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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부산 성지곡 수원지에서 북항까지 이어지는 길이 7.5㎞ 도심 하천 복원을 추진합니다.

시는 수원지에서 부전천과 동천, 북항까지 물길을 살리고 아스팔트로 덮인 하천을 단계적으로 복원해 숲길과 산책로 등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천 유지용수는 대심도와 부산형 급행철도 공사 과정에서 나오는 지하수를 이용한다는 게 부산시 계획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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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산시가 부산 성지곡 수원지에서 북한까지 이어지는 길이 7.5km 도심 하천 복원을 추진합니다.
00:07시는 수원지에서 부전천과 동천, 북한까지 물길을 살리고 아스팔트로 덮인 하천을 단계적으로 복원해 숲길과 산책로 등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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