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같은 경우에는 복잡한 신경으로 보고 있는 것 같은데 사실 이 부분이 가장 큰 변수가 될 수 있다는
00:07점도 있잖아요. 이 부분은 좀 어떻게 보십니까?
00:09지금 현재 이번 전쟁을 통해서 이스라엘의 국민들이 네타냐후 총리한테 지금 현재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과연 마지막 협상을 하겠다,
00:25휴전 협상을 하겠다고 결정하는 과정에서 이스라엘의 목소리가 있었느냐.
00:29전쟁 성과, 처음에 우리가 제시했던 이 전쟁 목표의 성과가 어느 정도 달성되었느냐. 이런 데 대해서 상당히 회의적인 시각이 많습니다.
00:40그래서 지금 네타냐후 총리로서는 상당히 국내 정치적으로 몰려있는 상황입니다. 더더군다나 10월 말에 총선이 있습니다. 그 총선에서 어떻게 했는지 이겨보려고 생각을
00:52하고 있고
00:53또 자신의 사법 리스크가 지금 세 건이 계류되어 있습니다. 이게 지금 다음 주부터 재판이 속개가 됩니다.
01:03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계속 긴장을 높여서 이 긴장을 총선까지 끌고 가야 되겠다는 이런 네타냐후의 생각에 대해서 많은 전문가들이 위험한 발상이라고
01:17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1:18그래서 지금 현재 네타냐후 총리에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미국하고 어느 정도 마찰이 있다 할지라도 나의 길을 가겠다라고 이렇게 한 것인데
01:29이 부분에 대해서도 사실상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강하게 지금 제지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37그래서 이런 상황에서는 제가 보기에는 이란과의 전쟁에 있어서는 이스라엘이 어느 정도 자제를 할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01:47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격은 계속 되겠지만 수위 조절을 저는 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01:54다만 이제 문제는 지금 레바논 사태입니다.
01:58해서볼라하고 이 전쟁에 있어서는 네타냐후 총리로서는 미국 측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02:06이거는 포함시키면 안 된다라고 강하게 주장했다는 보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2:12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02:13트럼프가 받아들인 겁니까?
02:15트럼프가 받아들였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2:18워낙 네타냐후 총리의 입장이 강했기 때문에 그러면서도 사실 외부적으로는 대외적으로는 상당히 포장이 된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02:33그래서 지금 벤스 부통령도 그렇고 트럼프도 그렇고 이것은 포함되지 않았지 않느냐.
02:41당신들이 제시한 마지막 10개항을 보라.
02:45이런 얘기들을 자꾸 하기 때문에 사실 진실게임이 어느 게 맞는지 하는 것은 모르겠습니다만
02:50제가 보기에는 미국, 이스라엘 측의 이러한 설명이 조금 더 타당해 보입니다.
02:58마영삼 전 대사께서 전 이스라엘 대사 하셨으니까요.
03:01지금 네타냐후 총리가 이스라엘 내에서는 그럼 실권 1위자라고 할 수 있는 겁니까?
03:08네, 그렇습니다. 지금 집권 여당의 당수로서 총리직을 수행하고 있고 그리고 지금 연정을 구성해 갖고 있는데
03:18그 연정 파트너들이 극우 세력입니다.
03:22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 네타냐후 총리가 계속 공격을 하고 강하게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내각 내에서는 상당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03:30모든 걸 본인이 결정할 수 있는 구조군요.
03:32그래서 딱히 그렇게는 말할 수 없지만 상당 부분 우익 정파들하고 극우 정파들하고 리쿠드 당의 대표들하고 연합을 하면 대부분의 안건을 통과시킬
03:49수가 있습니다.
03:50이란도 대통령이 있지만 사실은 실권이 없잖아요. 이스라엘도 같은 걸로 이해를 하면 되는 거예요?
03:55이스라엘은 내각 책임제이기 때문에 총리가 실권을 갖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있습니다.
04:00그런데 대통령은 보통 외교나 의정 같은 데에 관여를 하고 있습니다만 가장 기본적인 중요한 정책은 행정부 내에서 당당 총리의 그 체제
04:14내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04:15그렇군요.
04:16그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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