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백악관은 "이란 전쟁 종식을 목표로 하는 미국, 이란, 파키스탄과의 고위급 3자 대면 회담이 현지 시간으로 11일 늦은 시간까지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백악관 고위 관료가 회담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 같은 내용의 짧은 성명을 발표했다고 AFP 통신은 보도했습니다.

이는 앞서 두 차례의 회담이 열렸고 세 번째 회담이 예상된다는 이란 국영 매체의 보도 이후에 나온 발표입니다.

이런 가운데 반관영 메흐르 통신은 "미국의 비합리적인 요구가 여전히 원하는 합의 틀 마련을 가로막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이란 협상팀이 그동안 거둔 군사적 성과를 공고히 하기 위해 자신들의 요구 사항과 조건을 고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은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이란과 미국의 실무팀 간 대면 협상이 종료됐으며, 양측이 서면 문구를 교환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이번 실무팀 회담은 고위급 관리들 간의 면담 이후에 이뤄졌으며 두 차례의 회담은 끝난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2034231302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