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전쟁으로 농자재값이 올라 농촌도 비상입니다.
00:03비닐하우스를 씻어 쓰고 농기계도 고쳐 쓰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00:08영농비를 줄이기 위해 힘쓰고 있는 현장을 김범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5대규모 시설하우스 단지에서 천연 세척제로 비닐을 씻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00:25비닐을 바꿔야 할 때가 됐는데 값이 올라 부담이 크기 때문입니다.
00:42겨울에 잠자던 작은 농기계들이 농협 안마당에 줄지어 놓였습니다.
00:48무료 점검과 수리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입니다.
00:56농협이 300억 원을 지원하면서 면세율 공급량도 대폭 늘었습니다.
01:03요즘 이렇게 기름값 상승과 영농비 증가로 농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01:10하지만 이번 농협 중앙에서 면세율을 지원해주고 있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01:14전남 농협 겉곳에서는 대대적인 영농 자재 할인 행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01:23조합원들부터 생각보다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29앞으로도 한 번에 그칠 것이 아니라 수시로 농협에서 소형 농기를 고쳐내는 방향으로 해서
01:35조합원들에게 꼭 필요한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1:39농협은 농촌 일손 돕기를 시작으로 한 영농지원단 발대식을 열고
01:47농민도끼 위한 금요 상설 직거래 장터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01:53YTN 김범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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