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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e of the century - Episode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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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36Teorarse 처음으로 마음을 준 사람이 생겼어요
00:01:12¿Qué pasa?
00:01:15¿O no estáis?
00:01:18¡Odita!
00:01:21¡Opa!
00:01:26¡Opa!
00:01:36¡Opa!
00:01:38¡Opa!
00:01:41¡Opa!
00:01:55¡Opa!
00:01:59¡Opa!
00:02:00¡Opa!
00:02:04¡Opa!
00:02:26¡Opa!
00:02:33¡Opa!
00:02:58¡Opa!
00:02:59¡Opa!
00:03:02¡Opa!
00:03:05¡Opa!
00:03:05¡Opa!
00:03:05¡Opa!
00:03:06¡Opa!
00:03:07¡Opa!
00:03:08¡Opa!
00:03:10¡Opa!
00:03:11¡Opa!
00:03:14¡Opa!
00:03:18¡Opa!
00:03:26¡Opa!
00:03:30¿Puedo decir que tú eres un hombre que tú eres un hombre que tú eres un hombre que tú eres?
00:04:25¡Gracias!
00:04:37¿Qué Pokés?
00:04:39¿Qué opinas de ti?
00:04:42¿Qué opinas de algún problema?
00:04:44¿Qué opinas?
00:04:45¿Qué opinas de la cara?
00:04:46¿Irica mi dile al tiempo
00:04:48de que se perseguieran finales tu مثul?
00:05:05No, no, no.
00:05:21너도 마찬가지야 고통과 희생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어
00:05:30그녀를 죽게 할 순 없어요
00:05:32이 문제의 열쇠는 니가 지고 있어
00:05:36니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도 달라지겠지?
00:06:06할머니가 그러셨단 말이지?
00:06:09그래 정말 잘 됐다
00:06:10어머니한테 말씀드리면 어머니도 좋아하실 거야
00:06:14내가 내일 시간 맞춰서 터미널로 데리러 갈게
00:06:17네, 그럼 내일 봐요
00:06:21우와, 서울 간다 가니 좋아하드나?
00:06:25응 좋아해 내일 터미널에서 만나기로 했어
00:06:29근데 할머니 진짜 괜찮아?
00:06:32서울 가는 거 후회 안 하겠어?
00:06:34후회는 무신
00:06:35두리미니 친구들은 학교 졸업하고 다 대처로 나갔는데
00:06:40니만 끈떨어진 두레방 링크로 여사 안 살았나?
00:06:44할머니도 니 덕에 서울 가가 세상 구경도 하고
00:06:48사람 구경도 하고
00:06:50그러고 살면 좋지
00:06:53할머니, 우리 서울 가서 돈 많이 벌자
00:06:57돈 많이 벌어서 좋은 집도 사고 좋은 차도 사고
00:07:01비행기 타고 해외여행도 가자
00:07:03할머니, 하와이에 가보고 싶다고 했지?
00:07:06맞대
00:07:07그 쌍디 할머니고 하와이 여행 한 번 갔다 와가
00:07:11얼마나 자랑을 해서
00:07:13동동, 아이고, 해외여행 한 번 갔다 온 게
00:07:16그게 큰 무슨 자랑이라고
00:07:18아이고, 눈꼴 싫어 봐서
00:07:20내도 땡빛을 줘서라도 한 번 가봐야지
00:07:24싶었다 아이가
00:07:25그래, 우리는 하와이도 가고
00:07:28미국도 가고, 유럽도 가고
00:07:30할머니 가고 싶은 거 다 가보자
00:07:33하모하모, 아이고
00:07:34그래가가
00:07:35그 쌍디 할머니고 코띠를 막
00:07:38납작구름 해볼란다
00:07:41아이고, 야야
00:07:42이러다 날 새겄다
00:07:44너 내일 새벽 첫 차로 갈라카믄
00:07:47일찌감치 일 나야 안 되겄나?
00:07:49어?
00:07:49버텍차자
00:07:51알았어요, 할머니
00:07:56야, 좀 찾아
00:07:59안녕히 주무세요 할머니
00:08:01안녕히 주무세요 할머니
00:08:02안녕히 주무세요 할머니
00:08:04안녕히 주무세요
00:08:17강지야
00:08:47¡Gracias!
00:08:57¡Gracias!
00:08:58Durim이가 서울로 온다고?
00:09:02듣던 중 반가운 얘기구나
00:09:04네, Durim씨 도착하면 같이 가게 둘러보기로 했어요
00:09:10그래, 이현이 네가 수고 좀 해줘
00:09:14서울 정책하려면 이것저것 필요한 게 많을 거야
00:09:16네, 제가 알아서 할게요
00:09:19그럼 먼저 일어나보겠습니다
00:09:21어, 그래
00:09:34오빠
00:09:37오늘 뭐 기분 좋은 일 있어?
00:09:40아마도
00:09:42여자친구 언제 소개시켜줄 거야?
00:09:44그쪽은 아직 몰라
00:09:46뭐야?
00:09:47그럼 짝사랑?
00:09:49어머니 들으시겠다
00:09:51시간이 좀 필요해
00:09:53그때까지 어머니한테 비밀이다
00:09:55알았어
00:10:04대체 얼마나 대단한 여자길래 저렇게 뜸을 들이는 거야
00:10:10엄마
00:10:11이경아
00:10:13어, 엄마
00:10:23오늘 웨딩드레스 보러 가기로 한 날이지?
00:10:28어
00:10:28막상 웨딩드레스 보러 간다고 생각하니깐
00:10:32기분이 좀 그렇네
00:10:34불안해
00:10:35불안해하지마
00:10:38두림이 서울로 오기로 했다
00:10:41그래?
00:10:43일단 가까운다 데려다 놓고 기회를 노려야지
00:10:48드레스 예쁜 걸로 골라놔
00:10:50내가
00:10:51네가 입을 게 아니라
00:10:51두림이 그 아이가 입게 될 거야
00:10:58그날
00:10:58비운의 주인공이 될 텐데
00:11:02드레스라도 예쁜 거 입혀놔야 되지 않겠어?
00:11:20그날
00:11:49그날
00:11:49이럴
00:11:49또
00:11:49저거
00:11:49나
00:11:49¿Qué tal? ¿Mfané de MICHAEL?
00:11:50¿Puedo empezar?
00:11:51¿Puedo pasarlo como y Landry.
00:11:55¿Puedo hacer algo así?
00:11:58¿Qué, 마음에 들어?
00:12:04Tensалог de statement, lo makes sellido Você tiene algo aquí
00:12:07Si tú tienes dinero no leeftework.
00:12:10¿Qué quieres?
00:12:11¿Qué quieres?
00:12:12Lo emergency que pase tengo better
00:12:15¡Ah!
00:12:18¡Ah!
00:12:21¡Ah!
00:12:22¡Papá!
00:12:23¡Ah!
00:12:24¿Dónde está?
00:12:50¿Qué es lo que pasa?
00:13:17No, no, no, no, no, no, no.
00:13:44No, no, no, no, no.
00:13:44안 봐도 뻔해.
00:13:46안 돼요.
00:13:47그럴 순 없어요.
00:13:49제발 이러지 말아요.
00:13:52강주 씨 마음에 안 드는 거 있으면 내가 다 고칠게요.
00:13:56이 결혼 자체가 잘못 세팅된 거야.
00:14:00네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야.
00:14:04그러니까...
00:14:07오늘 이 시간 이후로 너하고 나...
00:14:11아무 사위도 아니야.
00:14:18이제 와서 이러면 나는 어떡하라고요.
00:14:22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00:14:27지금은 내가 원망스럽고 이해 안 되겠지만
00:14:32언젠가 내 결정 고마울 날이 올 거야.
00:14:36안 돼요.
00:14:37나 받아들일 수 없어요.
00:14:39네가 받아들이든 말든
00:14:40내 결정은 변하지 않아.
00:14:44오늘 부모님한테도 말씀드릴 거야.
00:14:47조만간 정식으로 파원 통보도 할 거고.
00:14:49이에 따른 물질적 정신적 손해배상 청구할 거 있으면
00:14:53모두 다 해.
00:14:55충분히 보상해줄 테니까.
00:14:58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여기까지야.
00:15:04강구 씨! 강구 씨!
00:15:15뭐? 파원?
00:15:18뭐, 뭐 실수한 거 있어?
00:15:20고투리 잡힐 짓이라도 한 거 있냐고?
00:15:23아니야, 그런 거 없었어.
00:15:25고투리인데 왜 파원이야?
00:15:27갑자기 왜 저러는지 이해라도 알아야 할 거 아니야?
00:15:29나는 모르겠단 말이야.
00:15:32혹시...
00:15:34나 말고 두림이 걔가 결정적으로 실수한 거 없었어?
00:15:38그렇잖아, 생각해봐.
00:15:40내가 돌아온 지 며칠 밖에 안 됐는데
00:15:42그 사이에 강주 씨 마음이
00:15:44180도로 달라질 수는 없는 거잖아.
00:15:59이경아.
00:16:03하늘이 우리를 돕나 보다.
00:16:05지금이야말로 두림이를 돌아오게 할 기회야.
00:16:38가게도 무지 넓고 우리 식당 처리면 금방 부자 되겠어.
00:16:43올라온 김에 이거 저거 좀 알아보고 며칠 있다가 내려갈게.
00:16:48본부장님이 알아서 도와주시기로 했어.
00:16:51본부장님?
00:16:53할머니?
00:16:54네, 좀 바꿔달라고 하시네요.
00:17:00저요, 할머니.
00:17:03네네.
00:17:06두림 씨 걱정하지 마세요.
00:17:07제가 옆에서 잘 돌보겠습니다.
00:17:10네, 그럼 들어가세요.
00:17:19할머니가 두림이 너 잘 부탁한다고 나만 믿고 맡기시겠다는데?
00:17:25우리 할머니도 정말 못말려.
00:17:28그러게.
00:17:29내가 딴 맘 먹고 확 보쌈이라도 하면 어쩌시려고.
00:17:34오빠도 참.
00:17:35내가 진짜 보쌈하면 너 어떡할래?
00:17:41오빠 배 안 고파요?
00:17:43어서 드세요.
00:17:47왜 안 먹어요?
00:17:49왜 안 먹어요?
00:17:49이거 되게 맛있어요.
00:17:52어서 먹어봐요.
00:17:55난 두림이 네가 해주는 밥이 제일 맛있더라.
00:17:59에이 거짓말.
00:18:01세상에 맛있는 게 얼마나 많은데요.
00:18:04밥 파는 게 뭐 어려운 일이라고.
00:18:06식당 차리면 언제든지 오세요.
00:18:09오빠가 해달라면 하루 세 키도 매일매일 해줄 수 있어요.
00:18:12둘이 맛.
00:18:36둘이 맛.
00:18:38네 어머니.
00:18:40네?
00:18:41파은이라뇨.
00:18:45두림이 네가 강주 좀 만나봐야겠다.
00:18:48어머니.
00:18:50이현이 넌 가만히 있어.
00:18:54두림이 너 돌아가고 며칠 만에 파은이라니.
00:18:57이해가 안 돼.
00:18:58두림이 너하고 무슨 일이 있었던 게 아니라면.
00:19:01이제 와서 두림 씨가 왜요?
00:19:02이게 두림 씨 책임은 아니잖아요.
00:19:05두림이하고 있었던 시간이 훨씬 더 많은데.
00:19:08두림이랑 아무 상관도 없다는 거니?
00:19:11두림이한테 책임을 떠넘기려는 게 아니야.
00:19:13자세한 이유라도 알아야 할 거 아니야.
00:19:15광주가 갑자기 왜 저러는지.
00:19:17이경이는 지금 뭐하고 있어요?
00:19:18몰라서 물어?
00:19:21등 떠밀려 하는 결혼 오히려 잘됐다.
00:19:23강 건너 불구경 팔짱 키고 만세 부르고 있어.
00:19:39너 지금 뭐 하는 거야?
00:19:40보면 몰라?
00:19:42짐 싸다 놔.
00:19:44나 당분간 청평 별장에 가 있을 거야.
00:19:47너 이 방에서 한 발자국도 못 나가.
00:19:51오빠.
00:19:52지금 이건 네 문제야.
00:19:54네가 해결해야지.
00:19:55네가 여기서 도망치면 어떻게 해?
00:19:57오빠까지 좀 이러지 좀 마.
00:19:59나도 미쳐버릴 것 같단 말이야.
00:20:02난 뭐 아무것도 안 한 줄 알아?
00:20:04아니야 나도 할 만큼 했어.
00:20:06강주 씨한테 울며 불며 매달렸다고.
00:20:09제발 이러지 좀 말라고.
00:20:11내가 잘못한 거 있으면 고치겠다고.
00:20:13근데도 아니라는데 어떡해.
00:20:15나 못하겠어.
00:20:17더 이상 못하겠단 말이야.
00:20:20더 이상 못하겠단 말이야.
00:20:23더 이상 못하겠단 말이야.
00:20:51그래 할 얘기라는 게 뭐냐?
00:20:58회사에 무슨 문이라도 생긴 거야?
00:21:04아닙니다.
00:21:08아니 무슨 얘긴데 그렇게 입을 떼기 어려운 게야.
00:21:13강주야.
00:21:15강주야.
00:21:16저.
00:21:19이경 씨와 헤어지겠습니다.
00:21:23강주야.
00:21:26오늘 이경 씨 만나서 파혼하자고 얘기했습니다.
00:21:31죄송합니다.
00:21:38이유가 뭐냐?
00:21:41마음에 없는 결혼.
00:21:44하고 싶지 않습니다.
00:21:49쉽게 내린 결정 아니에요.
00:21:51제 뜻.
00:21:53제 선택.
00:21:55존중해 주셨으면 합니다.
00:22:01먼저 들어갈게요.
00:22:13둘이 좀 닿은 모양이에요.
00:22:15제가 강조하고 얘기 잘 해볼게요.
00:22:17당신은 좀 모른 척 해주세요.
00:22:28너 지금 이게 무슨 짓이야?
00:22:31결혼이 애들 장난인 줄 알아?
00:22:32네 멋대로 파혼이라니.
00:22:36제가 왜 그러는지 어머니가 더 잘하시잖아요.
00:22:39경솔한 짓 하지 마라.
00:22:41내가 아버지한테 잘 얘기할 테니까.
00:22:44오늘 네 얘기는 없었던 걸로 하마.
00:22:46그럼.
00:22:47루미랑 할까요?
00:22:50뭐?
00:22:51어머니가 뭐라 하셔도 제 마음 안 바뀌어요.
00:22:56그만 나가주세요.
00:22:57저 피곤해요.
00:23:03아 사부인.
00:23:05접니다.
00:23:07저희도 조금 전에 얘기 듣고 어찌나 놀랐는지.
00:23:11정말 죄송합니다.
00:23:13오해하실까봐 전화드렸어요.
00:23:17저희는 이 결혼 예정대로 치룰 생각입니다.
00:23:23강주가 요즘 회사 일도 많은데다가 결혼까지 앞두고 있어서 부쩍 예민한 것 같아요.
00:23:30그래서 이렇게 경솔하게 실언을 했나 봅니다.
00:23:34아무튼 심려를 끼쳐드려서 너무 죄송해요.
00:23:39네.
00:23:40네.
00:23:42자세한 얘기는 조만간 만나 뵙고 하는 걸로 하죠.
00:23:46네.
00:23:47네 그럼.
00:23:50네.
00:24:00최강주 어머니가 뭐래?
00:24:03강주가 깨고 싶다고 해서 쉽게 깨지진 않겠어.
00:24:11결혼이 깨지지 않길 바라는 건 우리나 강주 엄마나 똑같아.
00:24:17강주가 갑자기 왜 저런지 모르지만
00:24:20어떻게 하든 강주 엄마나 강주 설득해서 결혼시키려고 할 거야.
00:24:26우린 이 핑계대고 두림이도 다시 불러들였으니까
00:24:30이젠 강주 마음만 돌려놓으면 돼.
00:24:50괜찮겠어?
00:24:55지금에라도 내키지 않으면 그만둬.
00:24:59어머니 부탁 때문에 억지로 만날 필요 없어.
00:25:03이거 네 책임이 많아.
00:25:07아니에요.
00:25:08사모님 말씀도 일리가 있잖아요.
00:25:12비경치 돌아오고 며칠 만에 파혼이라니.
00:25:16그리고 그동안 사모님이 저한테 얼마나 잘해주셨는데요.
00:25:22나몰라라 하는 것도 제 마음이 편하지가 않아요.
00:25:30걱정하지 말래도요.
00:25:33최강주 만나고 나면 바로 연락해요.
00:25:37알았어요.
00:26:11대구 할 수 있는 자유.
00:26:30어떨까요.
00:26:34No, no, no estés.
00:26:35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00:26:39no.
00:26:41정확한 이유를 알아야겠어요.
00:26:44¿Qué?
00:26:44¿Qué?
00:26:45¿Qué?
00:26:47¿Qué?
00:26:48¿Qué?
00:26:50¿Qué?
00:26:54¿Qué?
00:27:00¿Qué pasa?
00:27:02¿Qué pasa?
00:27:03¿Qué pasa?
00:27:16¿Qué pasa?
00:27:22¿Qué pasa?
00:27:26¿Cómo?
00:27:39¿Qué pasa?
00:27:41¿Qué pasa?
00:27:43¿Qué pasa?
00:27:49¿A dónde está?
00:27:51¿A dónde está?
00:27:52Sí, la reunión de reunión muy larga.
00:27:57¿A dónde está?
00:28:00¿A dónde está?
00:28:01¿A dónde está?
00:28:12¿Dónde está?
00:28:19¿Qué es lo que pasa?
00:28:22Bien, yo ¿yises?
00:28:23¿có algo así?
00:28:28¿Por qué encuentra?
00:28:32¿Cómoздят?
00:28:34Mejor no lo escucha ¿no?
00:28:36¿no?
00:28:36No, no, no...
00:28:38No, no, no, no, no.
00:28:41¿Qué pasa?
00:28:44¿Qué pasa?
00:28:46No, no.
00:28:46¿Qué pasa?
00:28:47¿Qué pasa?
00:28:50¿Cómo te respondió?
00:28:55¿Cómo te respondió?
00:29:03¿Dónde?
00:29:04No, no, no, no, no.
00:29:08Lo que te hace, no, no.
00:29:41No, no, no, no, no.
00:30:04이건 아니지 싶더라.
00:30:07계산기 두들겨 보니까 내 쪽에 남는 게 너무 없는 장사였어.
00:30:12집안이 별로면 사람이라도 하나 괜찮아야 되는데.
00:30:16솔직히 너.
00:30:20볼 게 뭐 있어?
00:30:23지금까지 네가 한 짓을 생각해봐.
00:30:27뭐 하나 제대로 한 거 있어?
00:30:29네가 사고 치고 다닐 때마다 내가 뒤치다 꺼려하느라 얼마나 고생한 줄 아냐고.
00:30:35그 고생을 결혼하고 나서도 해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앞이 캄캄하다 못해 끔찍해.
00:30:44내가 잘할게요. 사고도 안 치고.
00:30:47앞으로 난 태양그룹을 책임져야 돼.
00:30:52너 같은 애 말고 내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똑똑하고 현명한 여자가 필요하다고.
00:30:58너는 자격 미달이야.
00:31:02나하고 격이 맞질 않아.
00:31:09그럼 지금까지 모두 장난이었어요?
00:31:13아무것도 아니었냐고요.
00:31:16그래도 난...
00:31:18이제 와서 하는 말이지만.
00:31:21솔직히 너.
00:31:23하나부터 열까지 맘에 드는 거 하나 없었어.
00:31:26그래.
00:31:28억지로 등 떠밀려서 하는 결혼.
00:31:30눈 딱 감고 해볼 생각도 해봤는데.
00:31:34너 때문에 내 인생 망칠 순 없잖아.
00:31:38안 그래?
00:31:39안 그래?
00:31:39안 그래?
00:31:46이유가 납득이 되면 스스로 물러난다고 했었지.
00:31:50이 정도면 이유로 충분한 것 같은데.
00:31:58그래도...
00:32:01그래도 난 아니었어요.
00:32:04내 마음은...
00:32:48내 말 좀 들어봐.
00:32:51네가 지금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지 모르지만 오해야.
00:32:54엄마를 믿어.
00:32:57오해라고요?
00:32:59네.
00:33:00저도 오해였으면 좋겠어요.
00:33:02제가 잘못한 거였으면 좋겠다고요.
00:33:04아니라고 했잖아.
00:33:06왜 엄마 말을 못 믿어?
00:33:07그럼 이경이 대신 루미는 어떠세요?
00:33:09대답해 보세요.
00:33:14너 정말 왜 이래?
00:33:16그건 안 되는 거죠?
00:33:18그렇겠죠.
00:33:19어머니 계산하고 달라질 테니까.
00:33:22이경이 그냥 내버려 두세요.
00:33:24아무 상관없는 애한테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00:33:27어머니 욕심 채우자고 이경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으세요?
00:33:32이경이 잘못되면 어머니가 좋아하는 룸이 들여앉힐 생각이셨냐고요.
00:33:38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거냐?
00:33:49강주 지금 무슨 소리 하는 게요?
00:33:52저게 다 무슨 소리냐고?
00:33:57강주.
00:33:58당신 왜 이렇게 어리석은 것이오?
00:34:01헛댕 생각이 사로잡혀 대체 뭐하는 짓이란 말이에요.
00:34:04당신이 이 모양이니 강주가 파혼하겠다고 전하는 거 아니에요?
00:34:08이경 쩌쌤이요.
00:34:10오해가 더 커지기 전에 강주 마음을 돌려놔야 할 게 아니에요?
00:34:18강주가 제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아요.
00:34:23강주가 제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아요.
00:34:24무슨 말을 해도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고요.
00:34:27제일 마음으로 정리해요.
00:34:27goals
00:34:33요.
00:34:41예를 들어.
00:34:41예를 들어.
00:34:42여보.
00:34:43도대체 이게 무슨 일이라래?
00:34:45도련님이 파혼을 하려나보다, 이게?
00:34:47회장님 철에 언성 높이시는가.
00:34:50내 생제 처음 본다.
00:34:51그러게.
00:34:53도련님이 그러실 뿐이 아닌데
00:34:55¿Qué? ¿Qué? ¿Dónde se lo dijo?
00:35:00¿Qué? ¿Dónde se lo dijo su...
00:35:01Si, si, no te cuidado.
00:35:04Seguir a una casa de dama, cero, no me pasa. ¿No es de eso?
00:35:09¡Ay, bueno! ¡ allies!
00:35:12¿Qué tiene que cantar a mi cabel?
00:35:15¿Vale?
00:35:20No, no, no, no.
00:35:46사랑이 밧데리가 다 됐나봐요.
00:35:50사랑이 심히 털어놓고.
00:35:54다함께.
00:35:54차차차.
00:35:55잘하자.
00:35:56이루마.
00:35:57어?
00:35:58오빠 왔어요?
00:36:02어라.
00:36:04너도 바닥이냐?
00:36:06제 기분도 완전히 바닥이네.
00:36:10이루마 일어나, 너 만취했어.
00:36:14어떡해, 오빠.
00:36:15오빠, 내가 다 망쳤어요.
00:36:21내가 자격 미달이래요.
00:36:24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에 드는 게 단 하나도 없대요.
00:36:29나쁜 놈아.
00:36:31내가 지한테 뭐 그렇게 잘못했다고.
00:36:40근데 오빠 참 이상해요.
00:36:43내가 왜 이렇게 화가 나는 거죠?
00:36:46난 이경 씨 짝퉁일 뿐인데 난 그냥 이경 씨 역할을 했을 뿐인데.
00:36:54내가 왜.
00:36:57나쁜 놈아.
00:36:59이 나쁜 놈.
00:37:01이경 씨.
00:37:03이경 씨.
00:37:03아 그만 좀 내리고 나가요.
00:37:04그 술 많이 드셨네 고.
00:37:06죄송합니다.
00:37:08야!
00:37:09담배!
00:37:11아유, 죄송합니다.
00:37:15me
00:37:16la
00:37:18la
00:37:19la
00:37:20la
00:37:21la
00:37:21la
00:37:21la
00:37:21ahora
00:37:22la
00:37:22la
00:37:23ahora
00:37:32ya
00:37:34la
00:37:35en
00:37:36la
00:37:38Dime, два de mis Radio.
00:37:40Puedo, púrpame.
00:37:42Puedo, púrpame.
00:37:43Por favor, púrpame.
00:37:45¿Puedo?
00:37:50Puedo.
00:37:56Es un brazo.
00:37:58Puedo, el noy que se va a con él.
00:38:03Niña, no, no, no, no.
00:38:04Ya, ya.
00:38:10¿Nein?
00:38:12¿Nein?
00:38:13¿Nein?
00:38:14¿Nein?
00:38:15¿Nein?
00:38:17¿Nein?
00:38:26¿Nein?
00:38:55¡Ch
00:38:56Tú me loскогоver, ¿sabrador piensa?
00:38:57¿MS т兴 vídeos?
00:38:58Así que, sin embargo, tú te voy a otra clase.
00:39:04Para que
00:39:05prefieras han que dicen capturas en todo el punto.
00:39:17Se me pasó tú.
00:39:47¿Qué quiero decir?
00:39:48No, no, no.
00:39:50No, no.
00:39:51No, no, no.
00:39:55Todas tú, ¿qué quiere?
00:39:58No, no, no.
00:39:58¿Qué quiero decir?
00:40:00No, no.
00:40:01No, no.
00:40:01No, no.
00:40:01No.
00:40:05No, no.
00:40:46¡Gracias!
00:41:01쉽게 내린 결정 아니라는 거 안다.
00:41:05그리고, 네가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다 알아.
00:41:14설마, 너도 그 얘기를 믿는 거야?
00:41:17설마 너도 그 얘기를 믿는 거야?
00:41:24네 엄마는 그렇다 쳐도, 너까지 왜 그런 어리석은 판단하려는 거야.
00:41:32이경이를 잃게 될까봐 두려워서 그런 거라면.
00:41:35그런 거 아니에요 아버지.
00:41:40단지, 마음이 없는 결혼하고 싶지 않을 뿐이에요.
00:41:45강주야.
00:41:46죄송해요 아버지.
00:41:48아버지가 어떤 말씀을 하셔도 제 마음 변하지 않아요.
00:41:55먼저 들어갈게요.
00:42:16고맙습니다.
00:42:18부르셨습니까 회장님?
00:42:20고만수, 이 사람을 좀 만나봐야겠네.
00:42:26강주 때문에라도 진실나라야겠네.
00:42:43벌써 일어났어?
00:42:47잠이 안 와서.
00:42:49왜? 최강주 때문에?
00:42:55그 인간 인정머리 없는 건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만, 말을 해도 어쩜 그렇게 아픈 말만 골라서 하는지.
00:43:03송곳으로 콕콕 찌르듯이 사람 속을 막 후벽 파더라.
00:43:09너무 속상해하지 마.
00:43:11어차피 넌 진짜도 아니고 짝충이었잖아.
00:43:18그래도 사람이 어떻게 며칠 만에 저렇게 변할 수가 있냐.
00:43:24사람 좋아하는 데 이유 없고, 사람 싫어지는 데 이유 없다더라.
00:43:30최강주도 그런 거 아니겠어?
00:43:32왜?
00:43:39그래.
00:43:42싫으면 싫은 거지.
00:43:50너 우는 거야?
00:43:52아니야, 우기는.
00:43:55눈에 뭐가 들어가서 그래.
00:43:59춥다.
00:44:00들어가자.
00:44:06혹시 진짜 최강주 좋아하는 거 아니야?
00:44:13이게 뭐야?
00:44:15방금 전까지 완전 울음을 뜨더니 그새 이걸 다 낳는 거야?
00:44:19아무튼 나들인 기운도 좋아.
00:44:22그 인간은 눈썹 하나 까딱 안 하는데 나 혼자 열받아 있으면 뭐하냐?
00:44:27나만 손해지.
00:44:28먹자.
00:44:32제가 weg.
00:44:33나는 지킨로 돌아갈까?
00:44:37deh.
00:44:48시작했고, 올라갈 뒤 episod.
00:44:54preventbear.武藝인
00:44:57잭길라. 쓰 신경전
00:44:59앞시식 나왔다. 이 색의 quieren
00:45:03¿Qué pasa?
00:45:29¿Qué pasa?
00:45:29Me interesa, ¿qué pasa?
00:45:31No te negó.
00:45:35Me interesa.
00:45:36Sí, juega.
00:45:41Mi hijo.
00:45:43Mi hijo hijo hijo hija.
00:45:44Mi hijo hijo hija.
00:45:46Pero.
00:45:47Me interesa.
00:45:51No, no, no, no, no, no, no.
00:46:21이 결혼이 어디 보통 결혼인가요?
00:46:24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결혼인데
00:46:29여자아이라 한번 흠집 나면
00:46:31제대로 된 집안과 혼사 맺기 힘들어진다는 거
00:46:34잘 아시지 않습니까?
00:46:37암요, 그렇겠죠
00:46:39모쪼록 사부인께서 이경희 마음을 잘 달래주시기 바랍니다
00:46:44이럴 때일수록 이경희가 중심 잘 잡고
00:46:47강주 마음을 잡아주면 좋을 듯합니다
00:46:51그래도 최 대표가 정 싫다고 하면
00:46:55집안 어른들이 내린 결정입니다
00:46:58사부인 쪽에서 없었던 일로 하지 않는 한
00:47:01강주도 어쩌지 못할 겁니다
00:47:03결국엔 어른들 뜻에 따르게 될 겁니다
00:47:14이제 와서 결혼이 깨져버리면 안 되지
00:47:18지금까지의 노력을 한순간에 물고품으로 날려버릴 수는 없어
00:47:23당신하고 우린 끝까지 닿을 수 없는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
00:47:27그래, 끝까지 달려서 결국엔 누가 이기는지 한번 보자고
00:47:38왜 이렇게 안 오시지?
00:47:43아이고, 사모님
00:47:46아이고, 사모님
00:47:48이제 오십니까, 사모님
00:47:50얼른 데려가보세요
00:47:52왜? 무슨 일이라도 있나?
00:47:54강주 도련님 외할머니께서 오셨습니다
00:48:01강주 결혼준비는 잘 돼가고 있니?
00:48:06네, 뭐
00:48:07오성건설 딸이라고 했지?
00:48:11네
00:48:12난 루미하고 맺어지길 바랬다
00:48:16루미 걔가 강주 어렸을 때부터 무척 따랐지 않냐
00:48:20검찰 집안이면 우리 강주한테도 많은 도움이 될 테고
00:48:25그보다 언제까지 계실 거예요?
00:48:28다음 주가 큰이모 팔순이잖니
00:48:31너도 연락받았지?
00:48:33네
00:48:34큰이모 팔순잔치도 보고 겸사겸사해서 들어왔어
00:48:38강주 결혼식도 보고
00:48:40언제 집에 한번 데려오느라
00:48:45왜? 인사 안 시킬 거야?
00:48:49명색이 외할머니인데 손주면들 얼굴은 봐야 할 거 아니야
00:48:53네, 그래야죠
00:48:57넌 어떠니?
00:49:00채소방 여전히 그렇지?
00:49:02새삼스럽게 뭘 물어보세요
00:49:04너 아니었으면 절대 둘째 자리 보내지 않았어
00:49:10네가 우겨서
00:49:12죽어도 채소방 아니면 안 된다고 해서
00:49:15엄마
00:49:16나 후회 안 해
00:49:19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00:49:21마음은 딴 데가 있는 사람 껍데기하고 살아도 좋아?
00:49:25채소방 언제 너한테 따사롭게 눈길 한번 준 적 있어?
00:49:31남녀가 옷깃만 스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는데
00:49:34그 사람은 어떻게 평생을
00:49:39멋진 사람 같은
00:49:40그만하세요
00:49:41전 괜찮다니까요
00:49:43살가운 눈빛
00:49:45다정한 손길
00:49:47전 그런 거 기대하지 않았어요
00:49:49그냥
00:49:50그 사람 옆에서
00:49:52그림자처럼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00:49:54그럼 된 거잖아요
00:49:57그만 가봐야 되겠다
00:49:59왜요?
00:50:01오신 김에 저녁 드시고 천천히 가세요
00:50:03네 얼굴 봤으니 됐다
00:50:22아버님
00:50:23여기 꼭 그림 속에 나오는 곳 같아요
00:50:28참 아름다운 곳이지
00:50:30네
00:50:45이곳은
00:50:49나의 전부였던
00:50:51한 여인이 잠들어 있는 곳이란다
00:51:02우린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지
00:51:05하지만
00:51:08행복은 찰나의 순간처럼 짧았단다
00:51:13친한 여인께래
00:51:15뜻하지 않는 사고로
00:51:18그 여인을 잃고 말았지
00:51:25그 여인을 잃은 뒤에
00:51:28그녀의 죽음을 둘러싸고
00:51:30이상한 소문들이 퍼지기 시작했어
00:51:40우리 최씨 집안 장자한테 시집 온 첫 번째 신부는
00:51:46성주신의 저주 때문에 희생된다
00:51:48너
00:51:50그게 무슨
00:51:52우리 집안 대대로
00:51:54장자의 첫 번째 신부가
00:51:56사고나 병으로 죽은 경우가 많아서
00:51:59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지어낸 얘기란다
00:52:03소문이 부풀려지면
00:52:05마치 그게 사실이냐
00:52:07믿어버리게 되지
00:52:12강주가 파혼하려는 이유도
00:52:15바로 그 때문이란다
00:52:17네?
00:52:21이경이
00:52:22널 잃게 될까봐
00:52:25두려워서
00:52:27그래서 헤어지려는 거야
00:52:30이경이 널 잃게 될까봐
00:52:30그래서 헤어지려는 거야
00:52:37내가 첫사랑을 잃었듯이
00:52:42이경이 널 잃게 될까봐
00:52:52강주 외로운 아이다
00:52:53강주 외로운 아이다
00:52:57어릴 때 믿었던 사람한테 안 좋은 일을 겪은 뒤로
00:53:01마음에 핏장을 걸고 살아왔어
00:53:05누구도 믿지 않고
00:53:07누구도 믿지 않고
00:53:08어느 누구도 자기 옆에 두려워하지 않았어
00:53:15근데
00:53:18이경이 너한테만은 다른 것 같더구나
00:53:31감히 하질 않겠다
00:53:34네가 어떤 선택
00:53:36어떤 결정을 하든 존중하마
00:53:41다만
00:53:43오늘 한 얘기는
00:53:45이경이 너만 알았으면 좋겠다
00:53:51무슨 말인지 알겠지?
00:53:55무슨 말인지 알겠지?
00:53:56네, 아버님
00:54:30왜 그러시죠?
00:54:34왜 그러시죠?
00:54:35결제 받을 게 있는데
00:54:36대신 좀 받아줄래요?
00:54:39왜 직접 받으시지 않고요?
00:54:42대표님 안에 계세요?
00:54:45부탁할게요
00:54:47네
00:54:51실장님, 여기요
00:54:52고마워요
00:54:55이건 뭐예요?
00:54:57대표님 요즘 무슨 고민이 있으신지
00:54:59식사를 잘 못하시더라고요
00:55:01간식거리 좀 샀어요
00:55:06몇 끼 굶는다고 안 죽어요
00:55:08굶어 죽든지 말든지 내버려 두세요
00:55:24대표님 요즘
00:55:26식사를 제대로 못하시는 것 같아서요
00:55:28저번에 보니까
00:55:29군고군맛 잘 드시길래
00:55:31이거라도 좀 드시라고
00:55:53이거 받아
00:56:00감사합니다
00:56:01이제 그 가게는
00:56:01두리미 니꺼야
00:56:06감사합니다
00:56:11오늘 강주 어머니 만났다
00:56:17강주네 집에선 결혼 깰 생각이 없대
00:56:20강주 혼자 저러는 거니까
00:56:23두리미 니가 강주 마음만 잘 다독여서 돌려놓으면 돼
00:56:29무슨 말인지 알겠니?
00:56:33네
00:56:35알겠습니다
00:57:01오빠, 그만 들어가요
00:57:03너 이렇게까지 하려는 이유가 뭐야?
00:57:06네 책임 아니라고 했잖아
00:57:07근데 왜?
00:57:10계약서까지 받았는데 어떻게 맨입으로 싹 닦아요
00:57:13정말 계약서 때문이야?
00:57:15다른 이유 없어?
00:57:19그럼요
00:57:21다른 이유가 뭐가 있겠어요
00:57:24갈게요
00:57:40그래
00:57:42계약서 때문이야
00:57:44다른 이유는 없어
00:57:48선생님
00:58:06듣게
00:58:07인 less 듣고
00:58:07좋습니다
00:58:13정의
00:58:14제발
00:58:14에어
00:58:14지방
00:58:15지방
00:58:19¿Qué pasa?
00:58:20¿Hace mucho tiempo?
00:58:24¿Hace mucho tiempo?
00:58:26Sí.
00:58:29¿Hace mucho tiempo?
00:58:33¿Hace mucho tiempo?
00:58:35¿Hace mucho tiempo?
00:58:47¿Qué es lo que te llamas?
00:58:50¿Qué es lo que te llamas?
00:59:06¿Qué es lo que te llamas?
00:59:17¿Qué es lo que te llamas?
00:59:17Digo 들고 여기서 나가면
00:59:20영원히 내 눈앞에서 사라지게
00:59:25만약 이 시간 이후로 내 눈에 띈다면
00:59:29자네가 있는 곳은 지옥으로 변할거야
00:59:36무슨 말인지 알겠나?
00:59:39네, 회장님
00:59:47No, no, no, no, no, no.
01:00:15¿Qué pasa?
01:00:20¿Qué pasa?
01:00:24¿Qué pasa?
01:00:26¿Qué pasa?
01:00:38Hoy, ¿cómo te pasa?
01:00:43¿Cómo te pasa?
01:00:45네.
01:00:46연락도 없이 오셔서 잠깐 얼굴만 보고 가셨어요.
01:00:52갑자기 무슨 일로 들어오신게요?
01:00:55다음 주 흔히 뭐 팔순잔치도 보시고
01:00:58강주 결혼도 보신다고 겸사겸사해서요.
01:01:05주말에 시간 좀 내세요.
01:01:07강주하고 같이 인사드리러 가요.
01:01:09차 준비할게요. 나오세요.
01:01:21저는 백화점에서 예쁜 미소로 고객님...
01:01:27저는 백화점에서 예쁜 미소로 고객님...
01:01:43그리우면 안 되나요.
01:01:46그리우면 안 되나요.
01:01:50그리우면 안 되나요.
01:01:51미안해요.
01:01:52사랑하니까.
01:01:54놓지를 못해요.
01:01:56가족이 showcase 또 아니고....
01:01:56홍에서채용, た이용...
01:02:01왜?
01:02:02둘이 있고 싶냐고...?
01:02:04미초만에요.
01:02:06다!
01:02:06아니 지금 나보고 선치쌈하는 거야?
01:02:13No, no, no, no, no.
01:02:40어서 오고 싶어지면 안되나요 그리우면 안되나요 참아봐도 안되면 어떡해요 아직 하지 못한 말이 있죠 고마워서 못한 말 미안해서 아직 못한
01:03:07말 사랑해 한 말
01:03:10아프고 아파와도 바래고 또 말해줘 그대 오는 그날
01:03:21대체 내가 언제까지 넌 진작거려야되냐고 언제까지
01:03:25미안해 나 오늘 사과했어 처음이야
01:03:33자
01:03:36참아봐도 안되면 어떡해요 아직 하지 못한 말이 있죠
01:03:46그래도
01:03:46그래도 난 아니었어
01:03:48내 마음을
01:03:52삼키던 그 말 사랑하고 있어
01:03:59그 말 사랑하고 있어
01:04:17¡Gracias!
01:04:32¡Ah!
01:04:34¡ah!
01:04:35¡Ah!
01:04:35¡ih 미!
01:04:36¡Ya!
01:04:38¡A facilitate!
01:04:39¡Avolas!
01:04:40¡Ah!
01:04:41¡A que時!
01:04:41¡A que por menos!
01:04:42¡A ma situación!
01:04:43¡A Abenz SCHEIT 117!
01:04:45¡A que no!
01:04:46¡A KENZ ya no!
01:04:47¡A que es eso!
01:04:48¡Ana que no...!
01:04:52¡Parece tu parías!
01:04:53¡A que no!
01:04:53¡A que no!
01:04:54¡A que no!
01:04:54¡A que no!
01:05:00¡A que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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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33¡Adió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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