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협상 시한을 하루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업 개방을 위해 나서지 않았다며 북대서양 조약기구, 나토에 대한 불만을 다시 쏟아냈습니다.
00:09나토는 종이 호랑이라고 조롱하면서 호주, 일본과 함께 한국을 또 거론했습니다.
00:36미국의 전임 대통령이 제대로 역할을 했다면 북한이 핵무기를 갖고 있지 않았을 거라면서 그게 누군지는 밝혔습니다.
00:45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친분도 강조했습니다.
00:58트럼프 대통령은 또 지난주 이란에서 격추된 F-15 전투기 탑승자가 실종됐다는 사실이 언론에 보도된 데 대한 불만도 토로했습니다.
01:06구조 작전을 심각한 위험에 빠뜨렸고 생명도 위태롭게 했다며 정보원을 밝히지 않을 경우 보도한 기자를 감옥에 보낼 거라고 위협했습니다.
01:25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나라에 대한 불만을 또 언급하면서 미국과 이란이 시안의 협상 타결에 이르지 못할 경우 호르무즈 해역 파병뿐 아니라 앞으로
01:34무역 안보 협상에서 더 압박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01:39워싱턴에서 YTN 홍상희입니다.
01:41감사합니다.
01:42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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