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진행 : 김선영 앵커, 최민기 앵커
■ 출연 : 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이란이 곧 종전 협상에 돌입합니다. 협상 전망, 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협상이 몇 시에 시작되는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는데 이제 곧 시작될 것 같습니다. 전문가분들끼리도 협상 앞두고 이런저런 얘기하실 텐데 전망이 밝다는 쪽이 많습니까, 어둡다는 쪽이 많습니까?

[마영삼]
어둡다는 쪽이 상당히 많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협상이 시작되기도 전에 양측 수석대표 간의 메시지를 보면 굉장히 강합니다. 우리는 이거 안 되면 절대로 이 협상에 임할 수 없다, 이런 정도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 측에서 준비한 15가지의 조건 그리고 이란 측에서 준비한 10가지의 조건. 이 두 개를 맞춰보면 액면 그대로 서로가 상대방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들입니다. 그걸 절충점을 찾아야 되는 문제가 있는데 상당히 어려워 보입니다. 왜냐하면 안건 한 개, 한 개도 여기 한 개만 떼내서 협상을 한다 할지라도 아마 수개월이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15개를 다 함께 묶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과연 2주 만에 다 끝낼 수 있을까. 저는 굉장히 회의적으로 봅니다. 그렇게 되면 한 번 또 연장해야 될 거고 연장하고서도 가능할까? 그것도 안 되지 않을까? 그래서 계속 연장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JD밴스 부통령 같은 경우에는 장난치지 말라 이렇게 경고했는데 이란 측에서는 동결자산 해제라는 새로운 조건을 또 제시했는데 이게 또 쟁점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마영삼]
이 두 가지 문제는 사실상 지금 당장 답을 줄 수 없는 내용입니다. 전체 협상의 윤곽 속에서 이 문제를 거론해야 될 것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같은 경우에는 이란 측에서는 전쟁을 하면서 비로소 그 전략적 가치를 깨달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끝까지 놓지 않으려고 할 것이고 배상금 문제 같은 경우에는 미국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안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다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찾아내야 되는데 그게 보...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411122429972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미국과 이란이 곧 종전 협상에 돌입합니다.
00:03협상 전망, 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 김대호 글로벌 이코노비 연구소장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00:09어서 오십시오.
00:10어서 오세요.
00:11협상이 몇 시에 시작됐는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는데, 이제 곧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00:18전문가 분들끼리도 협상 앞두고 이런저런 얘기하실 텐데, 전망이 밝다는 쪽이 많습니까?
00:25좀 어둡다는 쪽이 많습니까?
00:27어둡다는 쪽이 상당히 많습니다.
00:29어둡다.
00:30왜냐하면 지금 협상이 시작되기도 전에 양측 수석대표 간의 지금 메시지를 보면 굉장히 강합니다.
00:40우리는 이거 안 되면 절대로 이 협상에 임할 수 없다, 이런 정도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0:47지금 현재 미국 측에서 준비한 15가지의 조건, 그리고 이란 측에서 준비한 10가지의 조건,
00:55이것을 두 개를 이렇게 맞춰보면 액면 그대로 서로가 상대방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들입니다.
01:03그거는 이제 절충점을 찾아야 되는 이런 문제가 있는데, 상당히 어려워 보입니다.
01:08왜냐하면 안건 1개 1개도 여기 1개만 떼내서 협상을 한다 할지라도 아마 수개월이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01:18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는 15개를 다 함께 묶어서 지금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01:25그래서 과연 2주 만에 이걸 다 끝낼 수 있을까? 저는 굉장히 회의적으로 봅니다.
01:30그러니까 그렇게 되면 한 번 또 연장을 해야 될 거고, 연장하고서도 가능할까?
01:35그것도 안 될지 않을까?
01:37그래서 계속 연장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01:39네, 그 제이디벤스 부통령 같은 경우에 장난치지 말라 이렇게 경고를 했는데,
01:44이란 측에서는 동결자산 해제라는 새로운 조건을 또 제시했는데,
01:48이게 또 쟁점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01:50네, 이 두 가지 문제는 사실상 지금 당장 답을 줄 수 없는 내용입니다.
01:58전체 협상의 윤곽 속에서 이 문제를 이제 거론해야 될 것입니다.
02:03호르무즈 해역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란 측에서는 전쟁을 하면서 비로소 그 전략적 가치를 깨달은 것입니다.
02:10그러니까 끝까지 놓지 않으려고 할 것이고,
02:13배상금 문제 같은 경우에는 미국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안입니다.
02:18그렇다면 이것은 다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찾아내야 되는데,
02:22그게 이제 보통 얘기하는 것이 이란 측이 갖고 있는 동결자산,
02:27해외의 동결자산이 약 천억 불 정도 됩니다.
02:31굉장히 큰 돈입니다.
02:33이거를 이제 해제해야 된다.
02:36이제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데,
02:38이거야말로 협상의 거의 마지막 단계에서 합의가 이루어져야 되는 이런 사안들입니다.
02:43네, 어쨌든 뭐 협상 시작 전에 양쪽에 좀 강한 엄포를 놓으면서 기싸움을 하고 있다,
02:48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02:50미국도 근데 지금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입장을 보면,
02:53국내적으로 탄핵 얘기 나오고, 막아도 등 돌리고,
02:57지금 급한 상황이잖아요.
02:59마냥 끌 수만은 없을 것 같은데요.
03:00지금 현재 이 협상 대상자 중에서 가장 지금 조급한 사람은 아마 트럼프 대통령일 겁니다.
03:09지금 말씀하신 대로 중간선거가 있는데,
03:11중간선거가 거의 지금 현재 공화당 쪽에 굉장히 불리한 상황으로 가고 있지 않느냐,
03:17이런 전망들이 많습니다.
03:19왜냐하면 이 전쟁이 사실상 미국의 여론을 굉장히 악화시켰습니다.
03:25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오도 가도 못하는 이런 상황이 됐는데,
03:31거기에 지금 현재 민주당에서는 탄핵이다, 직무 정지다,
03:35이런 것까지 나오니까,
03:38이게 제가 통과될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03:41그러나 여론을 형성해서 민주당 쪽으로 유리한 방향으로 끌고 갈 가능성은 굉장히 높습니다.
03:48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가장 지금 현재 이 협상이 타결되는 것을 가장 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03:55대사님, 미국 팀이 이제 3명이잖아요.
03:58트럼프 대통령이 실시간으로 전화해가지고 신호를 주는 사람은 누굴까요?
04:02벤스일까요?
04:04지금 현재 제가 보기에는 물론 벤스가 책임을 주고 그렇게 할 거면 현장에서 할 겁니다.
04:11그러나 매우 작게 트럼프 대통령하고 아마 입장 조율을 할 거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04:19지금 반대로 이란 측에서 보면 사실 그동안의 강경파에서는 휴전 합의조차도 비판을 많이 했었잖아요.
04:26그런데 이번 협상 테이블에 앉게 한 동력은 뭘까요?
04:28네,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긍정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04:35여태 우리가 보면 이슬람 혁명수미대의 강경파가 지금 전국을 끌고 가고 있고 계속 강한 메시지가 나왔습니다.
04:45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순간에 합의가 되었었는데
04:49그러니까 이란 내부에서도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의견이 어느 정도가 반영이 되고 있구나라는 이런 긍정적인 사인이 나왔습니다.
05:01그런데 방금 질문하셨다시피 마지막에 파키스탄이 중재를 했고 또 거기에 잘 먹혀들어갔단 말입니다.
05:09파키스탄으로서는 모처럼 잡은 매우 중요한 외교적인 기회가 온 것입니다.
05:18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성사시켜보려고 하는 노력이 있었고 여기에 제가 생각하기에는 막판에 중국이 개입을 했다는 것이죠.
05:28파키스탄 측하고도 얘기를 했고 또 양측과도 다 얘기한 걸로 수로 보입니다.
05:34그래서 중국이 가장 큰 역할을 했고 또 중국의 입장을 이란이 받아들이지 존중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05:45마지막에는 이란 측에서 이렇게 협상에 임하겠다는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05:51사실은 이란은 우리는 급할 거 없다 이런 입장이었는데 막판에 협상장으로 끌고 나온 건 결국 중국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라고 보시는 건데
06:00협상한다고 하면 주식이 많이 오를 줄 알았거든요.
06:04그런데 뉴욕 증시가 혼조세더라고요.
06:05협상을 하겠다고 한 첫날 아시아 증시는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 미국은 소폭 올랐고
06:13또 지금 오늘 협상하는 당일날 밤사이의 뉴욕 증시는 오히려 혼조세 일부 주가는 상당히 많이 떨어졌습니다.
06:23이 대목 두 가지 측면에서 볼 수가 있는데요.
06:27협상의 성공 가능성이 상당히 낮다.
06:31현재 전략적으로 두 나라가 앞에 지금 모습을 마주한다고 하더라도
06:36양측 주장에 워낙 큰 간격이 있기 때문에 타결 가능성이 상당히 희박한 거 아니냐.
06:44해이론이 많군요.
06:45이 점이 하나 있고요.
06:46또 하나는 수록 타결이 된다 하더라도 과연 지켜질까?
06:50또 세 번째로 하나 더 지적한다면 당장에 타결한다 하더라도
06:56지금 국제 유가 관련이나 금융시장의 경우에는 이미 파손된 석유시설
07:02이런 카타르의 LNG 같은 경우는 한 3, 4년 걸린다는 지금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07:08그 충격일 당장에 갑자기 해결되기에는 좀 시간이 걸릴 것이다.
07:15이런 어떤 전망.
07:16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경제적으로 볼 때 트럼프가 오늘 지금 미국에 중대한 발표가 하나 있었습니다.
07:23CPI 물가라는 게 전쟁 이후에 미국의 공식 물가 발표가 처음 나온 겁니다.
07:28전쟁 영향을 반영한 건데 이게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때 이후에 가장 큰 폭으로 급격이 지금 올랐거든요.
07:38이 대목 트럼프 대통령 더 다급하기 때문에 어쨌든 어떤 턴키베이스로 통 크게 양보할 가능성도 있다.
07:47이런 주장도 지금 희망적으로 보는 금융시장의 시각도 물론 있기는 합니다.
07:52사실 이제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무엇보다 유가에 되게 관심이 많을 텐데 상당히 관심이 많을 텐데
07:59국제 유가가 하락 마감하긴 했는데 어쨌든 계속 출렁이는 모습이지 않습니까?
08:04그렇습니다.
08:04장기적으로 우리나라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08:06그렇습니다. 국제 유가가 휴전 협상 발표 이후에 상승세가 꺾였지.
08:13그렇다고 해서 상승하지 않은 것은 아니거든요.
08:16전쟁 전날 보통 WTI 기준으로 60배를 당 60달러 사는데 지금 하락했다고 하는 게 90달러 대 중반입니다.
08:25여전히 높고요.
08:27또 지금 우리가 인용하고 있는 WTI라는 서부 텍사스 원유 또 영국의 브랜트유 이것은 사실 우리나라의 원유 단가하고는 별로 관계없는 그들만의
08:40세계입니다.
08:40우리는 두바이유 현물 시장의 영향을 훨씬 받는데요.
08:46이게 상당히 지금 높게 형성이 되어 있고 또 이 국제 유가라는 게 가격도 중요하지만 원유 공급량을 확보하지 못하면 가격 플러스
08:57프레미엄이라는 게 있는데 급하면 급전 주고 사와야 되잖아요.
09:01그 프레미엄은 지금 30달러 이상으로 올라가 있기 때문에 국제 유가 결코 꺾인 거 아니다.
09:08지금도 여전히 국제 유가에 대한 위기 또 경제심은 계속 살아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09:15앞으로 유가의 향방을 결정질 종전 협상이 어떻게 되느냐가 상당히 중요할 테고
09:20미국 대 이란 그러니까 이번 협상은 벤스 대 갈리바프다 이렇게 얘기를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
09:29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조급하겠지만 벤스 입장에서도 차기 지도자를 꿈꾸는 사람이잖아요.
09:35이번 협상이 상당히 중요하겠죠 개인적으로도.
09:38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9:41사실상 제이디 벤스 부통령으로서는 매우 중요한 기회가 왔다고 생각을 할 겁니다.
09:49사실상 미국의 부통령의 지위는 그렇게 부각이 되지 않습니다.
09:55오히려 국무장관이나 국방장관의 역할을 더 많이 사람들이 인식을 하죠.
10:00그런데 이렇게 굉장히 중요한 시기에 왔습니다.
10:04이것은 아마도 이란 측에서 위트코프 특사나 아니면 쿠슈너 보좌관의 역할에 대해서 상당한 신뢰심이 많이 잃었습니다.
10:16지난해 같이 협상을 했던 사람들이잖아요.
10:18그렇습니다.
10:19지난 작년에도 협상을 하다가 전쟁이 일어났고 또 올해도 협상을 잘 하다가 또 일어난 겁니다.
10:26그러니까 이 사람들에 대해서 도대체 우리하고 왜 협상을 하는지 하는 데 대한 의문이 이란 측에서 가졌다고 합니다.
10:34그동안 차이에 벤스 부통령을 수석대표로 했는데 그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해서든지 이 협상에서 좋은 결과를 도출해보겠다는 그런 의지로 보입니다.
10:48뿐만 아니라 이란 측으로서도 이 사람 정도면 우리가 신뢰를 하면서 협상을 할 수 있겠구나.
10:56더더군다나 갈리바프 국회의장의 경우에는 이 사람이 일단은 강성으로 분류되고 있는 사람입니다.
11:04왜냐하면 이슬람 혁명수비대의 공군사령관을 지냈습니다.
11:09그래서 이슬람 혁명수비대 지도부하고 상당히 가깝습니다.
11:14또 경찰청장을 지냈고.
11:16그래서 국방문제라든가 안보 문제에서는 상당히 강한 그런 성향을 띄고 있었는데
11:23테란 시장을 거치면서 경제 문제에 있어서는 상당히 또 실형주의 노선을 많이 걸었다고 합니다.
11:30그래서 미국 측의 입장에서 볼 때는 저 정도라면 그나마 지금 이란 내부의 실력자 중에서는 우리와 협상을 할 수 있는 인물이다라고
11:42생각을 했기 때문에
11:43지금 현재 일단은 대표단이 양쪽이 다 잘 구성이 된 것 같습니다.
11:50J.D. 벤스 부통령 같은 경우에 사실 이 협상의 격이 조금은 맞지 않다.
11:55더 미국이 이란 측의 요구를 수용한 부분이 있다.
11:58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11:59실제로도 그런 부분이 있습니까?
12:01그렇게도 볼 수가 있습니다.
12:03왜냐하면 벤스 부통령의 경우에는 미국 행정부에서 서열 2위입니다.
12:09그런데 지금 갈리바프 국회의장의 경우에는 국회의장이 있고 거기에도 국민이 직접 선출한 대통령이 있고 또 그 위에 최고 지도자가 있습니다.
12:23그렇게 되면 서열로 보면 3위 정도가 되겠죠.
12:26그런 차이가 있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갈리바프 국회의장이 현재 이란 내부에서 그 전국을 움직이는 아주 핵심 인물 중에 한 사람이기
12:40때문에
12:40제가 보기에는 아마 두 사람의 격이 상당히 잘 매칭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12:46그러니까요. 트럼프 대통령이 첫 번째 정권은 다 죽었고 두 번째 정권도 사실상 없어졌고 세 번째 정권에 올바른 사람하고 얘기를 하고
12:57있다 그랬잖아요.
12:59그러니까 갈리바프를 의미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거죠.
13:02네. 이제 저희들이 정확히 판단하기가 어려울 겁니다.
13:04그런데 갈리바프도 있고 또 폐제시키안 대통령도 개혁파고 온건파다 이렇게도 분류가 되기 때문에 대체로 그 그룹이 아닐까라고 우리가 추정을 할 수
13:16있습니다.
13:18지금 사실 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같은 경우에 복잡한 신경으로 보고 있는 것 같은데 사실 이 부분이 가장 큰 변수가
13:26될 수 있다는 점도 있잖아요.
13:28이 부분은 좀 어떻게 보십니까?
13:29네. 지금 현재 이번 전쟁을 통해서 이스라엘 국민들이 네타냐후 총리한테 지금 현재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13:41과연 마지막 협상을 하겠다, 휴전 협상을 하겠다고 결정하는 과정에서 이스라엘의 목소리가 있었느냐.
13:51전쟁 성과라고 처음에 우리가 제시했던 이 전쟁 목표의 성과가 어느 정도 달성되었느냐.
13:57이런 데 대해서 상당히 회의적인 시각이 많습니다.
14:01그래서 지금 네타냐후 총리로서는 상당히 국내 정치적으로 몰려있는 상황입니다.
14:07더더군다나 10월 말에 총선이 있습니다.
14:10그 총선에서 어떻게 했는지 이겨보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자신의 사법 리스크가 지금 세 건이 계류되어 있습니다.
14:18이게 지금 다음 주부터 재판이 속개가 됩니다.
14:23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계속 긴장을 높여서 이 긴장을 총선까지 끌고 가야 되겠다는 이런 네타냐후의 생각에 대해서 많은 전문가들이 위험한 발상이라고
14:37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4:39그래서 지금 현재 네타냐후 총리에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미국하고 어느 정도 마찰이 있다 할지라도 나의 길을 가겠다라고 이렇게 한 것인데
14:50이 부분에 대해서도 사실상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강하게 지금 제지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4:57그래서 이런 상황에서는 제가 보기에는 이란과의 전쟁에 있어서는 이스라엘이 어느 정도 자제를 할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15:08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격은 계속되겠지만 수위 조제를 저는 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15:15다만 문제는 지금 레바논 사태입니다.
15:18해서볼라하고 이 전쟁에 있어서는 네타냐후 총리로서는 미국 측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이거는 포함시키면 안 된다라고 강하게 주장했다는 보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15:32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15:33트럼프가 받아들인 겁니까?
15:35트럼프가 받아들였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5:38워낙 네타냐후 총리의 입장이 강했기 때문에 그러면서도 사실 외부적으로는 대외적으로는 상당히 포장이 된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15:54그래서 지금 벤스 부통령도 그렇고 트럼프도 그렇고 이것은 포함되지 않았지 않느냐 당신들이 제시한 마지막 10개항을 보라 이런 얘기들을 자꾸 하기
16:06때문에
16:07사실 진실게임이 어느 게 맞는지 하는 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미국 이스라엘 측의 이러한 설명이 조금 더 타당해 보입니다.
16:18마영삼 전 대사께서 전 이스라엘 대사 하셨으니까요.
16:21지금 네타냐후 총리가 이스라엘 내에서는 실권 1위자라고 할 수 있는 겁니까?
16:28네, 그렇습니다.
16:29지금 집권 여당의 당수로서 총리직을 수행하고 있고 그리고 지금 연정을 구성해 갖고 있는데 그 연정 파트너들이 극우 세력입니다.
16:42그래서 지금 네타냐후 총리가 계속 공격을 하고 강하게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내각 내에서는 상당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16:50모든 걸 본인이 결정할 수 있는 구조군요.
16:53딱히 그렇게는 말할 수 없지만 상당 부분 우익 정파들하고 거구 정파들하고 리쿠드 당의 대표들하고 연합을 하면 대부분의 안건을 통과시킬 수가
17:09있습니다.
17:10이란도 대통령이 있지만 사실은 실권이 없잖아요.
17:13이스라엘도 같은 걸로 이해를 하면 되는 거예요?
17:15이스라엘은 내각 책임제이기 때문에 총리가 실권을 갖고 있습니다.
17:19대통령이 있습니다.
17:21그런데 대통령은 보통 외교나 의전 같은 데에 관여를 하고 있습니다만
17:27가장 기본적인 중요한 정책은 행정부 내에서, 네타냐후 총리의 그 체제 내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17:37종전협상과 관련해서 조금 더 살펴보면 지금 크게 핵협상 관련이 있고
17:43그다음에 호르무제 해업의 통제권 문제가 있고
17:46거기에 이제 추가로 자산 동결 문제가 끼어든 거란 말이에요.
17:50가장 큰 핵심은 뭐고 그리고 미국은 어느 부분을 수용할 수 있을까요?
17:54지금 현재 제가 보기에는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핵문제일 것 같습니다.
18:00전쟁이 일어난 이유도 핵문제 때문에 일어났습니다.
18:04그리고 이스라엘은 이것은 가장 중요한 정책 목표로 지금 삼고 있습니다.
18:11그렇기 때문에 핵문제인데 핵문제가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문제가 풀려야지만
18:16다른 문제에도 이제 영향을 미칠 수가 있는 것입니다.
18:20과연 그게 가능한가 하는 건데 두 가지 이슈가 있습니다.
18:24하나는 지금 60%로 농축된 우레아늄 441kg을 이렇게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18:32그러니까 얼마 전만 하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은 안 되면 우리가 탈취해오겠다 이렇게 얘기했지 않습니까?
18:38그거는 제가 보기에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18:41그러면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되느냐?
18:44이 문제야말로 협상을 통해서 해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18:48그런데 과연 그러면 이란이 이것에 대해서 양보를 하겠느냐?
18:53저는 양보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18:56왜냐하면 2015년에 핵협정이 이루어졌을 때 바로 비슷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19:02그때 이란이 저 농도 우레아늄 10kg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9:0910kg 그러니까 10톤입니다.
19:11어마어마한 양이었는데 이것에 300kg만 이란이 갖고 나머지 9700kg은 모두 해외로 반출해서 러시아로 맡겼습니다.
19:23이런 예가 있기 때문에 미국도 이란도 그런 해결책을 가지면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19:31그래서 나온 얘기가 이번에는 IAEA에 맡기면 되지 않느냐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19:36두 번째 이슈가 우레아늄 농축인데 이게 더 어렵습니다.
19:40이란 측에서는 아주 저 농도라도 우레아늄 농축할 수 있는 권리를 달라.
19:46이거는 주권국의 권리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안 된다.
19:53그거는 제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9:56이 부분에 있어서 과연 이게 타결이 가능할까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20:00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면 타결 가능하다고 보고 트럼프 대통령이 마지막 순간에 양보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20:09예를 들어서 지금 마지막으로 이란 측에서 제시한 것이 1.5%입니다.
20:14그 정도면 2015년에 합의했던 것은 3.67%입니다.
20:20이란이 상당히 양보를 한 겁니다.
20:22저는 미국에서 조금만 양보하고 이란 측에서도 조금만 양보하면 타결이 될 거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20:31핵과 함께 가장 중요한 이슈가 바로 호르무주 해역 문제인데
20:34우리 김대호 소장님 많이 기다려주셨는데
20:37호르무주 톨게이트 설계자가 갈리바프란 말입니다.
20:41그래서 협상장에서 아무래도 이 통행료 얘기가 나올 거고
20:44일각에서는 미국이 이 통행료를 허가해주는 대가로 핵을 양보받을 거다 이런 거래설도 돌고 있거든요.
20:53이 톨게이트 증수가 현실화되면 우리 유가가 얼마나 현실적으로 오르는 거예요?
20:59그렇습니다.
21:00지금 이란과 미국의 협상의 가장 큰 쟁점이 핵 문제이기는 하지만
21:06그것을 풀 수 있는 열쇠 고리가 바로 호르무주 해역의 통행료에 있습니다.
21:12따라서 이 통행료는 현재 일각에서 국제법 위반이니 실현 가능성이 없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21:20그것은 고정관념이고 지금 미국과 이란 간에는 상당히 구체적으로 매우 피지빌리티가 높은 선에서 지금 논의가 되고 있습니다.
21:31현재 이란이 주장하고 있는 것은 지금 동결자산 이게 우리 돈으로 150조 정도 되는데 이거 풀으라는데
21:40이거 당장에 미국이 협상단이 푸는 조체를 취할 수가 없어요.
21:46그러면 현재 지금 이란은 전쟁에서 피해본 거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만회해야 내일의 미래, 모레의 미래가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21:55전쟁 배상금을 내라고 그러는데 미국이 배상금을 주면 전쟁의 명분이 사라지기 때문에 배상금을 줄 수도 없습니다.
22:03유일하게 줄 수 있는 카드가 바로 호르무주 해역의 통행료.
22:07자, 이란이 가져가라.
22:09이렇게 두 가지 안이 있습니다.
22:11하나는 가져가라.
22:13두 번째 안은 이란한테 호르무주 통행권을 줬다가는
22:18이게 지금 현 상황에 위기는 막을 수가 있지만 두고두고 계속 관리하면 화근이 될 수 있거든요.
22:25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아예 미국하고 이란이 같이 관리하자.
22:30그래서 공동관리, 조인트 벤처 얘기가 나온 게 바로 그 대목이고요.
22:36또 하나 같이 공동관리하게 됐을 때 미국 입장에서는 동맹국, 한국이나 유럽을 압박할 수 있는 중요한 하나의 지렛대가 됩니다.
22:46무슨 말씀이냐 하면 미국은 호르무주에 통과하는 유조선이 없어요.
22:52그러면 결국 통행료는 한국 등 아시아 국가들이 내야 되는데 전쟁 참여해달라는데 안 해줬다.
23:00그럼 너희들 통행료라도 물어.
23:02그 돈 가지고 우리는 이란하고 돈 같이 걷어서 이란 경제 재근에 쓰고
23:06앞으로의 통행료를 어떻게 거둘 것인가라는 것에 대해서도 이란과 같이 협의를 해나가면 이란의 독주를 막을 수 있고
23:14그 돈을 이란의 경제 개발에 쓰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이 목매에도 꿈꾸는 이란의 경제 건설에 미국 기업을 참여시킬 수 있다.
23:25이런 큰 그림까지 있는 겁니다.
23:27그래서 일각에서는 며칠 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서 통행료 걷지 마라 하지 않았느냐.
23:35그래서 협상은 끝난 거다.
23:37이렇게 분석하는 시각이 있는데 그것은 현지의 반응이나 또 트럼프 대통령의 워딩을 정확하게 보면요.
23:45그러니까 통행료 걷지 마라는 것은 협상 과정에 지금 풀어주는 과정에서 그 통행료 걷지 마라는 것이 협상 이후에
23:54그 협상의 하나의 새로운 풀로서 통행료 문제에 대해서는 이번 협상에서 논의해보자는 것이거든요.
24:02그런 면에서 통행료는 상당히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그 피해가 한국, 일본이 가장 큽니다.
24:09여기에 대해서도 우리는 대책을 세워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24:12네, 이렇듯이 호르무주 해협이 상당히 중요한 곳이라는 것을 이제 이란 정부도 알게 된 거잖아요.
24:18앞으로 이제 공공연하게 이 해협 통제에 대한 협박을 할 것으로도 보이는데 이 부분에 대한 우려는 좀 없을까요?
24:25네, 지금 현재 김 소장님께서 잘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24:30거기에 한 가지를 더 보태자면 미국 측, 이란 측에서는 그렇게 지금 통행료, 이거에 대해서 상당한 기대를 갖고 있을 수가 있습니다.
24:42그런데 이게 과연 잘 될까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이게 지금 유엔해양법 협약에 보면 아주 명시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24:51통행료를 거두어서는 안 된다라고.
24:54그러니까 이런 어려움에서 지금 이란 측에서는 통행료라는 표현을 쓰지 않고 안전호송료 이렇게 해서
25:01자기들 군함으로 안전하게 통과시켜주도록 하겠고
25:06귀대가 부설되어 있지 않다는 것도 자기들이 보장을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25:13이런 문제에 대해서 과연 국제사회에서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25:18미국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 할지라도 실제로 그걸 많이 사용하는 아시아 국가들과 유럽 국가들이 과연 그걸 돈을 내고 나올 수
25:28있을까.
25:28그리고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그 연안 국가에 있는 나라들이 전부 산유국들입니다.
25:34사우디아라비아, UAE, 카타르, 오만 그리고 바레인 전부 다 합니다.
25:40이 나라들이 결국은 통행료를 낸다고 하면 가격이 올라가는 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25:47이게 수요 측면에서 볼 때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25:52그러면 또 그게 석유 가격이 또 자기들이 팔 수 있는 가격이 낮아진다는 그런 의미가 되겠죠.
25:58이렇게 되니까 이 나라들도 반대할 것입니다.
26:02그러니까 아마 이 제도를 시행하려고 하면 국제사회에서 매우 강한 반발이 있을 걸로 생각합니다.
26:10과연 이란이 그러한 국제적인 고립을 자초할 것인가 라는 데에 대해서도 좀 신중하게 접근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26:19어쨌든 호르무즈 해역 폐쇄가 너무 길어지다 보니까 물가도 많이 뛰고 또 원유도 비싸지고
26:26서민들 생활이 굉장히 팍팍해지고 이렇다 보니까 정부에서 전쟁 추경
26:3126조 원 규모 국무위에서 의결을 했거든요.
26:36경제적인 파장은 어떤 게 있을까요?
26:38그렇습니다.
26:39일단 추경이라는 게 추가 경정 예산에서 작년에 회계 년도가 시작되기 전에 만들어놓았던 예산으로는 감당하지 못하는 돈.
26:49이것을 새로 예산을 짜서 집행을 하고 그 집행 대상은 전쟁 피해를 극소화하는 데 쓴다.
26:56이러기 때문에 26조 원이라는 돈이 나오면 피해를 받은 사람들을 좀 위로해 두고 그 피해를 상처를 보듬어 주는 데는 상당한 효과가
27:06있을 것입니다.
27:08그런데 문제는 이 돈이 하늘에서 떨어진 게 아니잖아요.
27:12생으로 뜯어내야 되는데 물론 이번에는 이것을 빚을 내는 것은 아닙니다.
27:18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가 워낙 잘 돼서 세금이 많이 들어와서 세수 추계상 현재 예상보다 세금이 더 많이 들어와서 그 돈 쓰겠다는
27:29것이거든요.
27:30그런데 원래 우리 지금 727조라는 2026 회계 년도 예산이 적자로 편성이 돼 있습니다.
27:38적자가 얼마냐?
27:40100조의 적자이기 때문에 100조 적자의 국채를 발행해야 되는 예산이에요.
27:46따라서 이제 경제학계에서는 그 세수 추계의 세금이 더 그치면 적자를 갚아야지.
27:54그런데 이것을 워낙 지금 상황이 급하니까 추경을 해서 급한데 쓰는 것은 나름대로 충분히 일리가 있습니다.
28:01그런데 이것은 근본적으로 또 하나의 물가를 더 올리는 결국 통화량이 늘어났기 때문에 그래서 근본적인 해결이 될 수가 없습니다.
28:12따라서 단기적인 현안을 효율적으로 현안을 해결해 가면서 보다 우리의 구조조정,
28:20특히 호르무즈 통행료도 나오고 유가가 상당 기간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
28:26그런 어떤 장기 전략의 우리 경제 체질을 더 강화하게 하는 여기에 더 역점을 둬야 된다.
28:33이렇게 보여집니다.
28:35어쨌든 추경이 우리 경제에 좀 활력이 도는데 그런 기여를 하는 효과가 나타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들고요.
28:42끝으로 대사님께 이 질문을 좀 드릴게요.
28:44어쨌든 굉장히 긴 시간 삽화 싸움 끝에 마주 앉게 됐잖아요.
28:49첫 단추를 잘 껴야 될 텐데 오늘 테이블에서 어떤 얘기가 오가는 게 좀 좋은 흐름이 될까요?
28:54네, 그것마저도 상당히 지금 현재 예상하기가 어렵습니다.
28:58그런데 아마도 양측에서 수석대표 간에는 지금 현재 전 세계의 경제가 어렵고
29:06모든 나라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는 빨리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굉장히 크다.
29:12그거에 대해서는 양측 다 동의를 할 것입니다.
29:15그래서 일자는 양측에서 전 세계를 향해서 희망적인 메시지를 내지 않을까.
29:21이게 표면적으로는 그렇게 시작을 할 거로 보입니다.
29:25그런데 실제로 협상을 시작하다 보면 금방 아주 어려운 난관에 봉착할 것으로 그렇게 예상을 합니다.
29:34지금 전 세계가 모두 종전협상의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을 텐데요.
29:39관련한 전망과 분석 잘 들어봤습니다.
29:41오늘 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 김대호 글로벌 이코노빅 연구소장과 함께 짚어봤습니다.
29:46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29:47고맙습니다.
29:47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