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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3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2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2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52تقبل أن الحكيد للحصة
01:55يصبحًا Cathy
01:55هو أنت إلى ذلك
01:58لكن صعر
02:00أنت وبعضhm
02:05صور وكيف印
02:06لم colour
02:06لكن
02:08لمensor
02:11أنت
02:11لقد لاحظا
02:13невج greetings払ى
02:14لاذب
02:14شب showing
02:15أل ya
02:15write أغوان
02:17ع당히
02:18شبHAM
02:19simplesmente..
02:19.. lively.
02:20..
02:20..
02:20..
02:20..
02:20..
02:20..
02:21..
02:22..
02:23..
02:23..
02:24يقولون, نحن مخد väldigt بدتني.
02:26مخدوق، نحن مخدوق.
02:27سبغني ، مخدوق.
02:30جديد لقد قطعتني ،
02:32مخدوق حياتي .
02:34فرضاً مخدوقي ،
02:37بخالك حياتي بخالي ب؟
02:41فقط أن ترى أن ترى أن ترى ثم ترى عليها.
02:49لقد رأيتك.
02:52لقد رأيتك.
02:55أنت ترى أنت مستمر لأيكي!
02:59أنت ترى أنت ترى.
07:57اشتركوا
09:42الذهاب
09:47قمتعل الس Haf seront
09:49كانت الواضح فرق
09:51س Block
09:51سوى
09:52ترجمة نانسي.
09:52انا سلطه.
09:55ترجمة نانسي.
10:02او اورنا.
10:02انتكون انت جسد.
10:05انت ترجمة نانسي.
10:07كنت أشتركوا فيها، كنت أشتركوا في هذا المكان.
10:10لقد أشتركوا فيها أيها أيها المناة،
10:24أساسيًا لقد أشتركوا في قصة.
10:28أنت جميعًا من المحاولين،
10:37سمع.
11:07سمع.
11:50سمع.
11:50سمع.
11:51سمع.
11:51سمع.
11:52سمع.
11:53سمعا.
11:54سمع.
11:56أخيسر.
11:58سمع.
11:59سمعاً.
11:59سمع.
12:00سمع إذا Естьت أن أفنا.
12:04أحضار.
12:05علم 수업 있어서 엄마한테 말을 했어야지!
12:07저번에 저녁 먹을 때 말했잖아.
12:10아빠들 웃는 날 했다고.
12:14엄마가 요즘 정신이 없어서 미안해.
12:19그래서 아빠랑 선생님이랑 얘기했어?
12:22서로 인사했어?
12:23안 했어.
12:24아빠는 재준희 삼촌이랑만 얘기했어.
12:29전재준 삼촌이 학교에 왔어 너네 반에?
16:16끝은 문동훈이 자퇴했고요
16:19그 사연은 연진이한테 직접 들으세요
16:22아주 뜨거운 얘기거든요
16:27문동훈 씨가 처음도 아니란 얘기입니까
16:30부부끼리 대화가 없으시구나
16:34오늘 한번 해보세요
16:36저 먼저 일어날게요
16:41아, 그리고 부탁 하나 드려도 되죠
16:45동훈이 만나면 제가 이런 얘기 다 해드렸다고 얘기 좀 해주실래요?
16:51꼭이요
16:59혹시 다른 도박도 좋아해요?
17:03인생을 다 걸었던 적이 있긴 하죠
17:06이겼어요?
17:08이기려구요
17:41
17:42이번 대구군 제가 졌습니다 어르신
17:47여기요
17:48일행이 와서요
17:51오셨네요
17:55가시죠
17:58제가 일행이니까
18:02좀 구해주세요
18:041대4로 세 판째거든요
18:24아내분이 싫어하시지 않나요?
18:26바둑뚜는 남자
18:27그것만 싫지는 않겠죠
18:29그것만 싫지는 않겠죠
18:33요즘도 그런 걸 파나요?
18:36아, 바둑 가르쳤던 후배한테 초대를 받았는데 뭘 좋아할지 몰라서요
18:42귀엽네요 두 분 다
18:51기다리시는 진짜 일행분이 있으신가 봅니다
18:55걸어야 할 전화가 있습니다
18:56걸어야 할 전화가 있습니다
18:57아직 생각을 정리 못해서
19:05근처 어디서 사세요?
19:07아, 이사 왔습니다
19:08얼마 전에
19:09세 명씩 좋죠
19:12아직 공기도 좋고
19:16그런 현실적인 이유랑은 멀어서
19:18누군가에 복수를 도우려고요
19:25한국에서 복수라
19:26쉽지 않겠어요
19:27총도 없고
19:31청국민의 반이 총을 쏠 줄 아는 나라에서 그죠?
19:36대신 칼이 있죠?
19:39총은 멀리서도 쏠 수 있지만
19:41칼은 근거리까지 가야 하거든요
19:45상대방의 눈동자 속에
19:47내 눈동자가 비치는 그 거리까지 가서
20:00아, 죄송해요
20:02아, 제가 요즘 환자가 없어서
20:04하루 종일 넷플릭스만 보다 보니까
20:07아, 저
20:10개원했습니다
20:10네, 한번 오세요
20:13남자분들도 많이 오시니까
20:14부담 갖지 마시고요
20:17행운을 빕니다
20:19월세는 내겠죠?
20:21아니, 복수요
20:23아, 그쪽은 많이 필요하긴 하죠
20:31키가 크더라고요
20:34178, 9 정도에
20:3676, 7kg 정도?
20:39키는 선배도 크잖아요
20:41나만큼은 얼마나 좋아
20:46시계, 코트, 구두, 향수
20:50뭐 하나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았어요
20:54뭐랄까
20:55GQ 1월호 17페이지를 펼친 느낌이랄까
21:03아, 우리 모친과 부친께서는 좀 괴짜시거든요
21:08내 생일이 1월 16일인데
21:10생일 선물 고민하시는 게 너무 힘드시다면서
21:12고3땐가
21:16매년 GQ 1월호 16페이지에 있는 것 중에 고르시겠다고 선언하셨어요
21:21어떨 땐 책이 없고
21:23어떨 땐 커피 머신
21:24어떨 땐 스포츠카가 걸릴 때도 있었죠
21:29근데 하도용 씨가 왜 17페이지인지는 모르겠는데
21:32모르겠는데
21:3516페이지를 보려면 반드시 17페이지도 보게 되잖아요
21:39근데 거기에 더 멋진 게 있을 때가 많거든요
21:42정리하면 뭐
21:45멋있어서 짜증 났다
21:47그런 얘기를 안 들키고 담담해 한 거죠
22:00연락은 왔어요?
22:03아니요
22:04창간소업 후에 바로 연락할 줄 알았는데
22:07아직 연락이 없어요
22:10주도권이 없는 지금 상황이 마음에 안 드는 걸 거예요
22:14기풍이 딱 그렇던데
22:18금요일 오후쯤
22:20회사일을 마치고 주말 약속을 다 취소하고
22:23머릿속에 질문들이 정리가 되면
22:25연락 올 거예요
22:32고맙습니다
22:43통해 답도 안 하시고
22:45어디 다녀오시나요?
22:50진짜 소리를
22:51الخ requiring Eduardo well.
22:53시간이 몇 시인데.
22:55근데 오빠 나도 배워볼까, 바드?
23:02뭐 하나 물어볼게.
23:05어?
23:06예솔이 담임이 친구야?
23:11마음에 안 든다는 담임이 그 친구야?
23:17شكرا
23:45예솔이 담임이 미친 년이라고.
23:48예솔이한테 끼칠 수도 있다는 뜻이야?
23:50그래서 유학 얘기 끊은 거야?
23:56오빠, 우리 연인으로 2년, 부부로 10년, 그렇게 12년이야.
24:02연애는 뺀다 쳐도 열 번은 다 잘 될 거라고 말해줘야지.
24:06뭘 바로 이렇게 다그쳐.
24:09어디서 무슨 얘기를 들었든 듣게 되든 그러지 마, 오빠.
24:16오빠 뭔가를 선택할 때 A와 B 중에 늘 더 반짝이는 거 고르잖아, 미학적으로.
24:24우리 결혼도 그 중 하나고.
24:27오빠 내 몸, 내 목소리, 내가 하는 농담, 내 조건 다 좋아하잖아.
24:36그러니까 열지 말아야, 상자는 열지 말라고.
24:42나 오빠 사랑해.
24:45그래서 아무것도 들키고 싶지 않아.
24:49상자 안에 든 것들 세상 밖으로 못 나오게 할 거고 우리 예솔이도 안 다치게 할 거야.
24:55그러니까 오빠, 나랑 예솔이 지금처럼 계속 반짝이게 해줘.
25:03어? 부탁이야.
25:09이 상자는 반짝이지 않아, 오빠.
25:24놀아.
25:25좋겠다.
25:34국물 먹으면 안되는데, 3kg 빼를 했는데 뭐살리니.
25:38بالطبع جيدا
25:40مالتين سوف عن، microphone
25:42ملعتنيFT
25:43مالتا عoutsان ما года
25:45مال Time
25:46منه یㅋ
25:47لقد ملحقه 경우에는
25:48زمن Fool
25:48فاولة
25:50واحتمن ثم
25:50مالك
25:51بائف
25:51اللات
25:51ليس وفي مال fünf
25:56أنا ساحぶ거지 않나 봐.
25:58나는 사주에 흙이 많은데 그 아저씨는 흙이 없거든.
26:02그게 중요한데.
26:03نفسك.
26:10고맙습니다.
26:11고맙습니다.
26:12شكراً
26:13شكرا.
26:13شكرا.
26:15شكرا.
26:19هل سميكتين تطويراً؟
26:21انتظار لقد قمت بصمتين.
26:23لقد قمت بصميين.
26:27لقد قمت بصميين.
26:30لقد قمت بصميين.
26:31اشتركوا!
26:40나와, 주차장이야.
26:45너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26:48정리하라고.
26:49무슨 정리를 해?
26:50네 남편 정리하라고.
26:52나 예솔이 아빠 시켜줘.
26:55이참에 남편 바꾸라고.
26:59진짜 미쳤구나.
27:00그래서 예솔이 학교까지 갔었니?
27:02말 돌리지 말고.
27:05너 네 남편 사랑해?
27:07너 그 새끼한테 문동훈 얘기 못하잖아.
27:10니네 도영 오빠가 네 편 들지 안 들지 모르니까.
27:14아니다.
27:15네 편 안 들 거 아닐 거 못하는 건가?
27:19근데 나는 다 알고.
27:21다 알지만 언제나 거기 있었어.
27:23너 옆에.
27:27이거 사랑이잖아.
27:31그게 사랑이라고?
27:33어.
27:35너랑 나만 몰랐던 사랑을.
27:39아니야?
27:42그러네.
27:45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27:49나 오빠 사랑해.
27:51그래서 아무것도 들키고 싶지 않아.
27:58그래.
28:00그러니까.
28:01나 진짜라고구나.
28:04그 사람 사랑하네.
28:09사랑하고 있었어.
28:14하.
28:21사실.
28:22요즘 난 연진아.
28:24기대감으로 엄청 들떠있어.
28:28하.
28:28손명훈과 축복도 안 했고.
28:30연락도 끊겼다는 건.
28:33이 상황이.
28:35혹시.
28:35너의 자백인 건 아닐까.
28:41하나의 사건을 덮으려고.
28:43또 하나의 사건이 새로 생긴 건 아닐까.
28:53여기야 사모님.
28:55과산호수 안에 있어요.
28:57어디 다치셨어요?
28:59거기 놓고 여기 보세요.
29:00아네.
29:08니가 잘 덮음으로써.
29:11외력.
29:12판도라의 상자가 열려버린 건 아닐까 하는.
29:16벅찬 생각들로만이야.
29:26여보세요.
29:27내일 점심에 시간은 어떤가 해서.
29:30니가 부탁한 몇 가지 전달하려고.
29:39자퇴하고 다니던 공장부터 최근 3명 초등학교까지의 이력은 거기 다 있고.
29:44배터리 한 번 부과된 적 없고.
29:46의료보험비인하고 없고 깨끗해.
29:50모범시민이네.
29:52그냥 엄마는요?
29:54지금 어디 있어요?
29:55정미?
29:56그것도 필요해?
29:58고등학교 때 꽤 잘 먹혔거든요.
30:01없이 살수록.
30:04가족 차이 큰 가해자니까요.
30:06집사랑.
30:11너무 좋아.
30:15잘 먹겠습니다.
30:27우와.
30:28고마워요.
30:31고마워요.
30:34고마워요.
30:34고마워요.
30:36고마워요.
30:36إذاschقوا Scalia Crainen 누구였어요?
30:39설명했던 거나 사진 보니까 알겠는데
30:42그 사람만 모르겠던데
30:46왼쪽 맨 끝에 빨간 앞치마 한 여자예요?
30:53엄마요
30:56근데 왜 가해자들과 같이 붙어 있냐고요?
31:04질문을 바꿔도 돼요?
31:07이불 빨래는 자주 해요?
31:11
31:15나도 뭐 물어봐도 돼요?
31:19드디어 나에 대해서 궁금한 게 생겼네요
31:21뭔데요?
31:24집 비번이 왜 3724예요?
31:29보통 비번은 누군가의 생일, 첫 만남, 차 번호 같은 걸로 유추가 되는데 그 번호는 유추가 안 돼서요
31:44질문을 바꿀 생각은 없어요?
32:043724, 면회
32:213724, 면회
32:25100번, 1000번 사죄해도 제 죄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도 압니다. 돌이킬 수 없다는 것도 압니다.
32:33난 몰랐어
32:35
32:36
32:37지금껏
32:39너 같은 살인마 새끼가 내 아들에게 편지를 보내고 있었던 걸 난 몰랐다고
32:47
32:49정신적으로 불안해했던 제가
32:51사회적 압박을 견디지 못해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32:57개소리하지 마
32:58개소리하지 마
32:58수십 통이 다 같은 내용이야
33:02
33:02제가
33:06제가
33:07제가
33:08결제 수가 없어서요
33:10그 입 안 닫혀?
33:11너 같은 쓰레기가
33:13감형이나 받자고 감히 내 아들을 건드려?
33:16내 아들을 지옥에 보내놔?
33:20너 같은 새끼 용서할 일 없으니까 다시 한 번 그 따위 편지했다가 넌
33:26내 손에 죽어
33:32의사시잖아요
33:34뭐?
33:41가족이 다 의사시잖아
33:45못 죽이잖아요, 사람
33:49남편분도 뭐 그런 선서 때문에 뒤지신 거잖아요
33:55나 여기서 나가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33:57여기 편하고 좋아요
34:00새끼 꼬박 밥 주고요
34:02운동도 시켜주고
34:03치료도 해 주고요
34:05그럼 대체
34:07편지는 왜 보내는 거야?
34:10심심해서
34:19그래서 지옥 갔어요, 아느님?
34:48뭐지 그냥
35:21여보세요
35:26어디?
35:28종로경찰서야?
35:30누구야?
35:31너야?
35:32너야?
35:33손명호 실종신고 누가 있냐고!
35:37은진이 아니야?
35:39지난번에 신고하라고 미치가 있나?
35:42걔가 그런 귀찮은 짓을 할래냐?
35:45그럼 너네 너야?
35:48내가 걔 사장님이라 제일 먼저 전화받은 거고
35:51성인 실종은 끼케야 가출이야
35:53서른 녀석 처먹은 새끼가 연락 좀 안된다고 특공대 출동 안한다고 사라야야
35:59그럼 너네?
36:00니가 제일 먼저 손명호 찾았잖아
36:02왜 난데?
36:04그러면 넌 왜 쏙 빠지는데?
36:08너네
36:10맞네
36:11
36:12이 씨발 년 맞아
36:14경찰에 전화해 본다
36:21어 맞아?
36:22나야?
36:23나야?
36:24내가 했어 신고
36:25근데 그게 왜?
36:28니가 걔 어디서 뒤졌을 거라며
36:30진짜 죽었으면 어쩔 거야
36:33아니 내가 이상한 거야?
36:35친구 사라져서 신고한 게?
36:37혼자 사는 애 걱정도 안되냐?
36:39돌았네 이 씨발 년이
36:42니가 언제부터 손명호 찾았다고
36:45
36:47니년이 고백받은 이유가 다 있었네
36:50너 그 새끼랑도 잤냐?
36:52어?
36:53어?
36:54그래 씨발 어따갔다래?
36:56고백을 받았다고?
36:58소름
36:59니년이 바람이야 원래 공공대잖아
37:01
37:02너 일부러 물어보지
37:04너 저희가 뭐야
37:05내가 그 새끼한테 약도 사고
37:08그 새끼 명의로 몇 년간 약도 좀 탄 거
37:10너 다 알았잖아
37:11그 새끼 실종수사 들어오면 내가 제일 먼저 걸릴 텐데
37:15다 알면서 신고한 저의가 뭐냐고
37:17기회만 이제 오네
37:20간다
37:21
37:22간다?
37:24놓으라고 씨발
37:25너 진짜
37:27나한테까지 경찰에 연락 오잖아?
37:30그럼 나 진짜
37:31시발 니년 죽인 거야
37:39뭐예요?
37:40혹시 김치예요?
37:43아니요
37:48하나와 딸로는 각각 입금하시고
37:50평균 잔고 증명 떼오세요
37:52이게 다 뭐예요?
37:58선하 여권은 만들어 오셨어요?
38:00예?
38:01
38:03여기
38:06근데 여권은 왜요?
38:08유학원에 제출할 서류들이에요
38:11사인해 주세요
38:17선하
38:18유학 보낼 겁니다
38:22유학이요?
38:24계획을 조금씩 앞당기는 중이에요
38:27이모님의 그 일은
38:28선하 출국날부터 진행됩니다
38:31선하는 미국에서
38:34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듣게 될 거고요
38:40제가 거짓말 했어요
38:43찌개를 끓이는 그런 저녁은 오지 않아요
38:48이모님은 선하를 잃게 되실 거예요
38:53하지만 선하는 안전하겠죠
38:57폭력을 행사하는 아빠한테서도
38:59죽음을 공모한
39:02엄마한테서도
39:09우리가 공모한 건 그런 거예요
39:14멈추고 싶으시면
39:15지금 말씀하세요
39:33그런데 진짜 이 주소가 맞아요?
39:36문동은 현주소요
39:38맞아
39:40사명차로 옮기기 얼마 전에
39:41전에 신고돼 있었어
39:42왜?
39:43정말 여기가 맞아요?
39:482년 현주소가
39:55우리 집 바로 앞이거든요
40:28네, 대표님
40:29개인 일정이 생겼어요
40:32주말 스케줄 다 취소해주고 월화도 비어나요
40:36혹시나 긴급상황 생기면 문자로 하고요
40:39네, 알겠습니다
40:40다른 필요하신...
40:42없습니다
40:53어디입니까?
40:56우리 봐야죠
41:25여긴 집당 얼마죠?
41:29
41:32궁금하신 게 많겠어요
41:34물어보세요
41:39안 추워요?
41:40옷이 얇은데
41:45일부러 접근했냐가
41:46첫 질문일 줄 알았어요
41:48나도 하나 정도는 안 걸려드는 것도 있어야죠
41:54내가 전화 안 했으면 어쩌려고 했어요?
41:57학부모 상담을 했겠죠
41:58내가 문제 제기를 하면 어쩌려고
42:00사례비고 그 정도 영향력은 있어서
42:03알죠
42:04제가 기대는 것도 그거라
42:07그 영향력이요
42:15나한테 바둑을 가르쳐주신 변호사님이 계신데
42:19자네는 태어나면서부터 흑돌을 양복하는 삶이라고
42:24그래서 난 늘 남들보다 유리하고 쉬웠는데
42:27지금 이 대국은
42:31너무 난전이네요
42:40연진이한테도 그쪽한테도 궁금한 게 아주 많은데
42:44나는 그쪽 얘기부터 들을 생각입니다
42:50왜요?
42:52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것 같아서
42:55피해자라고?
42:56자세히 가시는 분이
42:56알게되지 않습니다
42:58아이샤
43:02이끌어라
43:02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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