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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먼저 교도소로 가볼까요?

대기 의자에 수감자 한 명이 앉아있는데요.

[수감자]
"죽여주세요. 죽여달라고요."

손쓸 틈도 없이 순식간에 벌어졌습니다.

이번엔 수용거실 안인데요.

[수감자]
"오지 마! 못 믿어!"

테이블 다리를 부러뜨려서 위협하다가, 교도관들이 진입하자 곧바로 무릎을 꿇네요.

교도관 세 명, 네 명, 아니 다섯 명이 붙어서서 격렬하게 몸싸움하는데요.

이 수감자는 외국인이고요.

간신히 진압에 성공합니다.

벽에 머리를 박으며 자해하거나, 상담 중 갑자기, 건전지 철심을 삼키는 일도 있었습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교도소 정원보다 수감자가 더 많은, 수용률 125% '초과밀 상태'라고 하고요.

교도관 한 명이 수십 명을 감독하는 열악한 현실입니다

제도 마련이 시급해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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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부터는 사건, 사고 소식 제가 전해드리겠습니다.
00:04교도소, 교도관 때리는 수감자 무슨 일일까요?
00:06바로 여기로 가보겠습니다.
00:09대기 의자에 수감자 한 명이 앉아있죠.
00:17그런데 손 쓸 틈도 없이 순식간에 벌어졌습니다.
00:20이번에는 수용 거실 안인데요.
00:30테이블 다리를 부러뜨리러 위협하다가 교도관들이 진입하자 곧바로 무릎을 꿇습니다.
00:35교도관 3명, 4명, 아니 5명이 붙어서 격렬하게 몸싸움을 하죠.
00:38이 수감자는 외국인이고요. 간신히 진압에 성공을 합니다.
00:42그리고 벽에 머리를 박으며 자해를 하거나
00:45공원 3당 중에 갑자기 건전지 철심을 삼키는 일도 있었습니다.
00:49법무부에 따르면 교도 수용원보다 수감자가 더 많은 수용률 125%의 초감일 상태라고 하고요.
00:56교도관 한 명이 수십 명을 감독하는 열악한 현실, 제도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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