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9일) 오전 9시 20분쯤 경기 용인시 원삼면에 있는 SK하이닉스 공장 신축 공사현장에서 높이 40m 정도의 항타기가 넘어졌습니다.

항타기는 지반에 말뚝을 박는 중장비인데, YTN이 확보한 사고 당시 영상에는 지면 위에 위태롭게 서 있던 항타기가 균형을 잃고 넘어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또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항타기가 쓰러지자 주변에 있던 작업자들이 놀라 피하는 모습도 영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고와 관련해, 공사를 맡은 SK에코플랜트 측은 자세한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09151154351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오전 9시 20분쯤 경기 용인시 원산면에 있는 SK하이닉스 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00:06높이 40m 정도의 항타기가 넘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00:11이 항타기는 집안에 말뚝을 박는 중장비인데
00:14저희 YTN이 확보한 사고 당시 영상에는 지면 위에 위태롭게 서있던 항타기가
00:20균형을 잃고 넘어지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00:23또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00:25항타기가 쓰러지자 주변에 있던 작업자들이 놀라서 피하는 모습도 영상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00:32이 사고와 관련해서 공사를 맡은 SK에코플랜트 측은 자세한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