘기하는 거고요.
00:561,500억 달러는 걸프 국가를 포함해가지고 동맹국들이 여기에 좀 부담을 했으면 좋겠다. 그 구상입니다.
01:03그러면 실제로 보면 한 200억 달러 차이가 있잖아요. 하나는 2,700억 달러, 하나는 2,500억 달러고.
01:10이거는 이제 이란이 요구한 것이 400조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2,700억 달러이기 때문에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거든요.
01:17그러면 이걸 받고 대신에 이제 그러면 핵문제는 양보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01:22핵문제를 어떻게 양보하느냐가 이제 관건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1:26두 가지죠. 하나는 이제 농축된 핵문제를 어떻게 할 거냐 하는 거고 하나는 핵농축 권리를 가질 거냐 안 가질 것이냐 그게
01:34핵심이지 않겠어요.
01:35그러니까 60% 농축된 440kg의 향방을 크게 네 가지 시나리오를 얘기할 수 있을 거예요.
01:43미국으로 가져와라. IA로 가져와라. 러시아로 가져와라.
01:47그렇다면 이란에서 계속해서 이걸 희석시켜서 내가 가지겠다 이런 얘기거든요.
01:52그런데 미국으로 가져가겠다는 것은 절대로 이제 중동에서 저기 이란에서 여기를 허용해 주지 않으니까 힘들 거고
02:00희석하겠다라고 하는 것은 미국이 절대로 안 해 줄 거니까 이게 힘들 거고.
02:05그럼 두 가지가 남아 있는 거잖아요.
02:07러시아로 반출하는 게 있고 그 다음에 IA로 가는 게 있는데.
02:11러시아로 반출하는 것은 2015년에도 한 번 했어요.
02:14그때 전홍축 우량이 한 만 톤, 죄송합니다. 만 톤이죠. 만 톤 정도를 그때 러시아로 빼갔거든요.
02:22그런데 지난번 3월 9일 날 푸틴 대통령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를 통했습니다.
02:28그래서 푸틴 대통령이 제안을 했죠.
02:31거기 60% 돼 있는 거, 440kg 그거 우리 러시아 쪽으로 좀 가져가면 어떻겠느냐.
02:38그러면 좀 되지 않겠느냐.
02:40워낙 이란에서 반대가 심하니까.
02:42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한 칼에 거절했습니다.
02:45너 우크라이나 나 관리 잘해.
02:48왜 그러냐면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보면 만일 이게 러시아로 가게 되면
02:53이게 이란하고 러시아의 커넥션이라고 하는 게 끊어지지 않는 거고
02:58계속해서 이란에 대한 영향력과 중동 지역에서 영향력은 계속 살아있다.
03:03그 생각을 하게 되는 거거든요.
03:05그렇다고 하면 남아 있는 것은 IA로 가는 것밖에 없잖아요.
03:08제가 같으면 그냥 도장을 쿡 찍을 것 같은데
03:11그래서 이거는 또 협상이 좀 남아 있지 않겠나라고 보고요.
03:16마지막으로 지금 핵 농축 권리에 대해서는 미국은 절대로 농축 못한다고 했다가
03:2320년만 못한다고 얘기한 거잖아요.
03:26그런데 이란에서는 5년만 못하겠다고 얘기한 거고
03:29그래서 이것은 그 사이에 조금 많은 스펙트럼이 있잖아요.
03:355년하고 20년 사이에.
03:37그 사이에서 어느 선에서 협상이 또 될 수도 있지 않겠는가.
03:41그럼 제가 볼 때는 이 두 가지가 적절할 것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03:45이건 또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3:4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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