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쟁이 왜 시작하게 됐는지, 백악관에서 비밀리에 진행된 회의를 상세히 기술한 뉴욕타임스의 보도 내용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함께 보겠습니다.
지난 2월11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의전도 없이 백악관에 와 트럼프 대통령과 참모들에게 브리핑을하면서 전쟁의 문이 열렸다고 합니다.
저희가 AI를 통해 구현해 본 당시 백악관 지하 상황실의 모습인데요 ,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 정권을 교체할 수 있는 기회"라며 전쟁 시나리오를 설명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Sounds good to me, 좋은 것 같다"고 반응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어처구니 없다" "헛소리다"라는 참모들의 강한 반대가 있었지만,
유일하게 이 작전을 적극 지지한 인물이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었고,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에픽 퓨리' 작전을 승인했습니다.
트럼프 기대와는 달리 참모진들 우려가 현실이 된 상황!
일각에선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 이상설을 제기합니다.
[제임스 카빌 / 민주당 전략가 (MS NOW '더 비트', 현지 시각 6일) : '이 사람은 정말 빠른 속도로 쇠퇴하고 있다'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예요.]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현지 시각 6일) : (이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오히려 대통령님의 정신 건강을 검사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글쎄, 그런 얘기는 들어본 적 없는데 만약 그렇다면, 나 같은 사람이 더 많아져야 할 겁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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