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과거 미국 대통령들에게 줄곧 이란 공격을 요구해왔지만 매번 거절당했습니다.
00:08하지만 2기 트럼프 행정부가 유일하게 제안을 수용하면서 결국 장대한 분노 작전이 현실화됐습니다.
00:14허연 함께 보시죠.
00:17지난 2012년 미국과 이스라엘의 정상회담 장면 보고 계십니다.
00:23이때도 네타냐후 총리가 이스라엘의 정상이었는데요.
00:25네타냐후 총리는 버락 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에게 유대인과 반유대인 세력의 대결을 무사한 성경 에스더서를 선물했습니다.
00:35핵 개발에 나선 이란을 공격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인 겁니다.
00:39하지만 오바마 대통령 외교적 해법을 강조하며 공조하지 않았습니다.
00:44조 바이든 행정부 역시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힘을 보태지 않았습니다.
00:49지난 2024년 이란이 판도미사일로 이스라엘을 공격한 뒤 바이든 대통령은 어떤 공세 작전에도 참여하지 않겠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00:58확전을 우려한 건데 결국 이스라엘은 보복 공격 계획을 접어야 했습니다.
01:04네타냐후 총리의 오랜 꿈에 응답한 건 트럼프 행정부가 유일했습니다.
01:09북한과의 실수를 반복하는 셈이라며 네타냐후 총리가 비판했던 미국과 이란의 핵 합의를 파기했고요.
01:15이번에 한 발 더 나아가 이란을 향한 공습에 함께 나선 겁니다.
01:19지난 2월 11일 네타냐후 총리가 백악관을 찾아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한 게 결정적이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죠.
01:27이번에야말로 이란 신정체제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네타냐후 총리의 주장에 트럼프 대통령은 좋은 생각이라고 화답했다고 합니다.
01:36백악관 참머진 생각은 달랐는데요.
01:38루비오 국무장관과 레클리프 CIA 국장 등이 말도 안 된다, 터무니없는 소리라며 일축했던 겁니다.
01:44하지만 공격 이틀 전 벤스부 통령은 나쁜 결정이지만 대통령이 원한다면 지지하겠다며 물러섰고,
01:53페그세스 국방부 장관은 어차피 이란을 공격하려면 지금 하는 게 낫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01:59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2월 28일 장대한 분노 작전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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