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땅에 묻히는 이 차량 무려 2억 4천만 원에 달하는데요.
00:04중국의 한 장례식장에서 고인과 함께 묻은 겁니다.
00:07진정한 효도인지 과도한 장례 문화인지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00:12배유미 기자입니다.
00:16굴착기가 검은색 승용차를 들어올려 묘지 옆 구덩이에 내려놓습니다.
00:20붉은색 띠가 묶인 차량 위로 흙더미가 쏟아집니다.
00:24중국 라우닝성의 한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00:27함께 묻힌 차량은 2억 4천만 원 넘는 최고급 차량으로 알려졌습니다.
00:33여기에 번호판 8888은 중국에서 불을 상징하는 숫자로 최소 수천만 원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00:41영상이 퍼지자 고인을 향한 진정한 효도라는 긍정적 반응과 함께 과도한 장례 문화라는 비판이 엇갈렸습니다.
00:50말 위에 서있던 남성이 균형을 잃고 떨어집니다.
00:53놀란 말이 도로를 빠르게 질주합니다.
00:55말 주인과 일행이 뒤쫓아가지만 간격은 점점 벌어집니다.
01:01결국 말은 달리던 차량과 부딪히며 공중에 튕겨 오릅니다.
01:09다행히 말은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 말 주인은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01:15건물 앞에 있던 차량이 속도를 내 술집으로 돌진합니다.
01:19안에 있던 사람들이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이 차량 후진하더니 다시 한 번 들이받습니다.
01:25술집 경비원에게 쫓겨났다는 이유로 18살 남성이 난동을 부린 겁니다.
01:30경찰은 남성을 체포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01:35우크라이나 군인이 군용차 위에 올라 기관총을 발사합니다.
01:39기관총을 맞은 러시아의 자폭형 드론이 땅으로 추락합니다.
01:43알고 보니 이 총은 100년도 훌쩍 지난 구형 기관총입니다.
01:47최첨단 무인기가 구형 무기에 격추되는 모습은 화제가 됐습니다.
01:52채널A 뉴스 배윤입니다.
01:54여러분 감사합니다.
01:5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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