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이 올해 비수도권에 총 1,238억 원을 투입해 신규 출점과 매장 리뉴얼, 물류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올리브영은 330㎡ 제곱미터 이상 대형 매장 78곳 가운데 43곳을 비수도권에 배치하고, 관광지에는 특화 매장을, 지방 도심에는 거점 매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비수도권에서만 약 60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CJ올리브영 측은 비수도권 투자를 통해 지역 소비와 고용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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