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전북도지사 선거는 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지사가 무소속으로 나와서
00:05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초접전을 벌여 이른바 반정청래 정서가 확산했다는 분석 속에
00:11정청래 대표, 오늘 이원택 당선인과 오찬을 함께한 겁니다.
00:16이 대통령이 어제 선거 결과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표출한 것과 관련해
00:20당청 관계가 냉각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는데요.
00:24정청래 대표 어제는 선거 당선인들과 만찬을 하며
00:27SNS는 무조건 해라, 악플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등의 조언을 했는데
00:32최근 정 대표와 각을 세운 송영길 의원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00:39안 가려고 안 간 게 아니다.
00:42이게 원래 선약이 2박 3일 광주 일정이, 송영길 대표는 일정이 잡혀서 못 가신 거지
00:48안 간 것은 아니고요. 통합으로, 좀 더 포용적으로 이런 전당대회를 치러야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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