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럼 우리 기업이 가지고 있는 해법이 어떤 게 있을까요?
00:03예. 저희가 개발한 산소 포함 황화물 전해질은 일반 황화물 전해질 대비 수분에 강합니다.
00:12덕분에 수분 함량을 극단적으로 제외하기 위한 특수 드라이룸 설비 없이 기존 생산 라인에서 사용하는 드라이룸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제조
00:23원가를 크게 낮출 수 있어서 가격 경력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00:26새로운 배터리 소재를 개발하려면 온도와 습도는 물론 공기 중 미세 환경까지 정밀하게 관리하는 시설이 필요합니다.
00:35이 때문에 대부분의 황화물 전해질은 고가의 드라이룸 환경에서만 제조가 가능한데요.
00:42하지만 기업이 개발한 산소 포함 황화물 전해질은 수분에 강한 특성을 갖고 있어 별도의 특수 드라이룸 없이도 제조 공정 적용이 가능하다고
00:52합니다.
00:53이렇게 좋은 기술이 실험실 안에만 머물면 안 되잖아요. 소장님.
00:58빨리 상용화가 돼야 할 텐데 충주에 이렇게 대규모 생산 시설도 갖추고 있는데 이 상용화가 어느 단계까지 왔나요?
01:07맞습니다. 저희는 이미 톤 규모의 영산 생산 가능한 충주 플랜트를 이미 완공했고 시운전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01:15단순히 연구에 그치지 않고 고객사가 원하는 스펙에 맞춰 즉각 대량 공급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춘 거죠.
01:2327년 후반 대량 양산 샘플을 공급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의 기술이 표준이 되는 날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01:33기업의 가장 큰 자산은 결국 사람. 충주 플랜트 완공으로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갖춘 기업은 고객 맞춤형 스펙에 대응할 수 있는
01:42대량 생산 체계까지 확보했다고 하는데요.
01:46여기에 20년 이상 업계 경험을 쌓아온 인재들이 더해지며 연구를 넘어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까지 이해하는 전문가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01:59네 그럼 우리 기업이 꿈꾸는 전고체 배터리의 미래는 어떨까요? 전기차 말고도 사용할 곳이 많을 것 같아요.
02:07네 그럼요. 전고체 전지는 장점은 액체 전지와 달리 내구성이 우수하고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02:15이러한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분야로는 전기자동차가 주로 있는데요. ESS용도 있고 전기자동차에 적용하면 안전하고 오래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02:25특히 ESS용으로 사용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02:29최근 SES에서 각광받던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UAM처럼 고안정성과 고출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필요한 분야에서 전고체 전지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02:44전기차와 에너지 저장장치, 드론과 로봇, 그리고 미래 모빌리티까지.
02:49배터리는 이제 다양한 산업을 움직이는 핵심 기술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02:56특히 최근 휴머노이드 산업이 빠르게 주목받으면서 배터리 기술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03:04이 변화 속에서 배터리를 사용하는 여러 산업 분야에 새로운 기술 기준을 만들어가기 위한 도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03:11전기차와 에너지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03:11전반기차와 에너지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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