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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고 예쁜 네 마리의 강아지가
함께 하는 셰어하우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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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늑대의시간2 #개 #강형욱 #이정 #청록담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수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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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이리와! 김밥 먹자!
00:15몽김밥?
00:16예? 몽김밥?
00:19닭가슴살, 고구마 와 대박이다
00:25얘들 뭐 난리 났어 지금 벌써 뜯어여
00:27와 맛있겠죠?
00:32어른부터
00:33흥정아 어른부터
00:36어른부터?
00:37어른이 누구예요?
00:38아 여기도 장유유소구만
00:42아 그래 이런 건 좋아 이런 건 그죠 순서대로
00:45우리 첫째가 우리
00:48콩이는 이제 12살 여자아이고 블랙푸들이에요
00:52눈이 좀
00:53콩이는 제가 너무 어릴 때 데려왔는데
00:57이제 까맣다고 생각을 하니까
01:00그냥 콩이라는 이름이 딱 생각이 나서 지은 이름이에요
01:03콩이가 한 2년 전부터는 백내증기가 있었었는데
01:07점점 노화가 좀 빨리 진행이 되면서 완전 실명에까지 다다랐고
01:12
01:13
01:13오 어디가
01:23아이고
01:24아이고
01:24아이고
01:25소변패드도 못 찾고
01:27그냥
01:28
01:28그걸 찾고 있었구나
01:30
01:31그래도 거기까지 앞에까지 갔네
01:40
01:40그래요
01:41그래
01:42그래도
01:43완치는
01:44장담하실 수 없다라고
01:46동병원에서 말씀을 하셔서
01:47나이도 있고 한데
01:49무리시키지 말자
01:50라는 마음에 그냥
01:51그냥
01:52그러려면
01:53제가 좀 더 보살피자
01:54라고 하고 키우고 있어요
01:56그래서 오늘 같이 못 왔군요
02:02자 장유유서
02:04
02:05자 그 다음은
02:08어? 그 다음이야?
02:09오 야
02:09푸들이 두 번째야?
02:11흰둥이는 9살 여자아이고
02:13화이트 푸들이에요
02:15짱구에 나오는
02:16흰둥이처럼
02:17너무 애기떼
02:18하얗고 뽀글뽀글
02:19귀여웠어가지고
02:20흰둥이라고 짓게 됐어요
02:21흰둥이의 성격은
02:22사람 엄청 좋아하고
02:24애교 부리고
02:24아아
02:25아아
02:26아아
02:26어머 지들끼리도 어머
02:28이야
02:28얘 너무 귀엽다
02:31
02:32미쳤어
02:33미쳤어
02:34아우 잘하네
02:34세 번째가
02:36
02:36지금
02:38쿠니는 8살 여자아이고
02:40프렌치 불독이고
02:41크림색이에요
02:43쿠니
02:44그리고 프렌치 불독에 비해
02:46엄청 날쌔고
02:47달리기도 엄청 빠르고
02:49그리고 잘 때의 호보는 게 저는
02:51매력을 감사합니다
02:52아 코를 고라요
02:53이 친구들은 코를 골 수밖에 없죠
02:55맞아요
02:56네 맞아요
02:57쿠니는 제가 아는 지인의 지인이 키우시다가
03:02그 세상을 떠나시면서 그 친구가 이제 유기견이 돼가지고
03:06키우 사람이 없으면 안 나타나면 안락사가 될 수도 있다 해서
03:13안락사 직전에 제가 데려가서 키우게 되었어요
03:16아 그러시구나
03:19아이고
03:20그러셨네
03:21아 참 고마운 분이네 감사하네
03:36앉아
03:37앉아
03:38앉아
03:39
03:41그 다음 얘가 막내야
03:42하이파이브
03:48저희 감자는 두 살이고
03:50여자아이고
03:51엑스로 추정하고 있어요
03:54추정
03:54언니네 본가에 놀러 갔는데
03:57언니 어머님께서 강아지를 받아 오셔서
04:01일단 우리 집에 데려가자
04:03라고 제가 먼저 말을 하긴 했어요
04:04계속 하루에 500번씩
04:06키우자 키우자 해가지고
04:07노이로제 걸릴 것 같은 거예요
04:09정식 입양은
04:1010월쯤에
04:11하게 되었습니다
04:12
04:13보고 오자마자 너무 귀여워가지고
04:15그냥
04:16야 이러면 뭐 눈을 못 대지
04:21목말린다
04:22아휴 정말
04:23목말려 목말려
04:24얘 너무 귀엽다
04:26아휴 야 이거 뭐
04:28그냥
04:28제가 너무 사랑에 거의 빠지다시피
04:30너무 귀여운 믹스견을 제가 처음 봐가지고
04:34애기를
04:34어릴 때 너무 흑감자 같이 생겨가지고
04:37얘는 딱 감자다 했어요
04:38야 치명적이구만
04:40아하하하하하하
04:42야 이렇게까지
04:44비비거나 아니면
04:46좀 이렇게 배 까고
04:47발라당하거나
04:48장난치면서
04:49웃어다 뛰어다니는데
04:50너무 애기 같아서 귀여워
04:54야 짐 무너지겠어
04:58아휴 야 이거 뭐 엉망 긴장이야
05:01못 말리는구나
05:02감자
05:03저는
05:04콩이의 주 보호자입니다
05:06저는 감자
05:07콩이 흰둥이의 주 보호자입니다
05:09언니 보호자가 쿠니를 데려왔고요
05:12동생 보호자가 콩이하고 흰둥이하고 간감자
05:15근데 여기서 이제 궁금한 게
05:17처음에는 세 마리서부터 시작을 했다가
05:20이제 감자가 들어온 거네요
05:22맞아요
05:22근데 재밌게도
05:23두 분이 딱 넉에 네 개가 이렇게 딱 갈라져 있네요
05:26그럼에도
05:26같이 있을 때 입양을 했음에도
05:28같이 입양을 했다기보다는
05:30옆 친구의 의견으로 입양을 한 거라고
05:35제가 키우자고 한 대신에
05:36신경을 안 쓰겠다고 해가지고
05:38그렇게 그냥 안목적으로
05:39저희 강아지로 하기로 했어요
05:41그래요 그래요
05:42아 이거 명확합니다
05:44오우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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