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 번째 주인공은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입니다.
00:04아까 얘기했던 부산 북갑의 하정우 AI 수석의 출마를 두고 대통령과 대표의 발언이 엇갈렸습니다.
00:12들어보시죠.
00:44정청래 대표는 땡겨오겠다. 그런데 대통령이 누가 지금 작업 들어가고 하는데 그런데 넘어가면 안 된다라고 선을 그은 겁니다.
00:52그런데 정 대표가 의지를 굽히지 않았습니다. 들어보시죠.
01:03대통령께서 뭐라고 하셨다고요?
01:09대통령께서 농담으로 당의 그런 요청에 넘어가지 말라. 농담으로 말씀하셨습니까?
01:18그러면 저도 농담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01:22얼마나 소중한 가치가 있는 분이면 당에서 요청을 하겠습니까?
01:27그만큼 하정우 수석이 국민들에게 굉장히 희망과 미래 비전을 보여줄 적임자이기 때문에 대통령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은데 당에서는 그만큼 더 필요한
01:42인재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1:45유영원 의원님, 이제 한동훈 전 대표의 상대가 누가 되느냐의 문제일 수도 있잖아요.
01:52일단 정청래 대표랑 대통령은 일단은 기본적으로 농담으로 서로 응수를 했는데 중요한 건 대통령이 누가 자꾸 꺼셔도 넘어가면 안 돼 했는데도
02:02정청래 대표가 당에도 필요한 인재다라고 말했다는 부분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02:07그러니까 우리가 상시적으로 보면 일단 대통령이 참모 아닙니까?
02:12하수석이? 그러면 그 참모를 데리고 있는 분이 이 사람은 내가 더 필요해.
02:19딴 생각하지 마. 라고 말씀하신 거 아닙니까?
02:22작업이라고 하셨어야 했는데. 작업 들어온다.
02:24저렇게까지 말씀하시면 사실은 움직이지 않는 게 상식이 맞는 것 같은데 모르겠어요.
02:31물론 대통령과 하수석의 일종의 약속대랑 비슷하게 하수석 놔주기 전에 그랬을 가능성도 있으나 지금 전반적인 분위기는 그건 아닌 것 같고요.
02:42그러면 저렇게 당에서는 또 정둥 대표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현실적으로는 움직이기 어렵지 않을까 싶고 또 하나는 제가 국회에서 열심히
02:55참석하고 있는 AI 포럼이라고 있는데 그게 여당에서 정동영 장관님.
03:00저희 쪽에서는 최용호 의원님 참석하셔서 2주마다 아침 7시부터 2시간 동안 꼬박 열심히 하는데 거기에 참여하셨던 분이 하정우 수석이에요.
03:10그러다가 영전해서 가셨는데 정말 하수석이 AI 관련해서 중요한 미션을 맡고 있지 않습니까?
03:18AI 세계 3대 강국 그 관련 토대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데.
03:22그래서 대통령께서 말씀하셨지만 정말 앞으로도 해야 될 일이 많고 그래서 지금 바로 움직이는 것은 본인을 위해서나 나라를 위해서는 적절치 않다고
03:33봅니다.
03:34유영원 의님도 그렇게 말씀하셨고 아까 김기표 의님도 그렇게 말씀하셨고 하수석이 아마 대통령의 만류가 있었기 때문에 나오기 힘들 거다.
03:41그런 말을 했는데 양태용 변호사님 그러면 그 소식을 들은 조국 대표가 아 그래? 북갑이 비어? 해서 하남에서 다시 북갑으로 유턴할
03:52가능성도 있지 않습니까?
03:54뭐 그럴 가능성도 있죠.
03:55지금 제가 알기로는 이제 조국혁신당이나 조국 대표 측에서 여러 지역의 여론조사를 지금 돌리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04:02아 그래요?
04:03그런 건 여러 가지 제보가 들려오고 있고요.
04:06그래서 아마 여러 가지 지역 중에서 고민을 하실 것 같은데 본인께서는 험지에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에 또 다음 주에 얘기를
04:13하고 있겠다고 말씀하신 상황이기 때문에.
04:16아까 김기표 의원님이 부산 저기 험지라고 했어요.
04:19부산도 뭐 조국 대표 입장에서는 험지 아닌 것이 별로 없으시죠.
04:25아니 지금 조국 대표 무시합니까?
04:27다 험지라니요.
04:28다 험지라니요.
04:29양당 체제해서 사실 제3당으로서는 민주당 쪽에서 후보를 내지 않는 한.
04:35아 녹록치 않다.
04:36네 녹록치 않은 그런 상황인 건 사실 그건 어쩔 수 없는 대한민국 정치 현실이라고 보이고요.
04:42하종수석 같은 경우도 사실 지금 대통령 인기가 이제 막 1년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대통령께서 수석도 그렇고 다른 기관장도 마찬가지고 대통령께서
04:51임명하신 분들이 자기의 제복을 출마를 위해서 인기도 채우지 않고 중간에 나오는 건 매우 부적자라고 보기 때문에.
04:57그렇군요.
04:58저는 하종수석의 저런 모습도 하종수석이 지금 또 청와대 이제 불자회장도 맡고 있어서 여러 가지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05:05저는 인기들 채우지 않고 중간에 나가는 모습은 적절하지 않은데.
05:10그렇기 때문에 하수석이 저런 저는 뭐 나가지 않을 거로 예상을 합니다.
05:13그러면 부산에서 전재수연 지역에서 한동훈 대 조국 조국 대 한동훈 한조대전이 펼칠 강순도 있다?
05:23뭐 그럴 수도 있는데 근데 플러스 민주당 후보와 국민 내용 후보 이제 사자대전이 되겠죠.
05:28그 지역은.
05:29그럼 4파전이에요?
05:294파전이 되겠죠.
05:31근데 그런 상황은 별로 이제 적절하지는 않을 것 같고.
05:34왜요?
05:34아니 이제 그거는 이제 조국 대표 입장이나 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 두 분 다 지운 싸움은 아니게 되는데.
05:40또 방금 오늘 또 정청완 대표께서 민주당은 전 도골 지역에 전부 공천하는 걸 원칙으로 한다라고 방금 밝힌 상황이거든요.
05:48그렇기 때문에 어느 지역이든 뭐 4파전은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05:544파전.
05:56자 유영원 의원님.
05:57사실은 앞서 한동훈 전 대표가 조국 대표에도 계속 들어와 들어와 들어와 했거든요.
06:04들어와 들어와.
06:04어딘지 보지만 계속 들어와라고 했는데 아마도 이제 언론에서는 그걸 부산으로 해석했어요.
06:09왜냐하면 조 대표가 또 부산이 고향 아닙니까.
06:12그래서 조 대표가 사투리 쓰는 게 부산 사투리에요.
06:15여심껏 조국입니다.
06:17근데 군산 나가기 어색했다는 거예요.
06:20군산의 후보 저국입니다.
06:23이게 너무 어색하기 때문에 부산에 나갈 거다 관측이 있었잖아요.
06:274파전 가능성 있습니까.
06:29제가 이제 정치부 기자분들을 만나서 얘기 들어보면 일단은 조 대표가 부산 북갑 나오실 가능성은 낮은 걸로.
06:40하남 얘기 많이 나오죠.
06:41상대적으로 낮은 걸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06:43그러면 결국 현실적으로 3파전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죠.
06:473파전이면.
06:48한 대표하고 그다음에 박민식 전 장관이든 아니면 국힘에서 추찬한 의원.
06:57그러니까 그렇게 3파전이 될 가능성이 많아지는 건데 그렇게 될 경우 지금 박민식 장관하고 전재수 의원님이 2승 2패를 기록하지 않았습니까.
07:10그리고 제가 느낀 북갑이 그래도 아까 험지라고 김 의원님 말씀하셨지만 상대적으로 부산 내에서는 민주당이 한 40% 이상 나왔던 그런
07:20지역으로 들었습니다.
07:21그런 점에서 보면 만약에 한 대표하고 박 장관하고 이렇게 표가 좀 분산될 가능성이 있고 그러면 민주당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
07:31아니냐.
07:31그런 우려도 있는 것이 현실인데 박 장관님도 제가 옛날에 본부 장관 하실 때부터 좀 알아가지고 최근에 말씀드리니까 요즘 하루에 1
07:39,000명씩 만나고 다닌다고 하시더라고요.
07:41강한 의지를 갖고 계신 것 같고요.
07:43그래서 저는 그런 면에서 3파전은 사실 우려되는 점이고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07:53아까 서병수 전 부산시장이 장 대표에게 그래서 아마 그런 차원에서 국매임이 공천하면 안 된다라고 요구를 했던 것 같아요.
08:02이게 지금 퍼즐이 다 맞춰지는데 문제는 장도표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시켰잖아요.
08:10후보내지 말라는 요구, 서병수 전 시장의 요구를 장 대표가 들어줄까요?
08:16지금까지 장 대표 및 지대부의 언행을 보면
08:21일관성을 봤을 때
08:22그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매우 낮은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08:27한 전 대표가 그럼 안 나갈 수도 있는 거예요? 부산에?
08:30그거는 제가 지금 상에서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08:35앞으로 향후 한 2주 정도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8:40역발상을 역발상으로 해서 조국 대표가 지금 추미애 의원이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이 됐기 때문에
08:48그 지역 하남에 출마한다는 관측이 굉장히 많거든요.
08:51제가 좀 취재를 해보면
08:52역으로 그러면 하남에서 한동훈 전 대표가 또 수도권이기도 하고
08:57하남 그 지역이 국민의힘에게도 나쁜 지역은 또 아니기 때문에
09:02해볼만하다 판단 내릴 수도 있는 거잖아요.
09:06하남에서의 또 승부가 펼칠 가능성도 있습니까?
09:09그렇게 판단할 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09:11장동현 대표 입장에서
09:13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살아 돌아오는 것은
09:17도저히 용납이 불가능할 것 같거든요.
09:19그건 진짜 용납이 안 되는 거다.
09:20제가 보기에는 부산을 가든 하남을 가든
09:22무조건 후보를 내서 안 되게 하는 데 목적을 가지고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요.
09:28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조국 대표도 부산은 제가 보기에는 안 나갈 것 같고
09:34하남도 오히려 안산이라는 곳이 있잖아요.
09:37안산이 가장 어떻게 보면 당선 가능성이 좀 높은 곳이라고 보여진다면
09:41저는 하남도 안 갈 것 같고 안산을 좀 이렇게 염두에 두고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09:45결국은 안산이다.
09:47그런데 확실한 건 제가 보기에는 확실한 건
09:49한동훈 전 대표가 나오면 무조건 국민의힘에서는 공천할 것 같다.
09:52공천한다. 누구든 낸다.
09:54이거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09:55누구든 낸다. 어떤 자격이든 다 보낸다.
09:58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09:59지금 양양자 최고도 본인이 내가 적임자인데 말하는 거 보면 내가 지금 왜 나를 안 시켜줘?
10:05이렇잖아요.
10:06아마 한동훈 전 대표도 그냥 그런 상황이지 않을까 싶고.
10:11하남은 거기에 가요.
10:12예측이 쉽군요.
10:13하남이 제 지역구 바로 옆에예요.
10:15송파병에서 조금만 가면 하남이잖아요.
10:17바로 옆입니다.
10:18차 마시러 가고 그래요.
10:19거기가 우리 당에서는 지난 2년 전에 이용.
10:22이용.
10:22신윤 우리 호위무사 이용이 나와서 아슬아슬하게 떨어진 곳입니다.
10:27거기가 텃밭, 표밭은 우리 보수 정당에 나쁘지 않은 곳입니다.
10:31하남에서.
10:33그러니까 오히려 한동훈 대표 입장에서는 주판화를 뚫게 보면 사실 부산 북갑보다 하남이 텃밭은 좋아요.
10:39부산 북갑은 말씀하다시피 전재수 의원 개인이기도 있지만 한 30, 40%의 기본적인 민주당 표가 있습니다.
10:45그리고 또 박민식이나 누가 나오든 그 표를 또 분산해야 하는 게 있는데.
10:50분산할 수 있기 때문에.
10:51하남은 모르겠어요.
10:52이용 호위무사가 나올지 안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10:54하남의 털을 바꿔놓고 이렇게 하고 있는 국민의힘 후보는 그렇게 만만치 않게.
10:59센 사람은 없거든요.
11:00그래서 저는 하남도 선택지는 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11:04좀 더 지켜보겠습니다.
11:06피플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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