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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와 금산, 전북 무주와 강원 남부 산간에 4월 하순 들어 처음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이번 한파주의보는 기상청의 한파특보 체계가 마련된 2005년 7월 이후 가장 늦은 한파특보입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낮고 3℃ 이하이면서 평년보다 3℃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5∼10도가량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일 아침 충남 공주와 전북 무주는 2도, 강원 평창과 양구는 1도, 서울은 6도가 예상됩니다.

#날씨 #한파특보

기자: 김민경
오디오: AI앵커
제작: 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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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충남 공주와 금산, 전북 무주와 강원 남부 산간에 4월 하순들어 처음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00:08이번 한파주의보는 기상청의 한파특보 체계가 마련된 2005년 7월 이후 가장 늦은 한파특보입니다.
00:17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섭씨 10도 이상 낮고 섭씨 3도 이하이면서 평년보다 섭씨 3도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00:27기상청은 오늘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5에서 10도가량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00:38내일 아침 충남 공주와 전북 무주는 2도, 강원 평창과 양구는 1도, 서울은 6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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